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대답”
사람들에게 평안한 대답하기 힘든데 평안한 대답은 언제 하는가?
1. 가장 어려운 시험 가운데 평안한 대답할 수 있다
만2년에 요셉에게 가장 어려운 시험이 왔다.
영웅은 다른 사람보다 5분쯤 더 견디는 자, 용기있는 자이다.
2년이 요셉의 5분이다. 끈질기게 버티는 요셉 훈련이 없으면 끈질김은 욕심이다.
예수없이 끈질기게 기다리고 인내하는자→ 욕심쟁이이다.
바로꿈은 요셉을 위한 꿈이였다.
바로는 불신자이나 요셉위해 하나님의 계시의 꿈을 꿈
나 대신 상대가 어려운일 당함 믿는자가 해석해줌 위기는 기회가 된다.
믿는 자가 해석 못할 일 없다. 고난 예비하지 않으면 풍년들어도 말아 먹게된다.
무서운 꿈을 2번이나꿈
인간관계, 환경, 꿈으로 말씀하신다.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게 있다.
뭔가 말씀하신 것 같은데 모르니 답답하고 두렵고,,
2. 권세, 지위, 학식으로 평안한 대답할 수 없다
무시할 수 있는 꿈인데 번민케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다.
어떤일에 검은안경 쓰고 보는 게 맞다.
늘 잘될거야란 말에 넘어간다. 자신에게는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건 오산.
무슨 일이든 예측할 수 있는 일은 거의없다.
학문, 지식 탁월해도 풀수 없는 일이 많다.
하나님이 알리셔야만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지식 깊고도 넓음 똑같은 성경가지고 설교할 때마다 다름.
연약한 자를 통해 역사하심.
하나님의 꿈인데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는가?
3. 평안한 대답은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해 주는 지체 때문에 한다.
내 옆에 지체 무시하게되면 결코 바로 같은 왕앞에 설수 없다.
술관원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복직하게되었다.
감옥간일 remind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비천한 요셉 통해 복직 됐단 말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2년이 흘렀다.
나를 천거해 준 자 어느 가난한 집사 였는데 교양을 내려놓고 나를 천거해 줬다.
교양있는 자 천거하지 않는다. 2년동안 부러 잊고 싶었다.
술 관원 예수씨가 있어서 자신의 허물 드러내어 바로 돕고자 했다.
이것이 집안과 나라 살리는 일이 될 수 있다.
coming-out하는 교회 없다. 죄 고백 나만 살리는 게 아니라 남을 살릴 수 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 있다. 그래서 공동체 고백이 필요하다. 자신의 고백이 필요하다.
자신의 허물 고백하고 상대 무시하지 않을 때 평안한 대답할 수 있다.
제대로된 사람과의 결혼이 중요하다고 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자와의 관계가 핵심이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나를 천거하는 거다.
이성 관계에서 실연당할 때 ‘왜 날버리냐’ 집착하고 하는 거 둘다 똑같아서 그런다.
날 떠난자, 잘 떠나준 거다. 결혼 전에 떠나준 것 감사해라. 버림 당한게 축복이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는 게 있다.
4. 각인에게 해석해 주는 것이 평안한 대답이다.
똑같은 꿈이 였는데 각인에게 해석하는 게 평안한 대답이다.
생명의 답이 평안한 대답이다. 술관원장-길한해석, 떡관원장-흉한해석
죄 가운데 있다가 흉한해석이여도 택자는 인정하고 쉬원하다고 하고 평안해 한다.
그래서 각인에게 맞게 해석해 주는 것이 평안한 대답이다.
5. 마지막까지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 평안한 대답이다.
바로가 요셉 찾을 이유가 없었지만 하나님이 급해서 찾았다.
어려울 때 찾아주는 것 기뻐하라. 아무리 잘 기다려도 마지막까지 나를 정검하고 정리해야할 게 있다.
요셉 즉시 수염깍는 자리로 갔다.
즉시 타문화 인정하고 수용함 내가 깍아야할 수염과 벗어야할 의복은 뭔가?
6. 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이다.
비천한 요셉 어떻게 바로 만났나? 말씀으로 내죄보면서 가니까 눈물로 예배드리게되고, 내 죄보는 것이 만물을 붙드는 비결이다. 늘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목사님-평신도 사역할려고 신학한게 있다. 계속해서 내죄보고 애통해 하는 것이 평생할일.
가정회복땜에 나를 세우셨다.
내가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평안한 대답하게 하셨다.
내가 우상세 워 놓으면 말씀으로 무너뜨리고 세우면 또 무너뜨리고..
파리한 소99가지 가지고도 감사하지 않으면 다 빼앗아 간다.
이혼-내게 와라-하나님이 해석해 주니 가능
교회위해 가정이 있는게 아니라. 가정위해 교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자기 죄 안보이고 야망이 있기에 타인의 말 들리지 않는다. 사랑의 말 한마디만 해도 평안한 대답할 수 있다.
아름답고 교양있는 대화가 평안한 대답이 아니다.
갈 곳 없는게 축복이다.
현재 도망갈 수 없는 감옥, 평안할 수 없는 환경- 자기죄 고백하고 평안한 대답할 수있다.
윤은정목자언니, 박은정언니, 최영심부목자 요러케 탐앤탐에서 맛난 프레즐을 먹어가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김희진자매는 예배드리고 볼일보러가서 함께하지 못했어요~~담엔 꼭 함께해요~~^^
말씀듣고 어땠는지 한 주간 어떻게 보냈는지 나눴어요~
박은정
거의 10년만에? 휴직 중인데 한 주 편안하게 너무 잘 보냈다.
