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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주일) 신명기 1:9-18 「나 홀로 어찌」 이성훈F
목장 모임 : 장소 커피 스미스
모임 인원 : 김화용 목자님 외4명
9.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10.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12. 그런즉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
13. 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한즉
14. 너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 하기에
15. 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 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을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조장을 삼고
16. 내가 그 때에 너희의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의 형제 중에서 송사를 들을 때에 쌍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 것이라
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8. 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하였느니라
“나 홀로 어찌” 첫째는요,
1. 짐 같아도 별입니다(9-12절)
9.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_신 1:9
모세가 ‘그때’를 회상하는 거예요. 그때. 바로 왕 앞에 서고, 또 홍해를 가르고, 수많은 백성을 이끌고 나온 그 모세가 ‘그때’ 어떻게 했어요?“못 하겠다! 못 하겠다! 이거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다! 나는 너희의 짐을 홀로 질 수 없도다!” 쉽게 말하면요 “나는 너희 자체가 무겁다. 너희가 그냥 내 짐 덩어리다” 지금 이 말을 하는 겁니다. 그것도 모세가 지금 말년에 하는 얘기가 아니라요, 광야 생활 다 끝내고 그 40년의 시간을 다 버틴 다음에 참다 참다 참다 못해서 지금 “내가 40년을 지고 보니까 너희는 내 짐이었어” 이러는 게 아니라 이거 ‘기억’하는 것이죠. 40년의 첫 장에서, 40년 광야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홍해를 건너자마자 지금 모세가 백성에게 “나 도저히 혼자서 지지 못하겠다” 이렇게 탄식했던 것을 기억해서 다시 말하는 거란 말이죠.그런데요. 바로 이어서 더 뜻밖의 고백을 합니다.
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_신 1:10-11
백성을 ‘짐’이라고 부르더니 지금은 뭐라고 그래요? “하늘에 ‘별’과 같이 많게 해 주셨다” 그 말씀을 기억하면서 지금 백성에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못 지겠다’고 그러면서 어떻게 말을 해요? “천 배나 더 하시기를 원한다”고 지금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이게 도대체 모세는 이게 백성이 많아져서 좋다는 거예요, 나쁘다는 거예요?백성이 이렇게 많아진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둘 다죠. 좋지만, 너무 좋지만 무거운 거예요. 너무 큰 복이지만 힘든 겁니다. 부부가 복이잖아요? 그런데 같이 사는 거 쉽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귀한 복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아이 키우는 거, 정말 우리 아이들 짐 덩어리잖아요. 짐 덩어리. 그렇죠? 여러분, ‘사역’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얼마나 귀한 선물이에요. 그렇죠? 그러나 이 사역 감당하는 것도 사실은 무겁습니다. ‘복’이라고 무게가 없는 게 아닌 거예요. 우린 맨날 복주머니 들고서 이렇게 쉽게 생각하지만 복은 무거운 겁니다. 한 성도님이 난임으로 오래 고생을 하시다가 드디어 이제 아이를 보셨어요. 그런데 무려 세쌍둥이를 그냥 보신 거예요. 하나님이 복을 부어 주신 것이죠. 얼마나 이 세쌍둥이가 귀했겠어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런데 이제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그 무게가 이분의 삶에 더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이분은 집으로 퇴근하시는 게 회사로 출근하시는 것과 같은,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이 복덩이인 아이들이 ‘일감’처럼 보이기 시작했다고 정말 자기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목장에서 이렇게 나누시더라고요. 