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2_이현주목장보고서(16)
2010년 12월 12일
평안한 대답
창세기 41:1-16
<Intro>
부요 해도 비천해도 자족하기를 배웠다는 바울처럼, 어떤 환경에도 자족해야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는데, 평안한 대답하기가 힘들다. 41장 실질적으로 감옥에서 나가 바로 에게 나가게 되는데, “형통했다”라던지, “하나님과 함께 하셨다”라는 말이 적어지고, 도리어 요셉이 그렇게 고백하게 된다. 힘들게 되니 육적으로 깨어져 형통했다. 육적인 형통이 오면 오히려 하나님께 떠날까 봐 형통했다는 말이 적다. 총리가 되기 전 요셉은 하나님과 일심동체가 되었다. 요셉은 이젠 저절로 평안한 대답이 나오게 되었다. 요셉은 Identify가 되어, 이젠 말 안 해도 오해를 안 하는 사이가 되었다. 대답 중에 대답은 평안한 대답이다. 요셉은 평안한 대답을 어떻게 하는가?
1.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가장 평안한 대답을 한다..
만 2년 후에, 만 2년이란 마지막 2년을 요셉이 기다렸기에, 바로 에게 갈 수 있다.
영웅은 보통 사람 보다 용기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 아니라 5분을 더 기다렸다는 것이다. 용기란 견디는 힘이고 인내가 5분이 더 많은 것이라 한다. 영웅이란 조금 더 기다리는 사람이다. 요셉의 2년이 5분에 해당하는 힘이다. 끝까지 버티는 길이다. 끈질기게 버티는 사람이다. 이 훈련이 있었기에, 총리가 가능 한 것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이 인내를 끝내주게 하는 것이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성격이 좋은 사람인 것이다. 남을 위해 잠을 자 주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 잘 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드디어 끝까지 기다렸기에 마지막 시험이 왔고, 이것을 해석하지 못하면 죽게 되는데, 바로의 꿈은 요셉을 위한 꿈이다. 바로는 무서운 꿈을 꾸었는데,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상대방이 어려움을 당하여 내 해석을 듣기 위해 예수님을 믿기 위해 내게 오는 것이다. 고난을 예비 하지 않으면 풍년이 와도 다 망하게 되는 꿈인 것이다. 꿈이 깨면 다시 잠들기도 어려운데, 이런 무서운 꿈을 두 번이나 다시 꾸기도 어려운데, 이 꿈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끊임 없이 생각 해야 하는데, 꿈이 말씀으로 더불어 말씀 하시는 것이 있다. 바로 에게 꿈을 알리기 위하여 꿈을 두 번이나 주셨다. 반복적이고 농사에 관한 것이다. 알지 못하니 두렵고 답답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뭔가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맘이 떨리고 답답한 것이 있다.
2. 권세와 지위와 학식으로 평안한 대답을 할 수가 없다.
세상은 인생의 관하여 창조주가 낸 답을 알 수가 없기에 세상은 답을 줄 수가 없다. 창조주가 낸 문제를 피조물이 풀 수가 없다. 바로왕에게 죽을 지 모르는 꿈을 누가 해석 하겠는가? 그냥 무시 하고 넘어 갈 수 있는 꿈 이였다. 그러나 번민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과거나 미래의 일어날 일을 의도적으로 왜곡 한다. 미래를 대부분 검은 안경 보다는 장미 빛 안경을 쓰고 본다. 미래는 현재 보다 날 것이다, 모든지 잘 될 거야 하는 것에 속게 된다. 잘 되지도 못하지만, 잘 되는 것에 넘어 간다. 앞날을 예측할 때 점쟁이 하듯 헛소리를 잘 하게 된다. (Ex. walkman, text massage). 누구나 예측의 대가가 되려고 하는데, 믿을 수 있는 예측은 예측한 되로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무리 경제를 배워도 부자가 못 되는 이유가 있다. 믿을 수 있는 예측은 예측 한 데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정말 찾을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알려 주셔야 하는 것이다. 은혜로만 깨달을 수 있다. “마태복음 16:17-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라 하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지식을 알리시기 위해 요셉을 살리시기도 위해, 풍년을 보내고, 흉년도 보내시기도 한다.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통해 나타내신다. 애굽의 박사와 술객은 해석하지 못했다. 권세와 지식을 갖춘 사람을 만나서 편안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다.