현재는 너무 좋은데 나의 감옥 같은 환경은 예전에 병원에서 3년 동안 직장생활 할 때였다..
상사에게 순종이 잘 안되어 무시하고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시간들을 보냈었다.
지금은 그 때 힘들었던 이유가 내가 교만하고 순종이 안되서 힘들었단 걸 알았다.
목자: 남친과의 어려움은 없는지?
아직 별 어려움은 없는데 남친친구들 만나는 과정에서 남친친구들(친구들이사회성이 좀 떨어진 부부였음)과 대화중 내가 공유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대화해서 참여하지도 못했고 그들도 나를 신경써주지 않는 것 같아 아예 대화에 신경쓰지 않고 TV만 몰입하며 보고있었는데 남친이 그런 나의 행동에 대해 놀라며 지적하였다. 나도 무시했던 것에 인정하며 남친의 조언으로 다음부터는 잘 참고하여 사회성있게 하기로 했다.
목자,부목자 : 결혼의 현실이 보인다. 결혼해서 시댁에 가면 이런 비슷한 상황이 연출(모두가 친한 상황에서 나만 친하게 지내면 되는 상황, 소외감등)될수 있을 것인데 자존심 버리는 자기부인과 겸손이 필요한 거 같다. 이건 서로의 배려가 필요한 것 같다. 말씀듣는 구조속에 없으면 힘들기만 할 뿐 하나를 얻을려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것이 결혼,, 그래서 결혼 해도 고민 안해도 고민이다..^^;;
윤은정
나는 대학교1학년 때 감옥 같은 생활을 했다..
다이어트 때문에 식이장애가 있을 정도였고 그것 때문에 무지 예민했었고 나의 힘듬으로 인해 엄마가 교회 가시게 되었다.
이성 관계에서 서로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나는 좀 힘든편이다.
나만의 공간을 너무 좋아하는 나로서는 침범당하기 싫은 공간이 있는데 상대를 알아가기 위해선 나만의 공간이 침범당할 때가 있어서 그것을 내려놓기 쉽지않아 관계가 힘든 것 같다.
부목자: 서로를 알기위해 선교함 가보는 것도 좋다고 했는데 언니 그럼 나중에 남친이랑 선교함 가바요~ ㅋ
예전에 3주간 선교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나는 나를 많이 들어내진 않았던 것 같다.
난 참 강적인 것 같다. 나 같은 사람도 있기 땜에 그게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최영심
내 뜻대로 되지않는 현재 직장이 감옥이다. 직장에서 비교하고 불평하는 맘 때문에 힘들었다. 직원중 한명이 나와 급여가 같은데 하는일도 별로 없는데다 나보다 출퇴근시간이 훨신 짧아 질투가나고 무슨일이 생기면 다른직원에겐 관대하시면서 내게만 뭐라하시는 원장님께 서운했다. 그리고 내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나대신 업무를 보기도 하는데 그 사람이 일을 못해 답답하고 짜증도났었다. 순간 예전에 다른 직종에서 근무했을 때 내게 시기질투하며 나의 실수와 일 못하는 것 땜에 날 힘들게 했던 상사가 생각 났었다. 그때 겪었던 나의 심정과 동시에 그 상사의 심정이 이해가 갔고 그분은 예수도 믿지 않아서 더 힘들었을텐데 생각하며 보고싶기까지 했다..그래서 그 직원에게 화낼 일도 이 사람도 이게 은사가 아니여서 힘들 수 있겠다 싶어 화내지 않게되고 이해하게 되더라. 직장에CCTV가 설치됐는데 특히 나의 업무하는 공간이 적나라하게 보이게 설치되었다.(의도적으로보임) 그래서 나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의 근태현황이 좋지 않으면 본사원장님께서 바로 전화로 지적하신다. 모든 것에 우연이 없단 생각에 왜 하나님이 이런 환경을 허락하셨을까 묵상하게되었고 일이 쉬워지니 내 맘대로 하고싶은 맘과 나태해 질 수 있는 나를 훈련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셋팅이라 생각이되었다. 직장에서 원장님이 점점 눈치주고 조여 올때나 몸이 힘들 때마다 복지가 좀 더 나은 곳으로 옮기고 싶단 생각도드는데 이런 생각은 내게 목적상실감을 준다. 말씀인도 받아 왔으니 말씀이 있어야 옮길 수 있을 텐데 오늘 말씀 들으니 지금 내가 가장 어려운 시험 중인가 보다 생각이들었고 한편으론 앞으로 기대가 되기도 했다.
기도제목이에요~*
1. 말씀묵상과 적용하고 생활화하고 QT를 우선순위에두고 갈급해지며 은혜가 있도록
2. 부모님과 결혼 얘기 할건데 부모님을 이해하는 맘으로 부드럽게 대화하도록
1. 선입견 없이 겸손히 상대 말 듣기
2. 말씀 중심으로 내 삶 해석하기
3. 아빠와 남동생(마음 열리도록) 구원
1. 현실감각 있게 시간, 재정관리 계획하고 실천하도록
2. 비교하거나 소심해지지 않고 범사에 감사하도록
3. 지금 환경에서 겪는 시험 잘 통과하도록
4. 가족구원 문제 내 힘 빼고 하나님의 열심 으로 속히 해결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