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 길!
본문 : 열왕기하 21:19~22:2
설교 : 김양재 목사님
한 번 길이 나면 그 길로만 다니고 싶어요. 오늘 본문엔 두 왕이 나오는데요. 아몬. 요시야.
1.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
아몬이 장자는 아닌 것 같아요. 아몬의 외가가 북쪽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순수 아닐 것이다 합니다.
요즘 블란서의 마크롱이 비행기에서 아내에게 뺨을 맞은 이유가 여배우때문이라는데 플라토닉 러브랍니다.
그에 비하면 므낫세는 정말 왕족이잖아요. 더 백 번 보암직한 아내를 택하고 뭔가 특출한 외모를 가졌을까요.
행하다란 말이 다섯번이나 나와요. 그의 아버지가 세 번이에요. 아몬의 인생 롤 모델은 자기 아버지 므낫세였어요.
아버지를 하나님 삼았다는거에요. 문제는 자기 롤모델이고 익숙한 사람이었다는겁니다.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자기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죠.
자녀에게 이런 환경 제공해주고 싶어서 우리는 정말 애를 씁니다.
가장 익숙한 아버지가 너무 좋아서 그렇게 따랐을뿐인데 아몬의 결론은 악을 행한 거에요.
악의 끝은 뭐에요. 하나님을 능동적으로 버리고 떠나는거에요.
세 절에 자기 이름을 또 반복하는 것이에요. 나 여호와를 버리고 말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외침인거에요.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선한 게 없어요. 내게 익숙한 길은 본질적으로 여호와의 반대에요. 뭔가 너무 익숙해지면 문제가 있는거에요. 우리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이에요.
구속사적 가치관.. 인간.. 사상..이념..철학..정치.. 구속사적 큐티는 내 죄를 깨닫는거에요. 불편하게 만드는거에요.
아버지..인연을 끊고 살아.. 여기 와보니까.. 그 아버지가 있어서.. 결혼식에 데리고 와야 되겠다.. 너 미쳤냐..
적용 질문)
-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입니까? 롤모델입니까, 반면교사입니까?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 한 것은 무엇입니까?
- 닮기 싫었지만 닮은 것은 무엇입니까?
2.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익숙한 길 그 끝은 낭떠러지였어요. 가장 안전한 곳에서.. 아버지 므낫세 정치를 그렇게 잘 했잖아요.
하나님이 길을 닫으시면 어떤 길도 길이 아니게된거에요.
아몬이 아버지 모든 걸 다 따라했어요. 바로 회개에요. 그 반대로 했어요.
므낫세가 회개 간증을 안 했겠어요?! 그러나 듣지 않았어요. 자녀 양육엔..이미 늦을 때가 많아요.
지금이라도 깨닫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하시고 여호와의 길을 잘 살아가야 해요.
아몬의 길은 이렇게 끝났어요.
특별할 것 없는 사람들, 이름 모를 무명씨들.. 그들이!!
21세기 첨단 기술로 무장하고..얼마나 여론의 영향을 받습니까?
무명씨들이 정국을 바로 잡은 거에요. 가장 약하고 미련한 자들을 사용하셔서.. 반드시 구속사를 이루어가십니다.
판사들은 낙태법을 통과시켰지만 오늘 경집사님은 아이를 낳았잖아요.
여러분 한 사람이 불신결혼을 하지 않고 신결혼하는 것이.. 우리 평신도들의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적용이.. 살릴 줄 믿습니다. 본이 되어야 하는거야.
남유다 사람들끼리도 싸우는거야 지금..
길이 없어진 아몬도 그 이름이 올라가게 해주세요. 악한 아몬도.. 기록되고..장사되고..
아몬처럼 악한 자의 아들이 왕이 된거에요.
2년 만에 살해당한거.. 최고의 축복.. 구속사의 계보.. 악을 더 이상 전염시키지 못 하고.. 므낫세..아몬..딱 둘..
아무리 잘나도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고요.. 우리 힘으론 방황하다가 길이 사라질.. 떠나면 안 되요. 그 길..좁은 길이 뭐에요.. 생명을 지키는 길..
적용 질문)
- 누구의 신임을 얻고 싶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모두 준비된 아몬이.. 힐러리..글.. 힐러리는 약점 보완에 너무 치중하고.. 힐러리는 여성이라는 장애물을 넘는데 주력해가지고.. 군사 안보 문제를 주로 다뤘어요. 기존의 백인 남자 후보들과 별로 다를 게 없어졌어.. 젊은 흑인 오바마가 나타나자.. 펄스트 레이디..분명..
반면 오바마는 큰 비전이 필요한 일로 규정했어요. 유권자들에게 공약을..영감을 불어넣는 지도자.. 그러자 힐러리는.. 기술만 익힌 .. 오바마의 부인 미셸은..비판..
정치적 야심으로 똘똘 뭉친 힐러리도..변해왔을거에요. 너무 불쌍한 아이들을 보는 순간.. 본래 자기 목소리가 나왔어요. 그 때 그나마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거에요.
진심만큼.. 자신만의 무엇인가.. 자기 자신을 움직이는건 야심이고.. 다른 사람을 움직이는건 진심이에요.
8살이라도 진심이 있는 요시야에게 패했어요.. 힐러리..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 했어요.. 패했어요..
우리들교회..앞으로는 밑진 것 같았지만..다 남았어요.. 우리는 분열이 없어요. 트러블이 없는거에요.
3.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요시야는 여호와께서 붙드신다는 뜻이에요. 할아버지 죽고, 아버지 살해 당하고..고아가 됐어요.