3.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해주는 지체 때문이다.
Cup Bearer이 “우리”의 단어를 사용하여 고하였다. 요셉과 cup bearer는 공동체가 되었다. 우리를 무시 하면 애굽(세상의 권세의 왕)의 바로 앞에 설 수 없다. 옆의 지체의 아픔에 동참하는 자이다. 죽을 것을 각오 하고 요셉을 추천하였다. 2년이 지났고, 자신의 죄를 remind할 이유가 뭐가 있는 것인가? 히브리인 요셉 때문에 살아 났다라고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목사님을 위해 죽자 사자 천거 한 사람은 어려운 사람이다. 집사님은 교양을 내려 놓고 천고를 하였다. 목사님한테 은혜를 받았다 하고 싶은데, 김양재집사님께 은혜 받았다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래도 성령이 하니까, 자신의 허물을 드러내어 돕고 싶어 하시는 것이다. 자신의 허물을 고백하는 것은 자기를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고 가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용기 있게 의리 없는 놈, 신의 없는 놈이라 욕을 받겠으나, 욕먹을 각오 하고 고백 하는 것이다. 낙태 했다고, 배신 때린 놈이라 욕먹을 것을 아나, 나라를 살리기 위해 나만이 아닌 나라를 살리기 위해 고백하는 것이다. 죄의 고백은 자신의 죄를 보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솔직하게 고백하니 신뢰감이 생기는 것이다. 공동체의 중요성을 생각 한다. 보이지 않는 힘의 글에 의하면, 55%의 사람이 아는 사람의 소개로 직업을 소개 받고 30%이상이 자기가 생각지 못한 것을 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행운 천사 있다. 우연히 만나는 사람이 행운 천사가 될 수 있고, 행운 천사를 만날 수 있다.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다. Ross Perot과 Warren Buffett의 성공의 비결로 아내를 꼽았다. 그래서 나와 가까운 천해 보이는 사람이 나를 위해 천거 하는 것이다. 그러나 luxury한 사람 하고만 있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천해 보이는 사람과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연애 할 때 버리는 것 보단 버림을 받는 것이 더 좋은 것이다. 그래서 교만한 사람, 뭔가 버리는 사람은 싹 끊어 버려야 한다. 결혼의 목적이 거룩인 것을 알기 위해 참 어려운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내가 추억해야 할 허물은 무엇이고? 내가 알리고 싶은 지체가 잇는가?
4. 각인에게 해석해 주는 해석이 있어야 한다.
각자에게 평안한 해석이다. Cup bearer(복직) and bread bearer(매어 달림)에게 각각의 해석을 해 줄 수 있었다. 잘되는 것만이 평안 답이 아니고, 회계할 기회를 주는 것 생명의 답을 주는 것이 가장 평안 대답이다. 병이 낫지 않고 잘 되지 않아도, 천국에는 가겠구나 하게 되고, 이 모든 것이 살아온 날의 결과 이다라고 아멘 해야 한다. 흉한 해석 같아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감옥을 가야 한다 해도 평안을 누리게 된다. 각인에게 맞는 각인에게 해석을 해주어야 한다.
5. 마지막까지 자기를 돌아 보는 사람만이 해석할 수 있다.
