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흉년의 예비책 (창세기 41:16~36)
인생은 흉년, 풍년이 다오는데 우리는 정작 흉년얘기 듣기가 무섭다. 흉년때문에 인생이 답답해하는 우리인데 바로도 흉년때문에 힘들어한다.
흉년을 위한 예비책은
1. 흉년이 온다는 것을 반드시 인정하는 것에 있다.
바로가 처음 맞게되는 흉년인것이다. 약하고 심히 흉한 것, 흉악한 암소, 쇠약한 이삭이 꿈에 등장하는데 가장 흉악한 것으로 접해보지 못한 사건이 생겼다. 쇠약한 것이 하루 아침에 흉악한 것으로 바뀔 수 있다. 쇠약과 흉악은 바로 내옆에서 일어나고 흉년이 언제든 나에게 올 수 있다고 인정해야 한다.
2. 복음이 가장 간단한 예비책이다.
바로와 박사들은 바로의 꿈을 해석하지 못한다. 풍년에는 절제가 필요하다. 장차 받을 환난을 예비하는 게 복음이기에 진짜 환난의 때에 요동치 않는 것이다. 풍년은 29절, 한절만 얘기하고 다섯 구절을 통해 흉년을 언급한다. 흉년이 센 것이며 복음은 절대적으로 흉년을 언급한다. 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하고 망한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하는 것은 가장 사랑하니까 할 수 있는 얘기이다. 요셉이 7년간 흉년이 온다며 바로에게 말했을 때 죽임 당할 수 있지만 담대하게 전하였던 것이다.
3. 흉년 예비책의 대안으로 ① 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되고 ② 십의 이조를 드려야 한다.
위기대처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애굽같은 나를 치리해 달라고 할 수 있는 목장을 찾아가야 한다. 목장에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임을, 흉년을 얘기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보다는 목장, 초원, 교회를 위해 이타적이고 공공의 결정을 내릴때 명철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신뢰를 받지 못한 사람은 사람들을 이끌 수 없다.
십일조는 나의 신앙고백이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다고 하면 여러분이 한만큼 하나님이 돌려주신다.” 우리가 십자가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이 믿어지면 흉년, 풍년이 의식되지 않는다. “왜 흉년이 나에게만 오는가!” 한탄만 하고 있다. 고통가운데 흉년에 있는게 주님 아는 상황인데 우리는 왜 흉년을 싫어만 하고 있는가?
여러분에게 진로, 공부, 경제적인 흉년이 있는가? 하나님은 그런 흉년가운데에서도 보호하고 계신다. 이 흉년에서 신뢰받는 사람이 되길 원하며 풍년이 와도 신뢰받는 일관성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물질의 주인이 주님임을 선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이창엽
아내와 태아가 건강할 수 있도록
암투병중인 사촌형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유시윤
동생이 더욱더 전도에 마음문 열 수 있도록
맡기고 의지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윤정우
이번주에 주님 인도함으로 나라가 평화로울 수 있도록
부모님 건강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