그런데 그 국민이.. 이런 요시야가 31년을 통치했어요. 그런데 요아스는 7살에 왕이 되었는데 강력한 후견인.. 요시야에겐 뒷 배가 없었어요. 여호와께서 고쳐 주시기만.. 붙들어 주시기만.. 정직히 행했습니다.
요시야는.. 그에겐 하나님만이 세상의 전부였고..절대적인 영향이었어요. 다윗의 길만 따랐고요.. 모든 길로 행했어요. 여호사밧과 요시야만 전부고요. 다윗의 길.. 오직 요시야만!!
여호수아를 세우면서..신신당부를 지킨 사람이..단 한 명..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한 것.. 다윗도 이 표현 그대로 받지 못 했어요. 오직 요시야만!
좌우로 치우친다는 것이.. 하나님의 길이 아니면 틀린 것이고 잘못된거에요. 여호와의 길에 서 있지 않으면 좌충우돌할 수 밖에 없어요.
문제..본성..상황..법과 제도..인간이 만든 어떤 방법으로도.. 고칠 수가 없어요.
우리 나라 헌법.. 성경.. 기본법.. 법이란 만들수록 안 좋은거에요. 낙태죄..간통죄..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건 사람도 가증히 여겨야 하는거죠.
우리의 치우침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에요. 하나님의 길!
요시야는 태어날때부터 경건했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편하잖아요. 위대한 거는 위대한 사람에게 맡겨놓고.. 구속사는..요시야 위대하지 않다는거에요. 행간!!
요시야는 진정으로 회개한 할아버지 므낫세의 마지막을 본거에요. 회개한건 인정해줘야하잖아요.
므낫세는 우상을 제거하고..외적..내적 개혁.. 할아버지가 잘못한거 하나도 몰라..회개한것만 봤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지만.. 하나님의 숨결.. 어려서 요시야는 므낫세의 완전한 모습만 각인이된거에요.
이기적인 이 세상에서.. 누가 밥을 할 수가 있겠어요.
어려서 우리 집에서..밥.. 엄마가 거듭나고..아무 것도 안 썼어요. 고아처럼 내가 벌어 살아야 했지만.. 변소 청소 하고.. 집에선 떡 해놓고 밥 해놓은거..
우리 언니..피난지에서..바이올린..피아노 안 배운게 없어요. 그런데 나한텐.. 1원도..
요시야는 므낫세..겸손을 보았어요. 기도를 들으시는걸 보았어요.
우리는 인간론을 배워야 돼요. 인간은 100% 악해요. 히스기야가 너무 위대한 개혁을 이루었잖아요. 자기와 상관이 없어요.
므낫세는 태평성대에 태어나서.. 아버지는 맨날 위선자다.. 상처를 부르짖으면서.. 아버지하고 완전 역행해서 산당 제사.. 개혁 전까지.. 히스기야 결론이잖아요.
므낫세는 내 아들 아몬은 왜 반역을 당해 죽나.. 악의 전염을 줄여주신거에요.
우리는 입만 열면.. 므낫세는 나쁜 놈이야.. 오직..
우리가 반 만년만에 예수 믿게 된 것은.. 그보다 더 고마운 일은 없어요.
히스기야가 내탕고.. 역적 아니야.. 행위로 판단하는거에요.
므낫세.. 예수님의 계보에 올려줬잖아요.
하나님은..히스기야..므낫세..아몬..내 새끼로 똑같이 사랑하시더라고요.
똑같은 예수를 믿어도.. 다 있어요. 이 사람들은 다 계보에 올라간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은 다 똑같이 사랑했다고요.
우리의 싸울 대상은.. 혈과 육이 아니고.. 공중 권세 잡은 자.. 남편이 아니고 사단.. 회개할 것 밖에..
주님의 다 내 새끼..
우리가 다 적용할 게 뭐에요.. 한 걸음.. 지키는 거에요.
적용질문)
-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무엇입니까?
-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입니까?
우리 엄마.. 예수에 미쳐서.. 언니들도 다 믿고..
한 목자님.. 싫은 소리.. 목장에 4년을 다녔는데도..나를 고발하는 소리가 너무 힘들었다.. 너무 나태해서.. 목장도..목자도 하기 싫고..놀고 싶고.. 도망치고 싶다.
초원님.. 나태는 남자들의 본능이다.. 내가 뭘 바꾸는 게.. 권찰님.. 말이 많다고 한다.. 그럴 때는 내 말을 끊어주세요.. 부탁을..
목장에서 화를 누그러뜨리고.. 공감.. 해주세요.
목자가 맞나하는 생각.. 붙어만 가려고 한다. 도리어 이런게 진솔한거에요.
목장에서 진솔한 나눔을 하니까.. 안식..!!
준비되어진 힐러리는 패했어요.. 인생이 짦기 때문에..
하여튼 여러분 믿음만 있으면 빨리 빨리 결혼해서.. DNA를 퍼트러야 돼..!!
여호와의 길을 제시하시잖아요!!
[목장 나눔]
A. 계속하여 반복적으로 애를 씀에도 되어지지 않는 문제 앞에서 최근의 경험을 통해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계와 노력에 대한 부분, 기다림과 준비에 대한 부분 지금의 자리와 때를 지켜가며 스스로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바라보고 걸어갈 수 있기를 결단하여 봅니다.
B. 변화에 대한 고민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의 시간을 최선을 다해서 누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어렵게 다시 되찾은 일상이기에 오히려 늘 조급함이 있고 다시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오랜만에 주어진 쉼과 여유를 낭비하지 않고 공동체와 함께 경험한 다양한 일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묻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절제하며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해소되고, 올 해는 본업에 있어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D.
1. 교제, 결혼 과정 나아가도록
2. 일의 영역이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