감사함의 선물도 그 무게는 우리가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만나를 주시면 “또 만나야?!” 이랬던 사람들이죠. 물이 없으면 “아우, 애굽에서는 그래도 물은 먹었는데!!” 길이 조금만 어려우면 “야~ 우리를 다 광야에서 죽이려고 데리고 왔구나!!” (했던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그 스토리를 읽을 때마다요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가 있는가!’ 막 이스라엘 백성들이 … (저는 그래요, 저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이해가 안 된다! 어떻게 이런 뻔뻔한 사람들이 있지?!’ 하지만, 그 시선을 저 자신에게로 돌리는 순간! 작은 불편함에. 저는 여름이 너무 힘들거든요. 이 더위만 조금만 이렇게 습도만 조금 높아져도 막 이제 투덜거리고 불평하는 제 자신의 모습이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도 다를 게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셔서 이 이해가 안 되는, 이 형편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늘의 별처럼 번성하게 하신 것이죠. 남자만,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장정만 60만이 넘는 어마어마한 백성으로 키우신 거예요. 백성의 원망이 하나님의 약속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모세를 지금 짓누르고 있는, “나 홀로 어찌…” 하게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이 짐은, 이 무게는 하나님이 약속을 어기신 그 증거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셨다는 그 증거인 것이죠. 그런데 모세가 “천 배나 되기를 원한다” 이렇게 또 기도하잖아요. 축복하잖아요. 근데 왜 하필 ‘천 배’일까요? 지난 수요일 사무엘하 본문에 보면 요압이 다윗에게 100배를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130만에 100배, 몇 명이에요? 아침부터 산수 문제 드려서 죄송합니다. 1억 3천인가요? 그런데 지금 이 남자만 60만 명인데 모세는 지금 “천 배나 더 하게 하기를 원한다” 이렇게 하니까 몇 명이에요? 60만의 천 배는 6억이죠. 맞아요? 6억. 맞죠? 갑자기 저도 계산이 안 되네요. 여러분 남자만 60만 명(이니, 여자와 노인과 아이까지 생각하면 전체 출애굽한 인구를) 200만 명이라고 칩시다. 200만도 지금 무겁다고 하는 모세가 천 배를 얘기하니까 지금 20억을 지금 축복하는 거 아니에요? 진짜 이게 계산으로 하면은 ‘도대체 모세가 무슨 말을 하는 거야?’ 하지만 여러분, 이 ‘천(=10^3)’이라는 숫자는 성경에서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완전 수예요. 언약의 숫자예요. 완전 수 10에 3승이잖아요. 그렇죠? 3도 하나님을 상징하는 수거든요. 즉, ‘언약이 완전히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신명기 7장 9절1)에 보면 ‘천 대까지 그 약속을 이행하시는 하나님’을 노래 하거든요. 신명기 7장 9절에. 그러니까 ‘천(=10^3)’이라는 숫자는 약속을 이루는 것,‘언약의 숫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별’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여러 차례 약속하셨던 그 ‘언약의 언어’인 거예요. 약속의 언어. 그러니까 모세는 지금 10절과 11절 이 두 절에서 약속의 언어를 지금 계속 상기시키면서 지금 스스로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천’ 그 다음에 ‘하늘의 별.’ ★모세는 계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든 겁니다. 혼자 짐을 지려는 사람은요, 짐이 줄어들기만 바라요. ‘내 짐은 언제 좀 가벼워지나’ ‘쟤네들이 언제 좀 속을 덜 썩이나’ ‘우리 남편 언제 좀 사람 되나’ ‘우리 아내는 언제 좀 부드러워지나’ 이렇게 막 짐이 줄기만 기대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은 ‘천배’를 구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 ‘별’ 같은 백성이 동시에 모세 속을 너무 지금 썩여 놓는 거예요.
