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첫째, 짐 같아도 별입니다.[적용]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를 버리고 도망가려 합니까,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 그가 ‘짐’ 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둘째, 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적용]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셋째,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적용]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 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 합니까?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A-신교제 잘 물어가며 이어가기를-티티준비 막바지 준비 잘 해서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B-담보대출 금리가 너무 올라서 집에 들어가는 게 맞는건지 고민....잘 기도할수있도록-신교제할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회사에서 맡은 업무 잘 할수 있기를 요즘 자리에 대한 무게로 힘들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C- 날씨가 더워서 체력적으로 힘든데 지치지 않길- 회사 프로젝트 너무 많고 바쁜데 지헤롭게 잘 처리할 수 있길- 주님의 뜻대로 신결혼의 길이 열리길- 여자친구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부모님의 건강 지켜주시길- 조카(유X,시X)들 건강하게 잘 자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