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언니; 합병시위때문에 끌려가심
예슬;시험#46468;문에 못옴
올해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받겠다는 제 일념때문에 우리 목원들은 나때매 몇주#51760; 계속 스타벅스에서 나눔하심ㅋ
다음주까진 어쩔수 엄써용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동영
2주간의 중국출장을 다녀왔다.
단 한번도 요셉에, 요셉같은 사람에 마음이 움직여본적이 없었다.
그는 그냥 너무 훌륭하고 잘난 사람같아서 나와는 거리가 멀어보였다.
그런데 이번에 중국 출장을 가서 말그대로 감옥같은 생활과 절대적인 외로움과 그리움을 겪으며 '어떻게 한번도 요셉은 그감옥에서 외롭단 얘기를 안했을까, 돌아갈 곳이 없어서 그런가?"하며 요셉의 삶과 믿음여정을 묵상하며 기도 했다.
또한 늘 요셉같고 지방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동생에 대해서도 조금 체휼할 수 있었다.
가끔 아프다고 링겔맞았다는 소리하면 속으로 '연약한척하네, 지가 안먹고 왜 맨날 아프다고 난리야, 이해안돼'했었는데
더 심하게 사람과 사랑에대한 집착이 생겨버리는 나를 보며 동생을 같이 기도하는 계기가 되었다
2주간의 출장이 거의 1달반마다 있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예배 갈급함, 갑작스럽게 커진 사람, 사랑에 대한 목마름,기대와 실망과 환상과 현실을 너무 극으로 겪다보니 에너지가 바닥이다.
그렇게 예배가 갈급하고 주님만 붙잡고 왔다면서 정작 주일을 이렇게 아무 기쁨없이 보내는 것이 속상하고 정죄된다.
지애
지난주에 부장님과 1:1 면담을 했다.
적성에 안맞으면 다른 일을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말에 그 뜻이 아님에도 나 자신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지고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감정이 격해져서 그만둘까 생각하다가 여기서 놔버리면 주님이 어떤방법으로 이부분을 훈련시킬것 같고 그만두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간 회사생활을 1년여동안하면서 혼날까 전전긍긍하며 마음의 여유없이 #51922;겨서 생활했고 더군다나 꼼꼼하지 못한 성격탓에 일실수를 많이 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방식으로 처리해서 이런 실수를 줄이겠습니다 라는 스케쥴리스트를 써서 부장님꼐 제출했더니
혼날 줄알았는데 오히려 부장님이 좋게 봐주시고 그렇게 말하고 맘이 안좋았다는 말도 하셨다.
"감정컨트롤하는것도 사회생활이다"라는 대리님 말처럼 앞으로 부서이동 3개월남은 동안 잘 해놓고 가는게 목표이다.
소연언니
회사의 행정적 문제로 잠시간 내 이름으로 명의 이전을 해야하는 상황이 왔다.
하지만 여차하면 그만 두고자했던 맘과 내이름에 오점이 생길까하는 마음에 내가 가족의 십자가까지 져야하냐는 생색이 마구 올라왔다.
하지만 곧 내 이름또한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씀을 주셔서 입을 다물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고 만약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간괴라면 주님이 막아주세요.
.라며 과정과 결과 모두 맡기는 기도를 했더니 일단은 명의 이전 안하고 갈때까지 가보자는 식의 분위기가 되었다.
너무 감사하다.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내힘으로 고민했다면 엄청 피곤했을텐데 모든과정과 결과를 하나님꼐 맡겼을때 주님이 다 책임지고 해결해주시는것을 보고 너무 평안했다.
기도제목
-모든것의 회복(몸,마음,예배,영적육적 생활)
-회사에있에 아직도 마음가운데 평안을 누리지 못함-주님꼐 맡기고 평안하기
-배우자기도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한주
-직장문제 해결할게 아니라 직장자체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게
-수요일 피티 잘하기
-영적부지런함 회복(새벽기도)
-하나님 말씀으로 상처 회복
-직장에서 기쁨으로 순종하기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