12. 그런즉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_신 1:12
여러분, 백성의 입장에서 보면 백성도 할 말이 많아요. 애굽에서는 아무리 종살이했어도 누울 집은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광야살이를 하고 있단 말이죠. 낮의 해와 밤의 냉기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구름 기둥과 불기둥을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정말 먹을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진짜 천막살이, 텐트살이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불편한 생활 속에서 그냥 ‘톡’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을 하는 거예요. 우리, 불쾌지수가 조금 높은 날에는 서로 조심해야 되는 거 아시죠? 불쾌지수가 조금 높아지는 날에는 말도 조심해야 되고 행동도 조심해야 돼요. 왜냐, ‘톡’ 건드리면 그냥 터지거든요. 다들 그냥 폭탄이 돼 가지고. 지금 이 광야를 지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지금 시한폭탄이란 말이죠. 아침에 눈을 뜨면, 모세가 자고 있는 텐트 밖에는 이미 줄이 서 있었을 거예요. 모세가 딱 나오면, “우리 옆집 사람이 우리 염소 훔쳐 갔어요! 쟤 좀 혼내주세요” “우리 옆집 아저씨가 우리 애를 때렸어요. 쟤 좀 혼내주세요” 막 이러쿵저러쿵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운 일들을 모세 앞에 와서 다 처리해 달라고 지금 줄을 서 있는 것이니, 모세가 정말 이 약속의 성취의 증거인 이 백성들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지만 현실 앞에 닥친 이 문제를 보면 ‘도저히 혼자 질 수 없는 일이구나’ 이 무게를 고백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러면 이 모세의 말이 믿음이 없는 말이었을까요? 아니죠. 우리는 힘들면 어떻게 합니까? 너무 힘들면 말없이 도망가기도 하고요. 여러분, 그런 적 계시죠? 너무 힘든 일이 있으면 그냥 슬쩍 도망가거나, 아니면 너무 힘든데 어쩔 수 없는 일이면 어떻게 해요? 오기를 품고서 이를 악물고 그 자리를 버텨요. 그러나 여러분, 도망가는 것도, 오기 부리는 것도 믿음이 아닙니다.★믿음은 내 한계를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세는 온 백성 앞에서 지금 “나 홀로 어찌, 나 홀로 어찌 이 짐을 지겠느냐”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눈앞에 (별처럼) 반짝이는 사람 한 명도 없었을 거예요. 정말 전부 다 폭탄 덩어리들이기 때문에 아무리 봐도 별처럼 반짝이는 사람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 짐짝 같은 사람들을 ‘하늘의 별’에 비유해 주시기 때문에 모세는 지금 그 약속을 붙잡고서 ‘별’로 그들을 축복하는 것이죠. 그들을 ‘별’로 보는 거예요. 보이는 대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대로 부르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는 왜 저 사람, 여러분 그 ‘저 사람’ 있죠? 한 명씩 다 지금 있으시죠? 그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왜 ‘저 사람’을 짐으로 이렇게 여길까요? 저 짐 덩어리, 저 짐짝. 왜 우리는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까요? 그것은 ‘나는 괜찮은데 저 사람 때문에 내가 고생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말씀 앞에 한번 서 보시기 바랍니다. 나도 가족과 지체에게 참 무거운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죠. 그리고 특히 주님 앞에서 우리의 죄가 얼마나 무거운 짐이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이런 짐 덩어리인 나를, 죄의 짐짝인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오늘 여기까지 데리고 오신 거예요. 그러므로 내가 짐처럼 여기는 그 사람도, 저 사람도. 여러분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사람이 짐̇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신 별̇인 것입니다. 그 별을 여러분에게 특별히 맡기셨으니 여러분은 더 반짝이는 별̇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이 뭐 미워서 그렇게 짐 덩어리 같은 … ‘별’이라고 부르시면서 그 사람들을 맡겨 주신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더 반짝이는 별이기를 하나님이 믿으시고 또 기대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을 아끼시기 때문에 그게 한 사람을 맡기신 줄 믿어요. 우리에게 맡기신 사람이 무겁다고 해서 그게 저주가 아닙니다. 복이에요. 다만 다이어트를 안 한 아주 무거운 복이에요. ‘비만 복’이라고 해야 될까요? 너무 몸이 무거워서 우리를 짓누르고 있지만 하나님의 ‘복’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믿음의 고백은 ‘주님, 저 사람 좀 치워주세요’가 아니라 ‘주님! 저는 이 사람을 오늘 혼자 질 수 없습니다. 