2년 동안 응답이 없는 것 같아 보이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때에 하루를 천년 같이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쓰시려니 “급히” 쓰신다. 하나님이 찾게 하시니 찾게 하신다. 세상 사람도 급하면 하나님의 길을 찾게 되신다. 힘든 일을 당하면 생각 나는 사람이 많다. 생명과 구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목사님을 어려울 때 찾는다. 어려 울 때 생각 나는 사람 이길 바란다. 급하니, 요셉이 생각이 난다. 그러나 아무리 잘 기다려도 아직까지 마지막 때를 지나며 아직까지 수염을 깎아야 하고, 옷을 갈아 입어야 한다. 나를 또 정리 해야 한다. 고난이 많아, 다 된 것 같아도, 내가 한 것이 아니 여서 더 잘라야 한다.
샘의 족속은 수염을 안 깎았으나, 애굽 사람은 수염은 깎았다. 요셉은 직시 수염을 잘랐다. 요셉은 문화에 맞게 잘랐다. 혼자 경건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눈 높이를 맞추어야 한다. 교회 올 때 아무리 가난해도 목욕도 안하고 오면 안 되는 것이다. 문화에 맞게 가야 한다. 강남 한 복판에서는 수수하게 입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나 하여야 한다. “너” 가 아닌 “나” 를 돌아 보아야 한다.
벗어버려야 하는 세상의 옷은 무엇인가?
의의 예복은 무엇인가?
6. 결국 하나님만이 평안한 해석을 하실 수 있다.
비천한 요셉이 어떻게 바로를 볼 수 있었겠는가? 목사님께서 집사님 시절 순장 세미나를 하실 수 있었다. 성경을 많이 알아서가 아니라 이혼 문제를 해결 했다 더라 라는 소문이 났다. 예배를 인도 하실 때마다 목사님을 써주심에 황송하고 송구 하여 눈물로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었다. 그 때의 집사와 평신도의 시절과 마음을 유지 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죄를 보는 것이 만물을 잡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보면 볼수록 나를 정하게 하는 역사가 있는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평신도를 사역을 위해 신학을 하게 된 것이다. 평신도 사역 영혼 구원의 사역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옛날처럼 가난하고 상한 심령의 눈물을 거두어 가시지 않아 항상 애통하는 마음으로 평신도의 사역을 하게 되는 것이다. 끝까지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초심의 마음을 아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내가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평안한 해석을 주시는 것이다. 죄를 청소해도 또 쌓이고, 그렇게 무너 뜨려도 또 쌓이는 것을 보며 너무 죄인 임을 보게 된다. Shalom은 전쟁이 없는 평안을 누리는 것인데, 믿음을 지닌 사람만이 누리게 된다. 목사님은 인정받는 것이 우상이었다. 자동으로 되는 것이다. 신학을 하실 때 QT잘 하는 사람은 공부 잘 하더라 그거 잘 들으라고 열심히 한 것이다. 세상의 스펙을 위해 공부 한 것이 아니라 말씀의 해방을 받지 않으려고 신학을 한 것이다. 한 사람은 한 사람 대로 쓰이고 안 한 사람은 그런 대로 쓰는 것이다. 요셉은 자신이 자기 자신이 주인공이 아니다. 만약 2년 전이라면,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었다. 해석이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 할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은 “이혼은 내가 전문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내가 전공이 아니라 하나님이 풀게 하신 것인데, 열심으로 말이 나오게 됨을 양의 해야 한다. 가정을 위해 교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본인이 다른 사람을 도와 줘야 하는데, 어떻게 내가 이혼하며 내가 힘든데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와 주겠는가? 서로 win-win 하게 되는 것이다. 철철 피를 흘려도 open하지 않는 것이다. 훈련 받고 돌아 가셔서 남을 도와 주게 된다.
