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 두 귀가 울리리라>
갑자기 큰 소리를 들으면 일시적 청력 손실이 옵니다
너무 큰 소리 충격에 귀가 마비된 상태가 되는 것이에요
오늘 본문에서 그정도 큰 소리로 우리에게 외치신다고 하십니다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고 하세요
왜그렇게까지 외치셔야 할까요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두 귀가 울릴 말씀을 주실까요
- 귀를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같으면 여기까지다 하고 포기할법한 것도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십니다.
므낫세 시대에는 선지자 이름이 알려지지는 않지만,
예언이 끊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오십오년동안 이런 시대를 겪은거에요
그를 통해 무슨 말씀을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므낫세의 죄목을 밝히십니다.
우상숭배를 말합니다
온갖 잡신을 산꼭대기부터 성전 안까지 채웠죠
어떤 왕보다도 심했고 심지어 가나안에 살던
아모리 사람들보다 심했어요
아모리가 누구인가요
출애굽 당시 아모리 사람은 이스라엘이 마땅히 진멸 시켜야 할 가나안 일곱 족속 중 하나였죠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 후까지 그들과 불신 통혼을 일삼았습니다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 족속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는데
아브라함의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땅으로 돌아오리니 했어요
하나님은 사대 동안도 기다리시는데
그런데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차기까지 기다리신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그 누구나 회개하기를 끝없이 바라셔요
그렇게 아모리의 심판을 보여주셨는데도 열왕기상 이십일장 이십육절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같이 우상에 복종했던 것처럼 행하였더라 합니다
이것을 보고도 언약 백성인 남유다까지 아모리보다 더 심하게
합세해서 우상을 섬겼는데
유다의 므낫세의 우상숭배는 브레이크가 없어요
점점 더 악이 심해져 갔다는거에요
지금까지 모두 가증하게 행한 악보다 므낫세가 제일 심했다는거에요
지도자 한 사람의 우상숭배가 온 유다 백성을 우상숭배자로 물들인거에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세요
왕이 범죄하고 백성이 범죄했을때
온 나라가 하나님을 배반했을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 타락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이름을 불러주시는거에요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야 왜그러는거야
외치시면서 말씀하세요
재앙을 내리겠다고해요
여로보암과 아합이 누구에요
다윗과 정반대에 있는 가장 악한 왕의 대표에요
부강국을 무너뜨린 심판의 언어가
남유다 한복판으로 들어온거에요
재앙을 몰고온 임금 그가 바로 므낫세에요
근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듣는자마자다 두 귀가 울리리라 하는거에요
너무너무 시끄러운 소리에
두 귀가 멍멍해질 정도라는거에요
둘다 세상을 충격과 공포로 흔든 멸망 사건이었어요
그런데 주님은 그 무서운 심판을 내리시기전에
미리 말씀하신다는게 너무 놀라워요
모든 선지자들을 동원해서 외치고 또 외치시는 거에요
여러분은 뻥튀기 장수 본 적 있으세요
기계가 터지기 전에 뻥이요 하는데
그건 놀라지 말라고 미리 알려주는거에요
주님이 지금 그렇게 하시는거라고요
귀를 틀어막고 있는 우리에게 제발 들으라고
들어야 산다고 안들으면
두 귀가 먹을만큼 큰 폭탄처럼 터지는 재앙을 내랄거라고해요
주변에 그렇게 외쳐주는 분들이 있습니까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종 선지자인줄 믿으시기 바래요
공동체,가정,사역자 등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입이에요
우리가 듣는게 사랑이에요
히스기야가 종교개혁을 하고 앗수르를 배척하기로 한것도
히스기야가 굉장히 믿음이 좋아서라기보다
앗수르가 바벨론 연합군에게 잠깐 패배한 적이 있는데
이때다 싶어서 반아수르 동맹에 참여했어요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는 친앗수르
히스기야는 반앗수르
이것이 어떻게 믿음의 척도가 되는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히스기야나 므낫세가 앗수르가 애굽을 치러갈 때
