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네 눈물을 보았노라 설 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 씀 : 열왕기하 20:1-6 참 여 : 5/7 장 소 : 카페로쥬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무엇)를 찾고 있습니까? -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혼자 삭이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나누고 있습니까?
-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이에요? -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 해결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 그래도 나는 이만큼 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를 무엇입니까? -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남들처럼 일해야 할 나이에 건강 문제와 진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느끼는 억울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과거 직장에서 이유 없이 해고당했던 사건의 상처와 함께 현재 본인의 적성에 맞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고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약도 먹으며 나름대로 애쓰며 살아왔으나 건강 악화와 더불어 당장 이루어지는 일이 없는 것 같아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했던 심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던 모습을 돌아보며, 이제는 운동이나 방 꾸미기 등 좋아하는 일을 찾아 활력을 얻으려는 노력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