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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장요한 목장나눔 열왕기하 23:15~20 산당을 다 제거하되 김양재 목사님 장요한목장: 장요한 외 4명 (전체7명) ■말씀요약 우리는 요시아의 개혁을 읽어오고 있었어요. 요시아는 우상을 빻아 흘려보내고 있었어요. 산당은 불살라져야 합니다. 그땐 언약궤가 없어 산당에서 예배를 드려야 했어요. 남유다 초대 왕 르호보암이 산당의 기초를 세웠어요. 선한 히스기야가 불안전하게 하겠지만 그 아들 므낫세가 다시 세웠어요. 요시야 한명만이 산당을 제거 했어요. 완전 기복을 벗어난 왕이 딱 한명 나온거에요. 우상을 가루로 만든 그 손이 300년 묵은 산당 앞에 섭니다. 마침대 그것을 모두 제거해요. 1.뿌리까지 헐어야 다 끝납니다. -요시야는 우상을 부수는 데서 멈추지 않고, 300년 동안 이어져 온 벧엘 산당까지 찾아가 철저히 제거합니다. 산당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내 형편과 편의를 따라 하나님을 이용하는 기복신앙의 뿌리였습니다. -솔로몬의 불신결혼과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정책으로 시작된 산당은 수백 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버린 것이 아니라, 더 편한 예배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라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죄는 자리를 옮긴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내 죄가 시작된 자리까지 데려가셔서 뿌리째 다루기를 원하십니다. 이해타산으로 순종을 타협하면 결국 또다시 개혁의 대상이 됩니다. 요시야처럼 구체적으로 죄를 제거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무엇을 잃을까봐 제일 두렵습니까? 그 두려움 때문에 이번만은 어쩔 수 없다며 바꾼 예배나 순종이 있습니까? '이것만은 내 방식대로 하겠다'고 버티는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말씀대로 끝납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 이 말씀은 300년 전에 이미 예언된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전부터 요시야의 이름까지 예언하시며 말씀을 반드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만 전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다른 선지자의 말을 듣고 순종을 바꾸었다가 죽음을 맞았습니다. 사람은 실수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에게 실망해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놓아서는 안 됩니다. 또한 내 말과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이 말씀을 놓게 하는 사람은 아닌지도 돌아봐야 합니다. 아무리 오래된 산당이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적용질문 오래 기도해도 안되어서 ‘우리 집에는 안 되나보다’ 하고 덮어버린 말씀이 있습니까? 사람에게 실망해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놓아버린 적이 있습니까? 오늘 말씀에 “제단아, 제단아” 하고 콕 집은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300년 뒤라도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까? 3. 예배로 돌아와야 끝납니다. -요시야는 산당을 부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예배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죄를 비워만 두면 다시 그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회개 후에는 반드시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산당을 제거했지만 므낫세가 다시 세운 것처럼, 우리의 죄도 끊지 않으면 반복됩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순종을 통해 산당을 끝내셨고, 회개하지 않는 죄는 결국 심판으로 이어집니다. -무너뜨려야 할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내 안의 산당입니다. 마지막까지 제거해야 할 것은 굳은 마음과 죄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오셔서 그의 산당을 무너뜨리시고 참된 예배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적용질문 응답이 없어서 그만둔 기도나 예배가 있습니까? 끊었다가 도로 살아난 습관이나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다시 찾아갈, 버려진 벧엘같은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회개로 예배가 완성되었습니까? ■기도제목 A 1. 말씀대로 행동하려고 하고 내 임의대로맞춰서 해석하지 않게 해주세요. 2. 충동구매가 하는 마음을 붙잡아주세요. 3. 사업장운영할때 체력 유지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B 1. 그날 그날 주어진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주세요 2.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살기가 되어지게 도와주세요 3. 하나님과의 교제를 게을리하지 않게 해주세요 C 1. 돈 때문에 순종 포기하지 않고 결과보다는 하나님을 먼저 신뢰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2. 제가 해야할 일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제 손으로 하는 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생계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 주세요. 3. 조급함 대신 평안을, 두려움 대신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 D 1. 현재 하고 있는 일경험 성령님 의지하면서 무탈히 종료할 수 있게 해주세요.성령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를 잘 활용할수 있게 지혜주세요 2. 성령님 의지해서 강박이 없어지게 해주세요 3. 온전히 집중하는 기도가 회복되게 해주세요 E F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