중국 기자 #8211; 흑인 주지사가 가지 초등학교 때 교장선생님의 말. Roger이 수업을 빼먹고 사고를 치고 창 밖으로 뛰어 내리는데, “나는 너의 눈을 보는 순간, New York 주지사가 될 것이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주지사가 되기 위해 주지사가 될 행동을 한 것이다. 그 선생님은 단지 아이들을 사랑해서 말을 한 것이다. 사랑의 말이 사랑이 전달되는 대답이 평안한 대답이다. 평안한 대답이 마음을 붙잡은 것이다.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려 하지만, 사랑한다면 한마디만 하면 된다. 그래서 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의 주인공이시다.
목보 예: 거실에 부부가 자는데, 아빠는 코고는 것을 왜 치료 안받는 것인가? - 갈 곳 없는 것이 축복이다. 목사님은 돈 벌었다 하면 가슴이 철렁하다. 돈 벌면 교회를 잘 나올 것 같지만, 돈 벌면 유지 하기가 힘들다. 현재 도망갈 수 없는 감옥을 묵상해야 한다. 목장 와서 칭찬만 하면 이상한 것이다. 돈이 있으면 바람 피고, 돈이 없으며 없다고 싸우는 것이다. 문제의 핵심에 돈이 있는 것이다. 잘 해 준다 하는 것은 무섭다고 하는 것이다. 뒤끝이 있기에 목장에 와서 욕을 못하는 것이다. 계속 칭찬만 하면 정말 무서운 것이라 생각 해도 된다. 목장까지 와서 눈치 보며 싸우지 못하는 것은 불쌍한 것이다.
평안한 대답은 5분을 더 이해 하고, 가장 어려운 시험을 만났을 때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어려운 시험이 문제가 아니라 어려운 것이 기회이다. 행복을 놓고 걸어 가면 고통 밖에 없다. 평안한 대답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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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언니가 오늘 김밥을 싸오셨음.
오늘은 기도에 나눔을 넣어 놨어요. 김밥에 너무 집중하는 바람에 내용이 많이 없었어요.
혜주:
하나님, 이번 주는 언니에게 휴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과외도 없었고 다음 강의를 준비기간이라 쉴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쉬면서 요리도 하고 운동도 하고 지낼 수 있도록 하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일대일 양육 동반자와 같이 밥을 먹게 하신 기회도 감사 합니다. 하나님, 1:1 양육이 거의 끝나 갑니다. 숙제 준비도 힘들고 힘 빼기도 힘들고, 양육 받기가 힘들지만, 하나님 모든 말씀이 지식으로 끝남이 아니라 삶에서 양육이 되길 기도 합니다. 이 양육이 조금씩 적용 됨에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항상 은혜로 모든 해석 가지신 주님께서 평안한 대답을 주시고, 정말 언니와 언니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를 쓰게 하셔서, 정말 사랑이 전달 되는 말을 듣게 하시고, 정말 언니가 하나님께 꼭 받아야 하는 평안한 대답과 언니에게 맞는 해석을 받길 기도 합니다. 모든 해석이 이해가 되고, 해석을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지혜 주시고 하나님을 더 알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또한 언니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언니가 사랑의 하나님을 의지 하여 사랑이 담긴 언어를 하여 마지막까지 언니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언니의 할머니와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할머니가 이사를 가게 되시면, 언니 또한 이사를 생각 해야 하는데, 하나님 이사와 살아야 할 곳 알려 주시고, 살 곳을 제공 하실 하나님을 정말 의지 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결국 하나님만이 해석 하시고 해석을 주심을 인정하고 감사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만약 이사를 해야 한다면 언제 인지 어디인지 미리 그 집을 하나님과 그리며 하나님과 같이 새집을 준비 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 집에 들어 갈 때 마다 하나님의 집이라, 하나님이 예비 하신 집이라 매일 간증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이젠 정말 d-day이가 옵니다. 엄마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합니다. 기적이 있다면 정말 한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 오는 것인데, 하나님, 정말 언니의 엄마가 말씀이 구속사의 말씀이 조금만이라도 언니의 엄마의 맘을 만지실 수 있도록, 주여 기적을 기적을 보여 주세요. 다음주의 교회 가는 길을 인도 하시고, 주여, 간절히 기도 하고 바라오니, 구원을 인도 하는 길에 사탄이 얼마나 방해 하겠으나, 하나님, 혜주 언니와 그리고 같이 기도 하는 저의 목장의 기도 들으시고 천군천사들을 보내 주시길 기도 합니다. 