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추운날씨였어요. 비록 날씨는 그렇다하더라도 우리들의 마음은 감사와 기쁨으로 따듯하길 바라며 늦은 보고서를 올립니다. (보고서라기보담 기도제목 위주로 ..)
오랜만에 고향에 온 기분으로 우리들 교회를 나왔는데, 말씀부터 영상까지 은혜의 연속, 회계와 감사의 눈물의 연속이었습닌다.
복이 있는 인생이 되려면
1.떠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상명령인 전도를 위해 우리는 비본질적인것에서 떠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손해를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요즘 일하면서 제일 안되는 부분입니다. ㅠ
2. 다른 그리스도가 없어야 합니다.-복있는 인생은 예수님밖에 없는데 우리는 다른 그리스도를 기다립니다. 메시야관이 잘못되면 모든 적용이 잘못된다고 하셨습니다.
3. 실족하지 않는인생입니다.-우리는 대단한 데에서 실족하지 않ㄴ고 사소한 일에 죽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그곳에서 실족지 않ㄴ고 그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실족지 않기 위해서는 복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복있는 사람은 팔복, 즉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특히 실족할 상황이 와도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말씀에 .. 눈물이 나왔습니다. 실족해도 정말 갈 곳은 아무데도 없더라고요. 아버지품밖에는..(제경험^^;;)
저희목장은 지난주 두분의 등반하신 자매님들과 목장개편이후로 처음 얼굴을 보여주신 염인정 자매님까지 8명의 대가족이 모였습니다.
이번주에 등반한 박혜영자매님
76또래지만 전혀 그러해 보이지 않은 외모와 조용하고 다소곳한 말씨와 행동의 소유자이십니다.
한주가도 잘보내길(너무 늦게 올려 죄송해요) 무의식적, 의식적으로 담대하고 강건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함께 등반한 전혀 새가족 같지 않은 친근한 막내
이소미 자매(83)
(찬양할때 앞에서 워십하는 모습보고 반해있었음^^:;)
적용이 풍성한 삶이 되도록, 받았던은혜 잘 관리,간직하며 나눌 수 있도록, 이사를 해야 하는데 모든과정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긍정적으로 사는 모습이 부러운
염인정 자매님
목장모임에 잘 참석하고, 예수님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22일(토) 시험이 있으신데 과정과 준비 모두 맡기도 담대하게 볼 수 잇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는것도, 궁금한것도 많은 똘똘이
영희(김)
바른 메시야관을 가질 수 있도록, 곧 세례를 받게 되는데 준비 잘 하며, 무엇보다도 흔들림없는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완전 멋진
지아영자매님
학원강사이신데 아이들,선생님들, 심지어 차량기사아저시까지 전도하기에 여념이 없으십니다. 전도에 있어 행함을 먼저 보이며, 조건 달지 않고 단순하게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될 수 잇도록 기도해 주세요.
똑부러진 모습 부러운
하진이 요즘 일하면서 많이 힘든가봐요. 십자가의 감동으로 혈기부리지 않고 직장에 잘 묶여질 수 있도록, 몸과마음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들의 목자님
현실언니(여전히 바쁘지만 붙여진 영혼들 위해 항상 먹이시며(^^;;) 기도해주시는, 조언해주시는 ..)22일이 동생 이영실자매 셤보는 날이예요, 기도해주시고, 언니가 그때까지 동생 잘 섬기고 이사를 준비하는데 그 과정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 기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연약함 덩어리 저
영선말씀지켜 적용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생(김혁우),아빠(김태수)의 구원과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참! 아쉽게 함께하지 못한 여정자매님~ 무슨 일 있으신거 아니시죠? 담주에는 꼭 함께해 주세요~

보고싶답니다^^
이번주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하루하루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