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김문호(81)형제가 함께 했는데 너무 좋아요~
그리구 저번주에 박현춘(84)형제가 왔는데
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손정원(78)목자는 회사에서 얄미운 직속 상관
(과장)때문에 속상했던 일을 나눠주었는데
자신이 좀 더 친밀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직장 상사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과
회사일 핑계로 가정과 목원들에게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앞으로
중보 기도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저 형배(80)는 같이 사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내가 잘한 것만 생각나고 내가 상처준 것은 기억 못 하는,
그래서 맘속으로 분해하고 속상해했던 것을 나눴습니다.
가족보다 친구를 더 소중히 했던 여러분,
친구랑 살아보셈..가족하고 떨어져 지내보셈...
군대가면 다 효자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제대하면 도루묵이라고 꾸중듣기 했지만...
)
이번 주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결과에 순종할 수 있도록그리고
친구와의 사이가 다시 좋아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성진(83)형제는 시험 기간인데
요즘 애들(?)은 신입생때부터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본인은 예비역들한테 학점 줬는데 지금은
학점 챙기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주위에서 시험기간인데 교회가는 자신을 조롱하는게
귀에 거슬렸음을 나눴습니다. (솔직히 유혹이 되긴 사실이죠..)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그리고,
조 모임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뉴 훼이스 김문호(81)형제는 모태신앙이구
어머니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나왔다고 합니다.
지금 4학년 졸업반이구 상대에 속한 통계학과에 다닌데요.
원래 어머니랑 사이가 좋았는데
요즘 불평을 좀 해서 어머니랑 불편해졌는데
다시 관계가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기도부탁했습니다.
우리들도 주님의 말씀을 끝까~지 듣는
합당한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고난이 있으면 말씀이 쏙쏙 들어오는데
없으면 잘 들리지 않는게 우리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난이 오면 어찜이니이까라는
불평을 원망을 드러내는게 바로 우리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세례요한보다 귀하다고 하시는데
이제 말씀을 통해 우울함, 열등감, 부러움과 시샘 등의
그물에서 벗어나는 회복되는 사람,
예수님의 시선으로 환경을 분별할 줄 아는
합당한 제자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