요번주에는 너~무 반가운 재영언니 동생 효만이와 함께 나눔하였습니다.^^
사명 감당하고 사랑하는 해석 할 수 있는..
재영언니네 나눔 기도제목 입니다~!
재영언니
오래전부터 꿈꿔오던 미술치료사 준비에 대한 배필을 교회에서 만났어요.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해 평생교육원 다니고 서양학과에 진학할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게 되었어요.
지금 일자리가 딜레이되는 것은 미술치료사를 위한 하나님의 뜻인것 같아요.
말씀 들으면서 사람 판단하는 죄를 보게 되었고 사람의 생각을 아시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뀌게 해주심에 감사해요.
일대일하면서 사랑으로 해석하고 동반자의 변화되는 모습에 나보다 옳도다라고 하게 되었어요.
- 엄마 계속 아프신데 감옥에서 나오려 발버둥치지 않고 기도하면서 지낼수 있도록
- 생색, 판단 하는것 큰 죄인데 불쑥불쑥 나오는 것 차차 없어지도록
- 건대 평생교육원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지혜언니
아빠때문에 언제까지 힘들어야 되는지.. 옳소이다 하면서 기도드리며 울었어요.
'내 마음이 이렇습니다.' 라고 솔직히 고백해야하는데 그동안은 머리로 생각하고 기도를 해왔어요.
'하나님 의지하면서 살아볼까' 라는 생각들고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느껴지지 않은 것이 이제는 느껴져요.
그리고 나라 위해 기도하고 사람 의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말씀들음으로 깨달아져요.
학교에서 질서에 순종(지도교수님)하느냐 하나님 의지하느냐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데 잘 분별하고 싶어요.
- 엄마가 과천교회에서 지휘하는 것 내려놓으려 하는데 잘 내려놓고 예배 올인 할 수 있도록
- 오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집이 생기기를
- 하나님 택하신 사람에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 배우자를 위해
무옥언니
금요일부터 공식적 백수가 되었어요. 그동안 두 마음을 품고 있었어요. '순종할께요' 라고 했지만 내 의가 올라왔어요.
새회사는 가시방석이었고 인간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두 마음 품어 정황없어서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어요.
하나님 의지하는 연습 해야하는데 요셉과 같은 적용이 되질 않아요. '묻자와 가로되' 하며 기도해야겠고
'하나님께 집중하자'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감옥생활에서 결단 잘하며 지내고 싶어요.
고독과 침묵 속에서 평안할 수 있길 바래요.
명은이
화요일날 미국에 3달 가있게 되는데 짐을 싸면서 동생이 몰래 가져간 악세사리가 없어졌음을 알게되었어요.
그동안 힘들게 알바해서 번 돈을 동생은 써왔는데 동생 포용하지 못했고 혈기냈는데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회개할 것이 있다고 엄마가 말씀해주셨어요. 점점 쉽게 돈 벌고 싶어했는데 그래서 없어졌나라고 생각되어졌어요.
그리고 십일조에 대한 찔림이 계속 들어요. 어떻게 하나님께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동생문제로 빨리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겠단 결단이 들고 수요예배가고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길 바래요.
- 학교 복학할 때 러시아어로 인터뷰해야 되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에게 사적 생각버리고 하나님께 같이 나아갈 수 있도록
- 십일주에 대해 어려운 상황인데 결단할 수 있는 마음되길
효만이
수능봤는데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는 '떨어지면 감사, 붙으면 회개' 가 깨달아졌으면해요.
사람 만날때 항상 웃고 있는데 싫은 사람에게는 웃고싶지 않지만 좋은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요.
피하고 싶은데 피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기도하면서 나랑 맞지 않는 사람, 싫은 사람 품고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 시험 점수 잘 나올 수 있도록
- 시간 헛되이 보내지않고 책 읽을 수 있도록
송미
동생이 백령도에서 군복무 중인데 연평도 포격에 너무 놀라 마음 졸인 일주일이었어요.
며칠간 늦게까지 뉴스봤는데 포격 잔상이 머리에 계속 남아 순간순간 문득문득 떠올라 두려웠어요.
그동안 나라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는데 이번 사건으로 기도하게 되었어요.
힘든 가운데 하나님을 먼저 찾기보다는 주위사람들에게 의지했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바쁜 회사일, 구원에 대한 애통함 없는 것, 군에 있는 동생 걱정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와 찬송이라는 것을 일대일 주제큐티하며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
- 불안해하지 않고 나라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낮은 자존감에서 벗어나서 하나님 의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