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자의 자격>
- 창 40:8~23절
1) 꿈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는 사람
2) 당시 문화를 무시하지 않는 사람
3)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
4) 해설을 잘 하려면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
* 나 눔 *
부목자 - 졸전이 끝나고 바로 사은회 준비를 하느라 계속 푹 못 쉬었어요ㅜㅠ
육적 다운이 되니 영도 다운되어서, 수목금에 QT를 안하게 되었더니,
토요일에 우울해서 QT를 다시 붙잡게 되었어요.
설교에서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말씀 따라 살아야, 꿈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는 사람이 된다고 하셨는데,
QT 제대로 안 하고 점점 교만해지더니 약발이 떨어진 것을 느꼈어요...
알게 하셔서 감사하고, 마지막 학교생활도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말씀을 의지하는 삶으로 회복되길 바래요!
아 글고 오늘 엄마가 드뎌 등록하셨어요^^♥
처방) 내 삶에서 힘들 때 가장 먼저 내려놓게 되는 것이 예배라고 하시더라, 회복되길..!!
수현85 - 기대했던 회사가 안 되어 망망대해에 떨어진 것 같다.
말씀으로 그물을 내리고 고기를 잡으라 하셨는데, 하나님께 배신당한 느낌이다.
해석도 안 되고, 열 받지만 오늘 설교 전에 교수님이 안 되신 집사님의 간증으로 위로받았다.
나의 한계에 온 것 같다. 요셉은 기나긴 여정 속에서 하나님을 놓지 않고 있었다고 하지만,
내 때를 하나님의 때와 맞추려 해서 힘들다. 취업과 하나님의 계획이 별개의 일 같다.
지금은 붙으면 당연한 것, 떨어지면 분노인 상태이다..ㅜㅠㅜ
오늘 주보에 ‘우리QT할까요?’ 에서 뫼비우스의 띠가...나랑 똑같다!!!!!!!!!!!!!!!!!
처방)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신다고 ‘믿는’ 사람이 요셉이라 하셨잖아~ 잘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응답이 아니야,
나도 첫 직장의 면접에서 떨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졌어. 뭐하고 살았나, 안 되어 본 적이 없는 나였는데.
하지만 그 때 그 곳이 되었더라면 지금의 비전을 찾을 수 없었을 것 같아~!
너도 하나님이 하실 것임을 믿었으면 좋겠어^^
가람86 - 나 또한 뫼비우스의 띠...주일은 은혜 받아 좋다가 월요일이 시작 되면서 점점 하락이..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는 것이 문제고 두려움이었는데,
우연히 알게 되는 회사들에서 나에게 맞는 것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력서를 쓰면서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들교회도 알게 하셔서 그냥 오게 하시고, 문을 여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내 힘이 아니라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것을 지금은 알겠다.
나에게 욕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율법적인 모습도 많다.
처방) 나도 지금의 이런 회사가 있는지도, 내가 무슨 일을 하게 될지도 몰랐어~
얼떨결에 알게 되고, 이렇게 취직도 하는구나..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면 계획과 방법은 내가 알 수 없는 것 같아~
율법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남을 판단하고 찌르게 되는 것이 나쁜 거야!
선화86 - (저번 주에 등반하여 새로 오셨어요! +_+)// 애인이 믿는 집안사람이라, 결혼하기 위해 오게 되었는데,
말씀이 터프해서 좋다고 해요~)
예전에 메이크업 일을 했는데, 장소가 지하여서 몸이 안 좋아졌었다.
그 이후에도 아무 것도 안 해도 계속 피곤하다. 오늘도 그랬다.
믿음이 생기고 목장 모임을 하는 건지, 목장 모임을 하면서 믿음이 생기는 건지...
목장에 오기가 힘들다. 막상 오면 괜찮은데..^^;; 아직 말씀이 안 들린다.
처방) 예배 자리에 나올 때 사단의 방해가 있는데, 어느 정도 내 힘도 필요한 것 같아~
나도 그랬지만, 사단을 이기고 싶었어. 들으면 모두가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었고, 월요일병이 있었는데
한 주를 시작할 때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수월해지더라구. 예배를 위해서 주말 저녁도 일찍 준비하게 되면서
삶의 균형도 맞춰졌어 :)
하나86 - 엄마의 코피로 수술을 하셨고 퇴원을 하셨다. 퇴원 후 오빠방을 치우지 않는다고 할머니와 다투셨다.
목요일에 퇴원을 하셨으면 엄마가 쉬셔야하는데.. ㅅㅋㄹ ㄱㄷ드라마를 보며 서로 할머니를 닮았다며
토요일 저녁 때 전쟁이 시작되었다.
집에 들어가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엄마는 회사 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 하는데,
나와 그걸로 티격태격 한다.
오늘 말씀에서 4) 내가 도운 만큼 나를 도와야 하는 것이 황폐한 생각이라 하시는데,
아빠와 오빠에 대한 애통함이 안 생긴다. 상처가 생색으로 나타난다. 상처를 버려야 한다는데, 찌르는 재료가 된다.
처방) 난 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오랜 시간 시집살이를 했어..
그런데 우리들교회 와서 할머니가 수고하신 것이라는 걸 알았어. 그래서 그런지 받은 상처가 기억이 안 나~
시간이 지나며 치유가 되는 것 같아. 이는 용서하면서 시작되는 것인데,
완전히 용서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 기도제목 *
목자 - QT / 몸 건강하도록 / 회사에서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부목자 - 생활예배회복 / 기말시험 / 동반자와 일대일 마무리 잘 하도록 / 잠잠히 기다리도록
수현85 - 흉한 해석 가운데 하나님을 인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도록
가람86 - 욕심 버릴 수 있도록 / 엄마에게 혈기 부리지 않도록
선화86 - 긍정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나86 - 엄마랑 싸우지 않게 / 나태해지지 않도록
하나님이 원하시는 해석을 해서 모두모두 자격을 갖추길~!
영육모두 건강하게! 주일날 만나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