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2월12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윤희정85
■ 말 씀 : 평안한 대답(창41:1-16)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평안한 대답은 그 5분을 더 인내해서 용기를 가지고 가장 어려운 시험을 만났을 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평안한 대답을 하게 될 수 있는 것을 믿습니까? (아멘) 우리에겐 어려운 시험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려운 시험이 왔을 때, 그 위기가 기회가 됩니다. 누구도 못 푸니까 그걸 우리가 풀잖아요. 제가 누구도 못 푸는 문제 풀어가지고 지금 여기까지 왔잖아요? 다들 이혼하라고 그러는데 저만 살라고 했는데 살았잖아요? 진짜 오늘도 늘 저는 가정회복에 대한 말 할 수 없는 사명을 가지고 이 교회를 했기 때문에 오늘도 이혼을 앞두고 오셨다면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란 말입니다. 거룩을 이뤄가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각자 배우자를 붙여주셨어요. 여러분들이 행복을 놓고 걸어가면 고통밖에 오는 게 없어요. 인생은 하나님 없이 행복이라는 건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 평안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이 하는 것이지 돈, 외모, 직업이 평안한 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할 수 있습니다. 권세와 지위와 학식으로 평안한 대답을 할 수가 없어요.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면서 천거해주는 지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꿈같지만 각인에게 해석해 주는 것이 각자에게 평안한 대답이고, 이러한 여러분들이 분별력이 있어야지 다른 사람 마음을 붙들 수가 있어요. 끝까지 자기를 돌아보는 자가 평안한 대화를 이끌 수가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의 주인공이십니다. 여러분 모두 진실로 평안한 대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축언합니다.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흘러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여러분들, 지금 가장 어려운 인생의 시험에 있습니까?
이제 오늘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면서 내가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천거하면서 끝까지 자기를 돌아보게 해달라고.
오직 진실한 대답을 할 때 만물의 마음을 붙든다고 했사오니 이 어려운 시험에서 내가 만물의 마음을 붙들면..
누구의 마음을 붙들게 되는데 당연히 응답이 오지 않겠습니까?
이제 참으로 내 실수를 돌아보면서 고백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지위와 학식과 권세로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꼭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 지위와 학식과 권세에 왜 그렇게 눈이 번쩍 떠지는지
늘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각인에게 해석을 해준다고 얼마나 상처를 주며 …
참으로 수 많은 천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을 텐데
그 천거해준 사람을 다 잊어버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잊어버리고..
또 일부러 잊어버리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혹시 이렇게 꿈을 푼다고. 꿈을 잘 푼다고 끝까지 제가 제 자신을 돌아보기 원하는데
하나님이 풀어주시는 건데 내가 푼다고 자랑하는 목사가 될 까봐 두렵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가장 무서운 것은 정말 내가 주인공으로 나오게 될까 이것이 무섭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달라는 말 밖에는.. 그 말 밖에는 할 기도가 없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진실한 대답은 하나님께 있나이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가
우리의 고백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제 특별히 우리가 어려운 가운데서 가족의 마음을 붙들지 못합니다.
붙들지 못하는 것…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든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내 죄가 안 보이는 것 때문에 붙들지 못하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 나라가 북한의 마음을 붙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가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여야는 계속 싸우고, 북한은 도발을 해오는데 우리 남한에서는 동성애를 통과하려고 합니다.
주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우리가 회개하는 것만큼 북한의 마음을 붙들게 될 줄을 믿사오니 이 능력의 말씀으로 그들의 마음을 붙들고
우리의 마음이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마음을 붙들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진실한 대답을 하는 우리가 되어서 모두에게! 후세에게! 아버지 하나님을 정말 전할 수 있는 믿음의 자손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에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하나님께 받은 평안으로 한 주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단편드라마를 쓸 때 좋은 해석을 하며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 ( + 곁에서 잘 섬기며 중보할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와 믿음의 시어머니.
-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어머니의 건강(어깨) 회복을 위해.
#9642; 장문정
- 이야기가 잘 통하는 이성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 화가 날 때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 하루하루 보호하시고 예배를 지켜주시도록.
#9642; 장승영
- 12월13일(월) 언니가 면접을 보는데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도록.
- 가정예배가 잘 정착되고, 우리집의 주인이 예수님의 되실 수 있도록.
- 직장문제에서 남은 하나님의 5분을 잘 기다리고, “급히” 부를 때 잘 준비될 수 있도록.
- 진로문제에서 내 생각(욕심과 게으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도록.
(+ 발견했다면, 흔들리지 않을 확신도, 택할 용기도, 기다릴 인내도 주시기를 …)
- 아빠의 구원 (+ 자꾸 자리를 피하지 않고, “옳소이다” 잘 하며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9642; 윤희정
- 때와 장소에 맞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 게으름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교회 안에서 좋은 친구,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 우리 집의 주인이 예수님의 될 수 있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정말 오랫만에 목장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참 좋았고,
문정언니의 12월17일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윤경언니가 사온 케#51084;이 크리스마스 케익이어서 더더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주간 우리 목장 식구들의 지키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말씀 안에서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샬롬~
반드시 기억할 것.
1. 예수 내 구주!
2. 빌려주기로한 책 제발 다음 주에는 가져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