도저히 제가 질 수 없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제 힘으로, 제 성품으로, 제 경험으로, 제 인내심으로 할 수 없습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이 짐 맡기셨으니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바로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요, 진짜 본인이 짐이… ‘나는 짐이 아니지’라고 생각하시는 그분이 이제 짐일 가능성이 큰 거예요, 집에서. 제가 이번 여름에 그걸 굉장히 많이 느껴요. 저는 진짜 ‘나는 아무한테도 부담을 주지 않고, 항상 이렇게 하고 다 이제 이렇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진짜 한 주 한 주 보는 거는 ‘내가 진짜 짐 덩어리였구나’라는 것을 생각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서 진짜 감당을…보세요. “내가 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제일 짐이었다”는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중에 혹시 “나는 짐 지느라고 너무 힘들어! 나는 왜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 돼?” 이러시는 분들 계시다면 오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짐인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짐이에요! 여러분의 짐을 주님이 지금 지시느라고 너무 지금 수고하고 계신다는 거! 기억하시고 짐을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 적용 질문
Q.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를 버리고 도망하려 합니까, 아니면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
Q. 그가 ‘짐’ 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나 홀로 어찌” 두 번째는,
2. 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13-15절)
14. 너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하기에
15. 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 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을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조장을 삼고_신 1:13-15
“홀로 질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답은요, ‘더 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더 백성을 가볍게 줄여 주시는 것’도 아니었어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답은 함께 질 사람들! 함께 그 짐을 질 사람들을 세워주신 겁니다! 하나님은 짐을 없애 주시기보다 함께 짐을 질 어깨들을 세워 주시는 것이죠! 그런데 아무나 이 어깨로 세우시는 게 아니에요. 말 잘하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 아는 거 많은 사람, 힘센 사람 이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대신에 일을 바르게 처리할 줄 아는 그 지혜̇가 있는 사람, 그리고 상황을 분별할 수 있는 그 지식̇ ̇이 있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도 곁에 사람들이 ‘저 사람이라면 이 짐을 맡길 수 있겠다’ 이렇게 인정하는 사람-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인정받느냐? “맡길 수 있는 사람이구나. 짐을 지울 수 있는 사람이구나.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구나.” 그런데 여러분 그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요? 똑똑한 사람, 많이 배운 사람, 잘생긴 사람, 힘센 사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진짜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뭐예요? ★짐을 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주변에서 여러분의 짐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똑똑한 사람, 잘난 사람, 능력 있는 사람보다 나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자신의 짐을 잘 지고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사람이 맡길 수 있는 사람인 거예요. 그 사람이 인정받는 사람인 거예요. 모세는 혼자 이런 사람들을 다 골라서 그 자리에 꼽아 놓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을 잘 설명을 하니까 공동체가 “좋습니다!” 동의를 하고, 그리고 중요한 건 각 지파가 –각자가- 직접 그 사람들을 선택하게 한 거예요. 그리고 모세는 그 사람들을 이제 임명을 한 것이죠. 그렇게 천부장부터 조장까지 세우신 것처럼 우리들 공동체에도 무엇이 있죠? 평원지기, 초원지기, 마을지기, 목자, 부목자. 다 이런 섬김이들이 있어요. 근데 이름도 뭐예요? ‘-지기’에요! 짐을 지는 ‘-지기’! 공동체에 속한 한 사람도 자기 짐에 눌려서 무너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짐을 지는 이 ‘-지기’들을 우리의 어깨로 세워 두신 것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우리가 지금 오늘 9절부터 쭉 보지만 1대지에서 우리가 본 것처럼 말씀으로 짐을 지는 게 먼저인 거예요. 