간절히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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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하나님, 이번 주에는 지현이가 왜 이리 지치고 피곤 하게 하셨는지, 지치고 피곤 하나 그 이유를 주님 안에서 찾으려 노력 하는 지현이의 모습이 너무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음주에는 피곤이 덜 쌓이게 해주시고, 믿음이 생기며 사탄의 공격이 심해지기 시작 함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조용히 살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며, 가족 중에 믿지 않는 사람이 없어 더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주의에 믿는 분들에 의해 극과 극을 하루하루 살며 영적으로 더 피곤 하고 지칠 수 있을 것이라 체휼 하게 됩니다. 하나님, 지현이의 직장인 학교에서 아무일 없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지현이가 하나님과 관계를 지현이가 정리 할 수 있도록 주의에서 너무 아는 척하지 않길 기도 합니다. 지금 이 기도도 체휼도 잘 못 하면서 아는 척만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저의 입을 막아 주시고, 지현이가 정말 필요할 때 어려울 때 항상 같이 듣고 기도 해 주는 저와 현주 언니 혜주 언니가 있음을 정말 알게 하시고, 저희를 정말 지현이가 힘들 때 생각 나는 지체 공동체 될 수 있도록 저희를 더 훈련 시켜 주세요. 제가 지현이를 위해 어떻게 목보를 써야 하는지, 더 알려 주시고, 정말 더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세요. 이 목보로 인해 지현이가 세상적으로 알려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적으로 하나님께만 알려지기 바랍니다. 하나님, 조금만 평안한 prince of peace이신 당신을 더 알고 의지 할 수 있도록 천천히 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환경과 지현이의 마음을 붙잡아 주세요. 오히려 더 옆에서 조급해 하여 조급해 지지 않고 정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언어와 대답을 들을 수 있는 한 주 되길 기도 합니다. 정말 저는 1년이나 걸린 적용을 벌써 하는 지현이가 너무 대단 합니다. 하나님, 정말 많이 위로해 주시고 많이 encourage해 주세요. 하나님, 또한 언니가 임신을 하셨는데, 지금까지 태교를 딸 인줄 알고 딸처럼 하였는데, 저번 주에 병원에서 아들이라 알려 주었다 합니다. 첫째 아이고, 아들이 좀 여성스럽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하나님, 그 아이를 미리 같이 기도 하시라는 뜻으로 해석 하고, 그 아이가 정말 그 가정을 하나님께 인도 하는 하나님의 강한 아들 되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 지현이가 주님께 평안한 대답 듣는 한 주 되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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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Joo: 현주 언니의 똘똘한 한주~~ ^^
하나님, 언니가 이번 주에는 회사에 적응 하며 야근하며 바쁜 한 주를 보내었습니다. 일단 언니의 의로 열심히 한 project였으나, 칭찬을 받게 하셔서 언니가 더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정말 회식으로 인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너무 지친 주를 보내고 미리 짜 놓은 계획이 계속 엉망이 되는 한 주였습니다. 시간적으로 손해를 보고, 애매모호하고 난처한 상황에서 피해 아닌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든 일이 사건이 하나님의 계획 없이 오는 것이 아니므로 이 사건을 하나님 안에서 해석 하게 하시고, 평안한 대답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지금까지는 사랑 받는 거에만 너무 익숙했고, 사랑하지 못했던 모습을 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 생겨 사람들을 더 채휼 할 수 있게 하시고, 사랑이 담긴 언어를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러나 그 사랑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사랑인지 언니에게서 오는 사랑의 감정인지를 구별 하고 잘 분별 하셔서 사랑의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구속사적인 언어를 잘 사용하여, 믿지 않는 친구들의 구원 사역에 동참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언니의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합니다. 말이 통하고 스타일이 맞는 사람 이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 또한 언니의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프신 적이 없는데, 너무 아프셔서 걱정이 됩니다. 