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찢으니라
열왕기하 22장 3절-13절
김양재목사님
요즘 찢을게없으니 사람을 찢고 말고 찢고 카톡으로 찢고 뒷담화로 찢습니다.
성경에사는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우리의 큐티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옷을 찢으려면
첫번째,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합니다.
(3절) …비로소 찾고.
요시야는 비로소 하나님 찾고 20살에 우상 제거후 6년뒤 성전을 수리하기 시작합다. 보고 배운 무의식중 므낫세행동이 8년이 지나서야 꽃을 피우기 시작 했습니다.
요시야 18년에 성전수리를 시작했는데 18년 그냥 흘려보낸게 아닙니다. 어린나이 8살부터 생존하는게 기적이였습니다.
이건 백성의 가치관을 개혁하는 일 이였습니다.
우리의 전공은 치우칩니다 자식에게 치우치고 자기 고향에 치우칩니다. 아주 중합니다/ 치우치지않았다는것은 요시야아기
하지만 우리가 채워야할 시간=하나님믿는자녀로써 필요함.
언제끝날지 모르는 힘든 시간이있나요?
주변 강국들이 유다에 관심을 못가짐자기네들끼리 싸워서…덕분에 유다가 크고있었음 확신을 가진 한사람 덕분에 한사람이 잘못 독제하면 55년동안 나라를 망칠 수 있습니다.
요시야에게는 성전을 향한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그 관심이 성전수리 할 수 있습니다. 성전수리가 예배회복입니다. 내가 곧 성전인것입니다. 교회 수많은 모임공동체 덕분에 내 성전이 회복이 된 것입니다. 요시야가 18년동안 성전에대해 고민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7절) 성전 수리도 결국 사람이 해야되는 것 입니다. 평소에 살피고 분별 하는 것 입니다. 아무리
제장 준비되고 시스템되어봤쟈 소용없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 합니다.
구원에 대한 관심이 부서진 성전을 수리 하는 것 입니다. 성전=예배의자리 입니다.
부서진관계 가정 회복 인 것 입니다. 예배를 통해 수많은 성도들이 나를 고쳐 주시는 것 입니다.
이 세상은 100프로 이기적으로 살 수 밖에없습니다. 교회 울타리안이 이기적이지않음. 이기적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책임지심.
그러므로 교회는 영혼구원때문에 모이는 것 입니다. 예배가 서면 다른것이 다 세워지고 예배가 무너지면 다른것도 다 무너집니다.
예배가 제일 중요하고 우선이라고 아는것이 출발입니다 매일 큐티 예배사수해서 내가 사수하고 나도 사수해야합니다.
적용?)
“언제까지입니까?” 하며 기다리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임을 믿습니까?
내 예배의 자리는 어떻습니까? 부서진 곳은 없습니까?
가정, 교회, 직장에서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까?
나의 수입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열매입니까?
두번째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합니다.
(8절) 힐기야가 율법책발견하고 읽음 . 발견했다고 읽은것 성전에 율법책이 있는게 당연한건데 발견했다 말합니다. 왜냐면, 성전에 율법택을 잊고있었다는것으로 그만큼 부패해 있었던 것 입니다.
율법학자한테 율법이 없는것이였습니다.
근데 처음보는 책이라합니다. 유다는 하나님의 말씀아래 선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그 나라가 부패한 것 입니다
(9-10절) 하나님의 영적의미 알지못함 한마디로 말씀이 들리지않는것 뜻을 알지 못하는것 지금 나에게 말씀하는것을 깨닿다 못한것 입니다. 유일하게 알아들은것이 요시야 라는 것 입니다. 요시야는 옷을 찢었습니다 그러면 왜 요시야가 옷을 찢었을까요? 하나님앞에 서 있으면 돈을 진실되게 사용합니다. 옷을 찢는것은 항상 끝에 돈이 있습니다. 돈 씀슴이로 진실성을 가리는 것 입니다. 비로서 하나님을 찾으니 정직하고 말씀이 임하고 더욱 정직해집니다. 이게 하나님이 견인을 하는것 입니다.
개혁이 단계적으로 하고 있는것 입니다.
말씀에사 발견 해야합니다. 말씀이신 우리 예수님께서 친히 오셨습니다. 지금은 기록된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 들을 수 있고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것 은혜입니다! 이런 자유와 여유를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는데 우리 가까운 윗나라는 함부로 못봅니다. 우리는 지금 은혜입니다..
성경을 매일 읽기만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입니다. 날마다 발견하는 큐티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킵니까?
말씀은 내 삶에서 발견됩니까, 내 삶에 자리 잡고 있습니까?
중심에 있습니까, 가장자리에 있습니까? 말씀을 언제 어떻게 읽고 있습니까?
돈과 말씀이 임하기 위해 얼마나 진실하다고 평가하시겠습니까?
진실의 목적이 사명입니까, 야망입니까?
세번째 듣고 찢고 물어야합니다.
사명때문에 기도하면 능치못할일이 없는것 입니다. 들었으면 옷을 찢어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야합니다.
(11절) 자신의 지위 체면 자존심문제 버리고
물어야하는 것 입니다.
자기를 안찢으면 말씀을 찢게 됩니다. 둘중하나 입니다. 성경을 경건으로만 읽으면 그렇게됩니다. 나를 찢어야합니다. 이게 자기옷을 찢는것 입니다. 자기 옷을 찢는게 구속사의 클라이막스 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남을 찢습니다. 나를 찢어야하는데… (13절)“여호와께물으라”
우리가 어떻게해야하는지 물어봐야하는 것 입니다. 퀘스쳔 타임!!!!!!
구속사=당신이 옳다.
구속사말씀의 핵심은 오로지 회개입니다 하지만 내 마음찢기를 힘들어해서 남을 판단하고 남을 찢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내 세상적 가치관을 찢습니까, 옳고 그름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까?
내 삶에 내린 진노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분노합니까, 하나님께 묻습니까?
목장모임은 목자 1 부목자 목원 1이렇게 3명이서 했습니다. 한주간 어떻게 보냈는지 나누고 내가 자꾸 상대의 어떤것을 찢고싶은지 나눴던 자리였습니다. 상대의 옷을 찢는게아닌 내 옷을 찢는 적용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금요일 발표, 저번보다 훨씬 잘하고싶어요. 이번엔 완벽하다고 칭찬받고 싶어요.
2. 근면성실함과 운동습관을 주세요.
3. 아버지 귀에 말씀 꽂아주세요.
B
1. 내 옷만 찢고 계산적이지않기를.
2. 신제품 2개 좀 팔리게해주세요.
3. 사업장 운영에 지혜주세요.
4. 믿음의 유산 물려주는 신교제 신결혼.
5. 엄마 동생 교회로 인도하게해주세요
C
1. 이번달 매우 바쁜데 마지막날이라도 주일 성수 & 목장 예배 드릴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직장이든 집이든 내 마음에 안들어도 인내심 갖고 이해할 수 있길
3. 므비보셋처럼 왕의 상에서 먹는 특권을 누리고 있음을 인정하기
D
1. 아버지 양육이 잘 붙어갈수 있기를
2.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이 세팅하신것임을 알게 해주세요.
3. 일들이 계속 끊기지 않고 이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