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설 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말 씀 : 열왕기하 23:31-35 참 여 : 7\6+1(엘더님 참여) 장 소 : 카페 로쥬
31 여호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삼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32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니 33 바로 느고가 그를 하맛 땅 립나에 가두어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고 또 그 나라로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고
34 바로 느고가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그가 거기서 죽으니라
35 여호야김이 은과 금을 바로에게 주니라 그가 바로 느고의 명령대로 그에게 그 돈을 주기 위하여 나라에 부과하되 백성들 각 사람의 힘대로 액수를 정하고 은금을 징수하였더라
직장은 다른 근무지로 가게 되었으며, 집과 부서에서 교제에 대한 압박을 받아 이제는 신교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내려놓고 신교제를 시도해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감리 프로젝트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다음에는 작품 활동과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본업인 건축 설계 프로젝트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신교제에 대한 소망과 희망을 품고 있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회사 스트레스가 심해 그만두고 싶지만 어디 가나 같다는 공동체의 권면과 더불어 결혼, 집, 업무 등의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세상에 눌린 것을 풀지 못하고 기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한 자매의 권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된 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가족과 직장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정받고자 허세를 부렸던 지난 모습을 돌아보고, 현재 직장에서는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분노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바닥은 없다’는 목사님의 권면으로 면접을 보고 직장 생활을 계속 연장하게 되었으며, 일주일에 하루이틀(또는 주 1~2일) 직장 상사와 분리 근무를 하게 된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자신이 우상이 되어 예배를 전심이 아닌 의무적으로 드리고, 미적지근한 마음에 수요예배를 피하거나 봉사에서 편히 쉬지 못했던 영적 상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최근 겪은 사건 사고와 함께,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는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치매를 앓는 어머니의 뒷처리 문제와 반복되는 간병으로 멘탈이 무너져 힘들었던 일과, 도와주실 분을 알아보며 간병과 자신의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자유롭게 살고 싶지만 사회적 기준으로 잘 살고 있는 친오빠의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느끼는 마음과, 결혼 준비 중에도 휴가를 내어 간병을 도와주기로 한 오빠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1.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게 하시고, 다음 프로젝트에도 은혜의 기름을 부어 주시길.
1. 매일 큐티 묵상으로 애굽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인 정체성과 자존감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1. 매일 큐티, 매일 주님 말씀 듣고 주님께 묻기.
1. 헛된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말씀으로 채워 나가며 내 안의 우상이 끊기기를.
1.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매일매일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를
1. 엄마 돕는 것에 지쳐 있는데, 큐티에 간절함으로 가지 않고 그저 어딘가 조용한 곳에 가서 쉬고 싶어요.
말씀으로 힘과 은혜 얻으며 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