그 짐을 해석하고, ‘내가 그 짐을 잘 지겠다’ 짐에 대한 해석이 먼저라는 것이죠. ‘내가 짐을 잘 져야 되는구나. 내가 짐을 같이 져야 되는구나.’ 이걸 먼저 깨달은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 조장의 ‘조직’이 나온다는 것이죠. 여기에 대해서 제가 이제 목사님께 배운 것인데요. 우리들교회도 처음에 13개 가정이 모였을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번도 좋은 조직, 좋은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신 적이 없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저 말씀으로 그날 하루하루 지체들의 짐을 같이 지다 보니까 그것이 저절로 조직이 되었고, 저절로 시스템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천배의 축복을 주셨다”고 목사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저 자신을 또 한 번 생각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저는 그 반대였더라고요. 저는 그냥 ‘천배’부터 생각했던 거예요. ‘천배의 복, 천배의 사역’ 그렇다고 제가 또 교양과 체면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또 대놓고 그랬겠어요? “부흥을 주옵소서!” 제가 이런 과는 아니거든요. 이 체면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하지만 제 속에는 왜 그런 야망과 욕심이 없었겠습니까? 늘 속으로는 이제 ‘넘버 게임’을 했던 거예요. 속으로 이제 칼을 갈고 무기를 준비하고 ‘내가 천배의 부흥을 일으키리라! 천배의 사역을 하리라!’ 이러면서 헛된 망상을 꾸면서 그렇게 살았던 것입니다. 근데 사실 지금도 그럼 (그런 생각이) 없어졌을까? 돌아보니까 지금도 있어요. 그래서 조직으로, 또 시스템으로 이 ‘천배’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제 안에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정말로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정말로 하나 원하는 게 있습니다. 우리 <큐티인 시리즈>가 천배의 부흥을 하기를 정말로 원해요. 왜냐? 이게 무슨 이게 그 ‘책’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그 큐티인을 통해서 살아났잖아요. 제가 저 자신을 전혀 못 보다가 <큐티인>을 통해서 그 말씀을 다시 만나고 저 자신을 보게 되고, 이 사역에 또 이렇게 쓰임을 받고 있잖아요? 저 같은 사람이 천배가 생겨야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지 않겠습니까? 진짜 사람 살리는 우리 사역자들이 세워지고 교회가 생기지 않겠어요? 그런데요 여러분, 이 ‘좋은 조직’은 우리가 원하고 준비하고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말씀으로 서로의 짐을 질 때! 여러분들이 우리들교회에서 지금까지 살아오신 것처럼! 저보다 더 잘 아시는 것처럼! 저보다 더 많이 경험하신 것처럼! 이렇게 말씀대로 서로의 짐을 지면서 살아갈때 세우시는 분이 세워주시는 줄 믿습니다. 교회는 관중석이 아니에요. 앞에서 누군가는 책임을 지고, 또 옆에서 누군가는 함께 그것을 들고, 또 뒤에서 누군가는 그것을 미는, 받쳐주는 그런 곳이 교회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미 내 말을 들어줄 목자도 두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울어줄 또 지체도 내 옆에 두셨어요. 여러분 주변에 다 있으시죠? 그런데 목장에서 “이번 주 기도 제목 뭐예요?” 이렇게 물어보면 우리는 가끔 “이번 주엔 특별한 거 없어요.” 그럴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집에 돌아가면 눈물이 흐르는 현실 앞에 마주하게 되는 것이죠. ‘도움을 주는̇ 사람, 기도해 주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데, ‘도움을 받는̇ 사람 기도 받는̇ 사람’으로 보이기가 부끄러울 때가 우리의 연약함 가운데 있는 거예요. 정말 여러분, 우리가 상황마다 또 믿음의 분량이 다 다르고, 사람의 성품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근데 진짜 공통된 문제는 뭐냐면 진짜 그 ‘자존심’은 우리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 같아요.(어려움을) 나누기 전에도 우리는 자존심 때문에 고민할 때 있고, 나누고 나서도 또 자존심 때문에 싸움할 때가 우리 목장에서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존심 내려놓으시길 바라요. 그 자존심 내려놓고 그냥 솔직하게 우리가 하는 것처럼 나누고 가는 것이 우리가 함께 짐을 지고 가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목장에서 짐을 꺼내놓는 것은요. 약해지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목장을 통해서 내 짐을 함께 지게 해 주시는 그 지체들을 두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내가 다 구해주겠다”고 나설 수도 없죠, 사실은. 그러나 “나는 상관없다”고 빠져서도 안 되는 거예요. ★아무도 우리 중에 누구도 ‘구원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또 우리 중에 누구도 ‘구경꾼’도 아닌 거예요.우리는 그냥 같이 이 삶의 짐을 지고서 같이 한 걸음 한 걸음, 같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지체이자 믿음의 가족인 줄 믿습니다.
