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마음을 다한 사랑 설 교 : 이성훈F 목사 말 씀 : 신명기 10:12-16 참 여 : 7\6 장 소 : 투썸플레이스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라
16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새로 오신 목원과 목장에 처음 참여한 지체를 맞이하며,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첫 만남의 인사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오늘 주신 말씀과 적용 질문을 바탕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전 교회에서는 집회와 찬양으로 성령을 체험하며 마음이 뜨거웠지만, 지금 상황은 성령 충만함 보단 무기력함을 겪었던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갈등과 치열한 시간을 지나며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공동체의 공감을 통해 이전과 다른 뜨거움을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예비하심이 있을 것을 기대하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원하는 것이 많아 수능을 앞두고 열심히 기도하며 성령 충만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양육을 받은 지금도 큰 변화 없이 여전히 알아가는 단계에 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최근에는 회사를 옮기거나 독립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비롯해, 결혼과 일에 대한 현실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사람과의 관계와 업무 적성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힘들 때마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새벽에 근처 교회에 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사하고 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세액공제를 위해 시작한 연금저축과 ETF마저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점차 마음이 조급해진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생소한 업무와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상대를 탓하기보다 내 모습을 인정하며 묵묵히 인내하기로 한 과정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1.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게 하시고, 다음 프로젝트에도 은혜의 기름을 부어 주시길.
1. 큐티 통해 온 맘 다해 하나님을 붙잡고 갈 수 있기를.
1. 매일 큐티, 매일 주님 말씀 듣고 하나님께 붙어 있길.
1. 부질없는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말씀으로 채워 나가며 내 안의 우상이 끊기기를.
1.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매일매일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를.
1. 엄마 돕는 것에 지쳐 있는데, 큐티에 간절함으로 가지 않고 그저 어딘가 조용한 곳에 가서 쉬고 싶어요.
말씀으로 힘과 은혜 얻으며 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