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의 예비책>
- 창41:16~36절
1) 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17-24)
2) 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 (16, 25-32)
3) 대안을 주신다. (33-36)
① 명철한 지도자
② 십의 이조
* 나눔 *
Q) 약점 = 흉악 = 세약한 것이라고 하는데, 나의 약점은 무엇일까? 한 주간 어찌 지냈어?
수현85 - 나의 지금 상황이 억울하고, 흉년의 때 인 것 같다. 가장 위로가 된 말이 ‘새옹지마’.
엄마에게 내가 감정이입이 되어서,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
아빠가 나에게 안 해 준 것들이 생각이 나면서 아빠를 마주대하지 못하겠다.
표현하지 않으시는 아빠라서 엄마도 상처받으셨고,
그래서 내가 남자에게 사랑받는 것에 거부감이 드는 것이 있다.
나의 모든 것을 아빠 탓이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내가 힘들어지니 내가 남 탓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예슬90 - 나의 약점은 외로워하는 것이에요, 남자친구가 없는 시절은 난 뭔가...
처방) 치유가 되어야 하는 것 같아. 서로를 존중하면서 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해~
하나님과 마주하고 있는 것, 기댈 수 있는 것을 해야 해!
선화86 - 지하철 동영상을 보며..언젠간 내가 당할 것 같다. ㅜㅜ
멀리 사는 친척이 암에 걸리셔서 얼마 못 산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내가 마음에도 없는 거친 말을 했다.
내가 생각해도 못됐고, 그게 나의 약점인 것 같다.
가람86 - 2개의 회사 면접이 겹쳤는데, 한 회사가 정보가 너무 없었다.
통해 통해 물어보고 많은 걸 알게 되어서, 그럭저럭 잘 봤는데 하나님께서 하셨다! 나의 약점은 ‘혈기’..
하나86 - 지하철 동영상을 보며 내 혈기 사건이 생각났다.
믿지 않는 사람도 그렇게 얘기하니 자제해야 할 것 같다.
자리 배치가 되며 영어 압박감이 있는데,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생계형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울한 게 커졌다. 이지하고 위로받고 싶은데.. 엄마나 나나 변하지 않는 환경이 지속되니 짜증이 난다.
부목자 - 금요일에 학교 물품을 완전히 빼면서 이제 학생 끝이구나, 실감이 조금 들었다.
인턴 지원한데서 이력서 좋게 보았다고 했는데 연락은 안 오고...
몸도 말을 안 들어서..난 뭐하고 있는 건가 등등 생각이 많아지니, 우울한 한 주였다. ㅜ
목자 - CS평가에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서 목요일에 우울했어..ㅠㅜ
오늘 설교를 듣고, 얼마전 레위기 마지막 QT 때도 그렇고..
십일조를 못한지 몇 달이 된 내 모습이 있었고, 이번 월급이 나올 때 십일조를 미리 빼두어야겠다 고 다짐했어!
* 기도제목 *
목자 - 집안일 잘 하고 집안 생활 잘 하도록 / 십일조 회복
부목자 - 생활예배 / 지금을 잘 누리도록
수현85 - 서류 넣은 곳 통과되었으면 / 말씀 잘 보고 그 안에 하나님 뜻 잘 해석하도록
선화86 - 혈기 안 내도록 / 돈에 집착하지 않도록
가람86 - 혈기 참도록 / 회사 결과에 순종하도록
하나86 - 무기력함 잘 넘기도록
예슬90 - 엄마와 대화 잘 되고, 혈기 줄이도록 / 오빠와 엄마가 대화하도록
그 전주는 김성언87 목장과 급!! 조인이 있었어요~~
목보 올려준다고 했는데.....-.-... 쓰기가 힘들었나 ㅋㅋㅋㅋ
날씨가 추워지지만 영적으로 얼어붙지 않도록!
매일 새로 태어나도록 노력해요^ㅇ^~~~
믿음의 분량만큼 안식을 누리며..
예수님 생일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