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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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산당을 다 제거하되 (왕하 23 : 15 - 20)우상을 가루로 만든 손이 오늘은 징하디 징한 3백년 묵은 산당 앞에 섭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을 다 제거합니다. 이 여전한 산당 제사 어떻게 끝이 날까요?1. 뿌리까지 헐어야 끝이 납니다.적용) 무엇을 잃을까봐 제일 두렵나요? 그 두려움 때문에 이번만은 어쩔 수 없다며 바꾼 예배나 순종은 무엇입니까? / 이것만은 내 방식대로 하겠다고 버티는 그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돈인가요? 술인가요? 담배인가요? 주식인가요?2. 여호와의 말씀대로 끝납니다.적용) 오래 기도해도 안 되어서 우리 집에는 안 되나 보다 하고 덮어버린 말씀은 무엇인가요? / 사람에게 실망해서 하나님의 말씀까지 놓아 버린 적이 있나요? / 오늘 말씀이 제단아 제단아 하고 콕 집은 내 산당은 무엇인가요? / 3백년 뒤라도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까?3. 예배로 돌아와야 끝납니다.
적용) 응답이 없어서 그만둔 기도나 예배가 있습니까? / 끊었다가 도로 살아난 습관이나 죄는 무엇입니까? / 내가 다시 찾아갈 버려진 벧엘 같은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 회개로 예배가 완성되었습니까?
남유다 산당을 모두 불사른 요시야는 국경을 넘어 벧엘로 향한다. 여로보암의 산당 마저 불사르기 위함이다. 여기까지면 됐지 싶은 우리의 산당이 있을 수 있다. 뿌리까지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열왕기상 13장 1절 한 이름도 없는 신하의 예언이 성취된다. (빻고 불살라 질 것이다) 우리는 알고 있다. 요시야를 지나 그 뒤로도 계속 이스라엘은 죄를 반복하고 결국 포로로 끌려가고 신약까지 300년 동안 성경은 침묵한다. 우리의 죄성 또한 평생 고백하고 회개해야 하는 것이지, 한 번 산당처럼 빻고 불살랐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되지 않음에도, 드리는 예배. 그 예배가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께 내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연약함이 해결되든 안되든(바울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그럼에도 예배드릴 수 있다면. 하나님이 상급되는 삶을 산다면. 때문에 실패와 낙심 좌절과 두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늘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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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원 11人
예배 참석: 3人
목장 참석: 4人
~근황~
A일~금 청소년부 수련회 스탭으로 다녀옴. 에어바운스 진행. 몸이 힘들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음.
B
숙취가 심함. 다시는 술을 이렇게 마시지 않겠다 선언(몇 번째 선언인지 셀 수 없음)
C
새로이 버거킹에서 알바를 시작함. 이전 알바보다 힘들다. 그래도 일하는 시간이 길진 않아서 버티는 중. 언제까지 버틸진 르겠음.
D
별일 없었음. 뭐했는지 기억이 잘 안남. 그냥 똑같이 일 집 일 집. 가끔 도서관 가고 운동했음.
~나눔~
1번 적용질문.
A
사람의 인정을 잃을까봐 가장 두려운 것 같다. 목자 처음 할 때 무서웠다. 목원들의 표정이나 말 하나하나에 예민하다. 원래 예민한 성격. 그리고 지금 간사, 마을장, 목자 리더십 위치에 많이 있어서 더 신경쓰임. 힘들다.
버티는 그 한 가지? 그냥 다 그런 것 같다. 안그러는 걸 찾는 게 빠를 것 같다. 근데 매번 투덜투덜 하면서 할 건 다 하는 편이다.
주식 하는데 요새 하락장이라 안보고 있다. 돈 잃을까 가장 두렵다. 이번만은 어쩔 수 없다며 예배를 자주 사수하지 못했다. 근데 요새 현타가 와서 잘 나오려고 노력중이다. 술도 이제 덜마시고.
술 가끔 하는데 많이는 안한다. 신교제에 대한 소망이 가장 큰 것 같다.
돈입니다. 아직 앞으로 진로도 어떻게 할 지 모르겠고 어렵습니다. 제 방식대로 하려고 하는 것.. 모르겠습니다.
~기도제목~
- 술 조금만 먹기
- 공부 좀 하기(컴활)
- 운동 하고 야식 안먹기
- 큐티 하기
- 사람 분별 잘할 수 있도록
- 큐티 잘할 수 있도록
- 알바 잘할 수 있도록
-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죄 안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