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산당을 다 제거하되 설 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 씀 : 열왕기하 23:15-20 참 여 : 7\5 장 소 : 카페로쥬
15 또한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제단과 산당들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16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무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무덤에서 해골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제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17 요시야가 이르되 내게 보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 하니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되 왕께서 벧엘의 제단에 대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 하니라 18 이르되 그대로 두고 그의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의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
19 전에 이스라엘 여러 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를 격노하게 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거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20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제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직장을 잃을까 봐 두렵고 상사에게 인정을 받지 못할까 봐 걱정하며,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상사와의 분리를 어렵게 느끼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일을 잘해야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과 어릴 적 상처로 인해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부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공동체의 나눔 시간이 길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느낌, 일상적인 나눔은 그냥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오늘도 길어짐)
이전에는 생각이 다르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서 목원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 같고, 이제는 공감이 안 되고 생각이 다르면 말을 아끼거나 말을 하고 나서 후회하곤 하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힘들 때 힘이 되는 로마서 8장 28절 말씀을 현실에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언젠가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는 마음과, 최근 사랑부 큐페에 다녀온 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스스로 신교제나 신결혼을 위한 기도는 하지 않았지만, 지인의 신교제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느꼈던 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말씀에서 힘을 얻어 어떤 상황이든 나아가고 싶지만, 현실은 정반대인 것 같아 안정감을 찾으려는 집착을 끊어내는 것이 어렵고 힘든 상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생각의 차이처럼 나눔이 다르게 전달되는 것 같아 한 주가 아쉬웠던 상황과, 현재 준비 중인 집안 인테리어 근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