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의 예비책(창 41:16~36)
1.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
-나에 약점은 흉악하다.
-자신이 얼마나 흉악한지 모르며 흉악한 것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세악과 흉악은 내 옆에서도 일어난다
-나하고 저 사람은 달라 하는 사람은 먹힌다
-흉년의 예비책은 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2.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
-아파도 병명을 모르면 뒤집어 진다.
-요셉이 쉽게 병명을 알리면서 복음을 전했다.
-흉년의 이야기를 듣고 가면 환란의 때에 쓰러지지 않는다.
-십자가를 향해서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한다.
-사랑하니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3.흉년의 예비책의 대안
1)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내시지만 우리가 키워야 한다.
-리더쉽은 신뢰에서 시작한다. 소속집단을 신뢰시켜야 소속 전체의 신뢰를 받아 리더가 된다.
-가정에서 신뢰를 배워야 한다.
-잘못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며 찰나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는것이 리더이다.
-조금의 욕심을 내려 놓으면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급한일과 중요한 일중에 중요한 일을 결정 할 수 있어야 한다.
2)십의 이조를 드려야 한다
-풍년의 때는 저축을 해야 한다.
-모든것에 마지막에는 돈이 있다.
-신앙고백이 있는 십일조
저희 이철규 목장은 목자 철규형,부목철민,관수,창호 이렇게 모두 모여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번주에 목장 식구들을 못봐서 그런지 너무나 방가웠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점점 목장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다음주에 철규형이 드디어 마지막 목장 모임을 하고 분당으로 가시네요ㅠㅠ 가기전에 쪼인을 한번 한다고 했는데 바빠서 못한다고 하시니ㅋㅋㅋ
-한주 이야기(간단하게)-
창호: 일을 인수 인계하여 좀 편함. 그런데 좀 허전한 감이 있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야동을 좀 봄(일본꺼ㅋ)
철규형: 일이 월요일날 드디어 해결 됨.
우주과학에 대한 책을 읽음
(축구만 하는 줄 알았던 철규형이 우주과학에 관한 책을 읽는다는 그 말에 관수는)
관수왈: 형~~ 이요~!(살짝 놀라면서 약간 무XX한 목소리로)
철민: (속으로)아니 관수야~~ 왜그래~~
관수: 얼굴 빨개짐.
철민: 한주간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었음. 크리스마스날 중,고등부 시범이 있는데 초등소년부도 도와주기로 함
시범 준비하는동안 정말 기도 많이 하게됨. 시범 준비하는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너무 고마움. 내 욕심과 혈기로
하는것은 아닌지 생각하게됨. 오늘이 마지막 연습을 끝냈고 5시에 마지막 리허설을 하기로 함
기도제목 나누고 휘리릭~~~
-기도제목-
철규형(80): 직장문제가 월요일날 해결되는데 잘 되었으면
분당가면 고등부를 섬기는데 기도로 잘 준비 되었으면
철민(81): 가족에 대한 긍휼함이 더 생기도록
교회내에서 준비중인 태권도와 줄넘기 시범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범이 되었으면
부서 섬기는데에 있어서 잘 결정 할 수 있도록
현재 체육관에 있는 모든 수련생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태권도 선교 시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혼자 있는 시간과 유혹을 잘 뿌리치도록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관수(82): 결혼 준비가 잘 되었으면
말씀과 기도가 잘 되었으면
창호(83): 하나님께 나의 시간을 잘 투자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