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나 홀로 어찌 설 교 : 이성훈F 목사님 말 씀 : 신명기 1:9-18 참 여 : 7\5 장 소 : 투썸플레이스
9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10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12 그런즉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
13 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한즉 14 너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 하기에 15 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 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을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조장을 삼고
신명기 1:16-18 16 내가 그 때에 너희의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의 형제 중에서 송사를 들을 때에 쌍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 것이라 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8 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하였느니라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왜 그런가요?
그리고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는지 자유롭게 나누어 봅시다.
내로남불인 회사 상사를 '짐'이라 여기며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나, 조금만 더 버티면 다른 곳으로 도망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부하 직원에게는 그 직급과 경력이면 알아서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직급에 맞는 업무 능력이 없을 때도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신교제나 썸의 과정이 ‘짐’처럼 느껴질때가 있고, 경제적 자립과 감정 소모에 대한 부담감뿐만 아니라 자신의 고난, 사건을 오픈했을 때 사람들이 이해와 공감해 줄 수 있을지? 대해 나누었습니다.
직장 상사를 ‘짐’이라 느낄 정도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재계약 문제 등으로 신경을 너무 많이 쓴 나머지 복용하던 약을 조금 더 강하게 처방받게 된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또한 지금 겪는 힘겨움이 스스로 핑계를 대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았고, 그동안 이 갈등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만 해결할 수 있다고 무리하게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성찰한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