Q.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Q.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나 홀로 어찌” 세 번째는,
3.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16-18절)
18. 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 하였느니라 신 1:16-18
세워진 지도자들이 져야 될 가장 큰 책임이 뭐였습니까? 백성의 송사를 듣고 옳고 그름을 분별해서 판단하는 ‘재판하는 일’이었어요. 그러나 재판장도 똑같이 죄인이고 연약한 사람이기 때문에 재판에서 자기편을 들 수밖에 없었고, 그다음에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것에 따라서 흔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판장에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이었을까요? 재판석에서 탕!탕!탕! 두드리는 그 법봉(法棒)이 아니라 오늘 말씀 보니까 “귀”였어요! 귀! 우리 성경에 16절에 보면 “송사를 들을 때에”라고 되어 있잖아요. 근데 이 원문은 ‘명령’입니다. 뭐냐 하면 “들으라! 그리고 판결하라!” 그냥 “들을 때에~” 뭐 이게 아니라 “들으라! 그리고 판결하라!”예요. ★바른 판단은 말 잘하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잘 듣는 데서 시작되는 거예요. 내 형제,내 편의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아무 연고도 없고 뒤를 봐줄 것도 없는 그 타국인 의 말도 “잘 들으라”고 하십니다. 이건 이제 ‘타국인’이 대표하는 것이겠죠. 나와 상관없는 사람, 내가 무시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심지어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의 말도 이 재판이라는 자리에 있어서는 “잘 들어주라!” 똑같이 들어주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는요, 듣기 전에̇ 판결을 내릴 때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아내가 세 문장 말하기도 전에 “또 그 소리야!” 이렇게 판단을 내리고요. 아이들이 뭔가 설명을 하기도 전에 표정만 보고서 “네가 잘못했잖아!” 이렇게 우리가 판단을 내립니다. 친한 사람한테는 ‘뭔가 사정이 있겠지.’ 듣지 않아도 ‘뭔가 사정이 있겠지’ 덮어주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듣기도 전에 ‘네 그럴 줄 알았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에요. 내 편 말은 확성기로 듣고, 남의 편 말은 음소거를 해버립니다. 저마다 다 재판장이 되어서 이런 판결을 내리면서 사니까 우리가 사는 그게 심지어 가정이라 하더라도 얼마나 다툼이 많겠어요? 매 순간이 사실은. 그게 겉으로 드러나냐 안 드러나냐 이 차이가 있을 뿐이지 속으로는 늘 부딪힘이 있는 것이죠. 우리는 좋아서 한쪽으로 기울기도 하고, 싫어서 또 한쪽으로 치우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세가 오늘 말하는 거예요.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이게 그 법정에서 하는 재판만 말하는 게 아니죠.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생활에서, 우리 삶에서 내리는 모든 판단들, 우리 머릿속으로 내리는 모든 판단들이 누구에게 속하였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속했다는 니다. 우리는 대법관이 아니라는 거예요. 모든 판단의 최종 결재가 우리 자신에게 있지 않다는 겁니다. 내 기분이 판결문이 아니고, 내 이념 그것이 기준이 아니고, 내 확신이 하나님의 뜻 자체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러면 아무 판단도 내리지 말고 살아야 되느냐?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살아야 되느냐? 그게 아닙니다. ★끝까지 듣고 말씀을 기준으로 바르게 분별하되! 그렇게 내린 판단도 이것이 마치 하나님의 최종 판결인 것처럼 상대방에게 휘두르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 우리 찬양 앞에서도 했지만 우리가 “말씀 앞에서”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아야 되는 겁니다. 말씀만이 하나님의 말씀만이 너와 나 사이에 진정한 기준이 되는 거예요. 판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그래요?“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모세가 듣겠다는 거예요. 혼자 결론 내리지 말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하는 겁니다. 우리는 혼자 생각할수록 이런 생각이겁 강해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내가 맞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각이 맞아~ 내가 보는 게 맞아~’ 혼자 생각하면 내 머릿속 법정에서 내가 혼자 검사도 하고~ 증인도 서고~ 판사도 하면서~ 그렇게 그냥 내 결론을 내려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 앞에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것이고요. 주마다 목장에 가지고 나가서 믿음의 지체들과 나누면서 물어봐야 되는 거예요. 사람 얼굴을 보면 우리 판단은 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면 내 생각이 바로 세워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 짐은 함께 지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의 자리에는 앉으면 안 됩니다. 내가 짐을 져준다고 내가 그 하나님의 자리에 앉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요, 특히 저같이 사역자 또 우리 직분자들은 짐을 이렇게 지어 주다 보면, 섬기다 보면 어느덧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그 하나님의 자리에 앉으려 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안 된다는 겁니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거예요.