엄마의 건강을 지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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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하나님, 저는 이젠 정말 공부를 하기가 싫습니다. 공부를 잘 하지도 못하고 점수 따는 공부는 더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학원 갈 돈도 없습니다. 근데 왜 대학원을 가야 하는 기도를 계속 하게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미리 뭔가 더 준비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그러나 단지 느낌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더 확실하게 알려 주세요. 정말 돈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 하게 하시는 공부를 하여 지금부터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너무 게으르고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공부는 너무 싫지만, 확신 주시고, 말씀 주셔서 순종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믿음을 주세요. 하나님, 전 너무 미리 앞서서 제가 너무 계획을 합니다. 힘 좀 빼고 내 옳고 그름을 내려 놓고, 주님 앞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정말 된다 함이 없는 인생이며, 모든 것이 제 삶의 결론 입니다. 조금 영적으로 회복한 줄 착각 했으며, 옆에서 잘 하고 있다 잘 하고 있다 하는 말과 정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 같은 착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을 또 포장이고 또 믿음의 스펙이나 쌓으려 하는 교만함과 이기적인 모습을 봅니다. 우리들 교회에 정착 했다고 정말 우리들 교회에서 항상 양육 받고 살겠다 했지만, 결국은 지체들을 사랑 하는 것도 아니면서 사랑한다고 착각 했으며, 다른 사람의 상태나 안 좋다고 판단만 하였습니다. 어려운 시험에서 평안한 대답을 하기도 전에 어려운 시험에서 잘못 해서 바로 에게 죽을 까봐 권위 있는 사람에게는 도망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사랑도 하나 없이 지식으로 내 학생들을 가르치려 했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아프고 지친다 하는 사건도 주셨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돌아 보지도 않고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하지도 않았던 삶의 결론 입니다. 또한 결국은 모태 신앙이고 주어 들은 말씀만 많아 말씀으로 처방이나 하려 하는 제 꼴을 돌아 보게 하시고, 입을 더 닫게 입에 자갈을 물게 해주세요. 어리석어 어리석음을 자랑이나 하는 절 너무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런 약한 모습으로 인해 더 주님한테 매달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솔직한 고백으로 나를 천거해 주는 지체를 소중히 여길 줄도 모르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만 저에게 맞는 해석을 해주시되, 교만하여 하나님께 오는 해석임에도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붙이신 사람들을 통해 못 듣는 절 용서 하시고, 제게 붙이신 어린 아이 하나 하나 모든 사건 하나 하나에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기대와 두려움으로 사건을 돌아 보고 마지막까지 저를 돌아 보아 끝까지 문화와 시간에 적절히 맞추어 수염을 깎고 옷을 갈아 입게 도와 주세요. 저의 교만함을 주여 뿌리까지 보게 하시고 항상 이 교만함과 죄로 인해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되, 사람들의 손가락질에는 담대 하되, 하님께는 송구하고 죄송한 상한 마음과 애통함은 제게 끝까지 남아 있도록 도와 주세요. 결국 하나님만이 평안한 해석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 제게도 흉한 해석도 길한 해석도 허락 하시고 끝까지 drift away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 평안한 대답 받길 기도 합니다. QT를 좀 더 간절히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미친 저의 상태를 좀 붙잡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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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하나님, 은경이가 언니와 형부와 조카와 좋은 시간을 보내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다음주는 온다고 했는데, 정말 목장이 재미있게 하시고, 말씀이 살아 움직이셔서 은경이가 말씀으로 더 굳건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도와 주세요. 정말 하나님의 임재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