유다를 거쳐갈 수밖에 없어요
히스기야가 없으니까 당장 풀렸어요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도 죄를 짓는다고 하는데
모든 백성들이 죄를 짓기에 편하기까 더 쉬운거에요
성경에 역사 이야기가 결국은 인간 이야기입니다
적용 :
두 귀가 울려서 말씀이 울렸던 사건이 있습니까
의도적으로 귀를 막고 있는 일은 무엇이에요
끊지 못해 점점 퍼지고 있는 우상은 무엇이에요
- 남은 자임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줄과 추는 건축도구에요
수평과 수직을 재는거에요
건물이 제대로 서있기 위한 기준을 잡아주는거에요
하나님은 이것을 심판의 도구로 쓰셨죠
사마리아의 죄 아합의 죄를 정확하게 재서
맞지 않는 것을 앗수르의 손으로 멸망 시키셨어요
남은 자는 심판 중에도 은혜로 남겨두신 자에요
북이스라엘이 망할때는 남유다가 남았어요
앗수르가 유다를 칠때도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남은 자를 주셨어요
그런데 이 남은 자들까지 이제는 버린다고 하세요
그들을 원수의 손에 넘긴다고 하시는거에요
남은 자가 더이상 남은 자가 아니게 되고
하나님의 것이 더이상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는거에요
남은 자들마저 심판 받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 떄문이에요
그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켰어요
내가 남은 자라는 것을 잊었다는거에요
은혜로 남겨진 자라는 것을 잊어버렸다는거에요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자라는 것을 잊고 살았다는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알았다면 어떻게 그 말씀을 잊고 살 수 있겠습니까
거짓과 미움과 질투와 탐욕과 불평을 쓸어 담을 수 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이 남은자가 바로 우리에요
은혜받은 그 순간부터 우린 그 은혜를 잊어버려요
예배드리다가도 불편한게 생기고
머릿속에 불현듯 뭔가 떠오르면 행동으로 말로 나오기도 합니다
우릴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시는 죄인인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두 귀가 울리도록 말씀하는거에요
소리지르는거에요
야단치시는거에요
제발 좀 들으라고 깨어나라고 하는것입니다
돌아서라고 하는 것 입니다.
우리 인생이 남겨진 인생임을 기억 해야 합니다.
환경이 남겨진 환경되면 그래도 조금 생각을 할텐데
남겨진 환경이 아니라 선발되고 높아지고 인정을 받으니까
자꾸 잊어버린거에요
우리는 선발된 인생이 아니라
남겨진 인생이에요
자랑할 인생이 아니라
회개할 인생이에요
그러니 심판의 말씀이 들릴떄
듣기 싫은 말씀이 들릴때
귀를 막지 말고
남겨주신 은혜를 잊지 마시기 바래요
적용 :
내 인생이 메이드 바이 갓임을 믿으십니까
가장 귀한 그릇임을 믿으세요
인생 그릇에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끊임 없이 습관적으로 쓸어 담는 악은 없습니까
잊지 말고 날마다 기억해야 할 은혜는 무엇입니까
- 죄만 남기기 때문입니다.
이미 저지른 죄보다 므낫세는 더 한 죄를 쌓아올렸습니다
톱으로 이사야 선지자를 죽이기도 했습니다
므낫세를 비롯해 모든 독재자들이 간 길이에요
독재는 결국 므낫세처럼 살육으로 변하는거에요
그게 바로 우상숭배의 파괴력이에요
저멀리 산꼭대기에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어느덧 성전안으로 들어와요
어느덧 자녀가 따라하고
손주에게 이어지고
이웃으로 공동체로 나라로
전염이 되는거에요
우리나라가 그 증거 아니겠습니까
사람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은 죄에 대해서 모른다는거에요
므낫세의 최후는 죽음의 심판 밖에 없겠죠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여호와께서 여덟번이나 숨죽이고 므낫세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요
마음껏 권력을 휘두르던 므낫세에게
드디어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임했네요
적용 :
내 우상 때문에 피 눈믈 흘리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변에 예 하는 사람만 있습니까
아니오 외쳐 주는 사람도 있습니까
지금까지 내 인생을 한 단어로 기록한다면 무엇입니까
- 기도 제목
새싹 : 주기도문,사도신경 잘 외울 수 있기를
회사일로 스트레스 받지 않게 나를 돌아볼 수 있기를
예스맨 : TT 준비 잘하기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