Q.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 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고 합니까?
Q.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 중보기도입니다
같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
1. 짐같은 아빠가 별처럼 보일 수 있길(사실 보기도 싫고 구원을 책임지기도 시른데 이런 마음부터 긍휼히 바라봐 주시기를)
2. 아빠의 사업장에 관여해 주시고 모든 과정이 하나님께 속했으니 하나님께서 끝까지 책임져 주시기를
3. 우리 목장을 지켜 보호해 주시고 한 주 살아갈 힘 주시기를 세상짐을 함께 나눠지고 함께 울어주는 목장이 되기를
4. 유제품 멀리하고 밀가루 줄이기 12시 전에 취침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이번주 운동 2번 이상 꼭 적용하기!(제발제발)
5. 직장지체와 적당한 거리 유지하면서 지혜로 대하고 정죄의 마음 사라지도록
6. 알맞은 때와 방법으로 부모님과 분리되는 길을 꼭 열어 주시기를! (제발...)
7. 신교제에 소망을 갖고 간절함이 회복되기를
8. 엄마 간검사 결과가 안좋은데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하고 회복의 은혜 허락해 주시기를!!
9. 첫째조카 외롭고 힘들 때 주님찾고 만나기를 건강과 학업 가운데 지혜 허락해 주시기를
나
1. 성령충만하여 믿음 생활 무너지지 않도록 붙잡아주소서
2. 가족들의 영혼 구원과 건강
(아버지의 치매로 인하여 아버지, 어머니 모두 힘들어하시는데 두 분 모두 잘 이겨내시고 구원 받으실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이제는 내려놓을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님께서 끊어주시는 것인지, 내가 스스로 하나님보다 앞서서 끊는 것인지 깨달을 수 있게.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아무것도 하기 싫을만큼 무기력해지는데,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체력과 지혜 부어주시기를.
6. 다음 진로를 위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시도록.
7. 어쩌면 이번 목장이 우리들교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느 방향이든 주님께서 이끌어주시기를..
다
1. 하나님보다 앞서 있었던 세상의 관심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할수 있도록
2.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습관이 회복될수 있도록
3.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가장 좋은 때에 예비된 배우자를 만날수 있도록
4.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감사와 기쁨으로 하루를 살아가도록
5. 유치원에 맡고 있는 열매반 친구들이 다치지않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6.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운동을 실천해서 건강을 잘 관리하는 지혜를 허락할수 있도록
7. 짐같은 선생님이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수 있도록
8. 휴가가 끝나서 출근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행복하게 출근할수 있도록
라
1. 짐같이 느껴지는 환경이 결국은 우리가족에게 별임을 알고 기도하는 한주 되길
2. 누수 문제로 해결해야 하는 것이 많은데, 적합한 업체를 만나게 하시고,
원인을 찾고, 수리가 잘 될 수 있도록
3. 엄마 아빠 더운 여름 건강 잘 지켜 주시길
마
1. 가정
아버지 황인수의 암 치료가 잘 진행되고, 육체와 마음에 힘을 주시도록.
어머니 박현숙의 정신 건강이 회복되고, 평안과 안정을 누리시도록.
2. 하동 TT (7/29~8/1)
모든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시고, 은혜와 성령의 충만 함을 경험하도록.
3. 생일 (8/3)
8월 3일 생일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과 평안 가운데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4. 직장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지혜와 사랑을 주시고, 동료와 아이들, 학부모와 의 관계 가운데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5. 건강
당뇨가 잘 관리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며, 절제와 꾸준함으로 건강을 회복하도록.
바
1.저희 어머니 자궁내막암 대장암 잘 유지되길
2.제 동생 가족구원
3.제 동생 내년 한국 들어온다는데 거처와 직장을 위해
4.신교제 중인데 감사함을 잊지말며 건전한 신교제가 되기를
5.교회와 목장 사랑부 그리고 십일조 생활 잘 유지되기를
6.사랑부 캠프 참여하는데 은혜 많이 받고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