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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열왕기하 23장 31~35절 김양재 목사님
1. 세상의 손에 붙들려 삽니다.
믿는 이의 훈련을 위해 각종 사건들이 찾아옵니다.
우상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도록..하지만 이것이 어렵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2. 세상이 붙인 이름으로 삽니다.
사람이 나를 좌우할 수 없습니다.
온전하신 하나님을 믿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3. 나도 감독자로 삽니다.
나 한사람이 죽어질때 내 주변과 주위가 (지체들이) 살아납니다.
날마다 내가 말씀을 보고 회개하는 것이 구속사 입니다.
목장 출석인원: 조수혁 목자 외 5명
<기도제목>
A: 어머니 허리 완치되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진로 열어주시길
B: 회사 잘 다닐 수 있도록
이직 잘할 수 있도록
C: 다음주 개강 잘 맞이하도록
가족들과 불화없이 화목하게 지내도록
신교제 신결혼
D: 개강준비 잘할 수 있도록
E: 이번 논문 떨어지는 결과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결혼준비 문제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