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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6 장요한 목장나눔 신명기 1:9~18 나 홀로 어찌 이성훈 목사님 장요한목장: 장요한 외 4명 (전체7명) ■말씀요약 독박육아 독박운전이 있습니다. 이 말이 어디서 왔을까요? 화투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박을 쓰면 손절하거나 이를 악물고 버팁니다. 마지막 설교 첫장에서 모세가 하는 일은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다고 합니다. 모세도 독박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짐을 혼자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짐을 지고 이 자리에 나와계십니까? 나홀로어찌.. 모세의 탄식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알아봅시다. 1. 짐 같아도 별입니다. -40년 광야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모세가 탄식을 합니다. 백성을 짐이라고 말하더니 이제는 별이라고 말합니다. 모세는 기쁘고 감사하지만 또 너무 버겁고 힘들기 때문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만나를 줘도 더 달라고 아우성치는 사람이에요. -모세는 왜 이 많은 백성에게 왜 천배가 더 많아지게 기도하나요? 천은 언약의 숫자입니다. 천배까지 언약을 이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반드시 언약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힘들면 조용히 그자리를 떠나거나 이를 악물로 오기로 버티거나 합니다. 믿음은 나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겁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죄의 짐이 얼마나 무거운 짐이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데리고 오셨습니다. -오늘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 그 사람도 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별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반짝이는 별인줄 믿습니다. -하나님 저 사람 좀 떠나게 해주세요. 저를 옮겨지게 해주세요 이런 고백이 아니라 제가 저 사람 감상할 수가 없어요 너무 무거워요 하나님 앞에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믿음의 고백입니다. 적용질문 Q. 내게 ‘짐’처럼 무거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를 버리고 도망하려 합니까, 아니면 오기로 혼자 감당하려 합니까? Q. 그가 ‘짐’ 같아도 ‘별’임을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2. 함께 질 사람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함께 짐을 질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일을 바르게 처리할 수 있는 지혜 있는 사람, 상황을 분별할 수 있는 지식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두고 살기 때문에 주변에서 인정할 수 있는 사람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인생에 나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그 자리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우리가 짐을 맡기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목자도 목장을 이끄닌 목자지기 입니다. 내 인생의 짐을 같이 저주는 사람입니다. -공동체에 속한 그 누구도 인생의 짐에 무너지지 말라고 지기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먼저 짐을 지는게 먼저입니다. -완전한 조직을 만들려고 아무리 지혜를 짜내더라도 말씀으로 함께 짐을 지려고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천배의 짐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이뤄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우리 곁에 목자와 지체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두신 우리 지체들을 밀어내는 것이 자존심인 경우가 많아요. 우리가 각자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서로 지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용질문 Q. 내 짐을 함께 져 주는데, 내가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Q. 자존심 때문에 혼자 버티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나는 누구의 짐을 함께 지고 있습니까? 3. 재판은 하나님께 속합니다. -재판장에가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법 봉이 아니라 오늘 본문에서는 귀라고 나와있습니다. -들으라. 그리고 판결하라. 바른 판단은 많은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듣는데서 나옵니다. -내가 친하고 좋은 사람 말을 듣는게 아니라 타국인, 연고도 없는 사람의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친한 사람을 설명도 하기 전에 이해해주지만 불편한 사람은 또 저렇네 우리가 판단을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재판장처럼 살아갑니다. -우리는 한쪽으로 치우칩니다. 그래서 모세는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다고 합니다. 내 이념 사상 확신이 하나님의 뜻 자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혼자 생각할 수록 도달하는 결론이 빠릅니다. 내가 생각해봤는데 이게 맞는 것 같아. 이건 내 머릿속에 법정에서 내가 혼자 내린 결론입니다. 우리는 말씀앞에서 가져가야 합니다. 나의 감정, 나의 원함을 말씀앞에 가져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믿음의 지체들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보면 바로 서게 될 줄 믿습니다. 짐은 우리가 함께져야 합니다. -짐을 지면 우리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을 말씀하십니다.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적용질문 Q.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옳다” 하고, 누구의 말은 듣기도 전에 “틀렸다”고 합니까? Q. 혼자 판결하지 말고, 목장에 가져가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성도간증 나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이 모든게 나의 우상이었다. 이걸 깨닫고 아들에게 나누니 아들이 하는 말은 모든 경제권을 엄마에게 넘기세요 모든 현금을 아내에게 보냈다고 합니다. 이분의 직업이 금융관련 업을 삼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중요한 문제는 아내에게 상의하고 목장에 오픈하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는 판단 우리가 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게 무엇인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건 오직 하나님만 알고 계십니다. 중요한 일만 아니라 모든 일에 대해서 목장에 묻고 가시길 바랍니다. ■목장나눔 새로운 자매 분이 오셨습니다~~>_<♡ 이번 목장에서는 잘 붙어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공동체에서 잘 나누면서 가용ㅎㅎ ■기도제목 A 1. 내 짐을 혼자 짊어지려는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3. 사치품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치지 않고 주시는것들에 대해 감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B 1.영->혼->육이 풀어지는 시스템을 삶에 안정적으로 장착하게 해주세요. 2. 1을 위한 절제와 인내, 끈기를 주게요 3.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C 1.곧 사랑부 큐페 + 부산TT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맡은 바 자리에서 지치지 않고 즐겁게 일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2.하고싶은게 많은데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지치지 않게 도와주세요. D 1. 스토어 잘되게 2. 체력관리 잘하게 E 1.업무 관련하여 새로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데 실적 압박으로 부담이 큰데 하나님 의지하며 주님 주시는 지혜로 잘 해낼 수 있도록 2.하나님의 선하심을 온전히 신뢰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