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시: 2026.07.12 오후 4:00
장소: 팀홀튼
참석인원: 5인
——-
제목: 충성된 자
본문: 사무엘하 20:18-22
설교: 이성훈F 목사님
요즘 ‘충성’이라는 말을 제일 진지하게 사용하는 곳은 바로 ‘기업’입니다.
‘인간은 반드시 누군가 혹은 어딘가에 충성하며 살아간다’는 심리를 알고 이용합니다.
스마트폰, 카드 명세서를 통해 내가 요즘 무엇에 충성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압살롬의 반란이 진압되자마자 다시 반역을 일으킨 세바를 요압이 추격하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은 전혀 예상치 못한 아벨 성의 무명의 여인을 ‘참으로 충성된 자’의 모델로 보여 주십니다.
이 여인을 통해, 참으로 충성된 자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참으로 충성된 자는,
1. 여호와의 기업을 아낍니다(18-19절)
Q. 가정과 교회를 볼 때 뭐가 먼저 보입니까? 내 방패입니까, 과녁입니까, 여호와의 기업입니까?
Q. 이번 주 내가 아껴야 할 여호와의 기업 하나는 무엇입니까? 어떻게 아끼겠습니까?
2. 내 충성을 장담하지 않습니다(20-21b절)
Q. 최근 "난 절대 안 그래" 장담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Q. 누구의 잘못을 낱낱이 지적하고 있습니까? 이번 주에 "그게 아니라요" 대신 "그러게요."로 시작해야 할 대화가 있다면, 누구와 어떤 대화입니까?
3. 내 안의 세바를 내어던집니다(21c-22절)
Q. 내 안의 세바는 무엇입니까? 삭이지 못한 억울함입니까, 오래 품은 원망입니까, ‘나만 옳다’는 자기 의입니까, 습관이 된 자기방어입니까?
Q. 이번 주 목장에서 오픈하고 회개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
목장 나눔
A
[최근 "난 절대 안 그래" 장담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나는 피해자이며 나는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쁜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장담했었습니다.
직장에서 내 할일 하기도 바쁜데 왜 도와주지 않냐는 동료들의 말에 속앓이를 했습니다.
일이 익숙해지고 돌아보니 저도 다른 동료들이 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속으로 정죄하고 있었습니다.
B
[기타]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충성이라는 말에 뭉클해하며 나는 비전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나만 거룩한 자인것처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하나님 자리에 내가 있었고, 내가 높아지고 싶었습니다.
C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 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고 진행이 어렵다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 공들인 프로젝트라 너무 아쉽지만, 여러 정치적 상황과 많은 민원으로 더이상 진행이 어렵다는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D
최근 지인 소개로 연락하게된 이성이 있습니다.
소개해준 분을 봐서 연락을 이어왔으나 말과 행동이 너무 이상합니다.
결혼이나 하는 일에 있어서도 말만 하고 행동하는 것이 없고, 연락도 자기 멋대로 했다 안했다 해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이 사건에 대해서는 해석이 안되고 있습니다.
E
[내 안의 세바는 무엇입니까?]
방학 중 알바를 하고 있어 몸이 피곤해 해야할 공부를 안하고 있습니다.
쉬고 싶은 마음도 있고, 자리에 앉는 것이 습관이 안되어 일하고 오면 TV만 봅니다.
바로 취업하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마음이 잘 안잡힙니다.
기도제목
1. 부모님 건강회복
2. 직장에서 일 할때 집중하도록
3. 공동체, 직장에서 내 자리를 잘지키고 말씀보며 회개할수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5. 독립준비 하도록
1. 이번주 직장과 제주TT, 집안일 등 맡겨주신 일 잘 감당하고 충성된 자가 될 수 있기를
2. 날이 더워지는데 체력 관리 잘 하며 운동도 꾸준히 잘 할 수 있기를
3. 신교제와 신결혼도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기를
1. 이번주 프로젝트 결과 하나님께 잘 맡기고 가길
2. 내일 있을 미팅에 기름부어주시길
3. 건강 지켜주시길
4. 거룩한 신교제, 신결혼
1. 신교제,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2. 부모님이 건강하실 수 있도록3. 직장에서 맡은일을 감사하며 할 수 있도록
1. 일이 끝났을 때 힘들다고 집 가서 퍼지거나 일이 없을 때 방학이라고 놀고 싶은 세바 같은 마음을 내어던지고 그 자리에 공부하고 일하는 습관을 만들어 지금 주어진 방학이라는 골든타임에 충성할 수 있기를
F
1. 무더위 가운데 지치지 않도록
2. 유아부 잘 갈 수 있게
3. 신교제 인도하시기를
4. 가족구원
5. 조카 은서, 여동생, 제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6. 부산티티 기도로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