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1년01월02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승영81, 윤희정85
■ 말 씀 : 창성하게 하셨다 (창41:46-52)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9835;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나를 쉴 만한 물가로
오 주께서 인도하네 내가 음침한 골짜기라도 두려워하지 않음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안위해 주시니
오 주께서 인도하네 그 손길로 인도하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해
언제든지 어디서나 변치 않고 사랑해
그 손길로 인도하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해
두렴 없고 실패 없네 주의 사랑 나의 사랑
주님 자비로움과 선하심 평생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 집에 거하니 영원히 주 찬양해
두렴 없고 실패 없네 주의 사랑 나의 사랑.
우리가 이 한 해를 창성케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정말 우리의 상처를 잊어버리게 해달라고.. 쓴 뿌리가 있으면 아무것도 되어질 수가 없습니다. 오늘 그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말 목장에 여러 각계각층의 사람이 있는데 차별하지 말고 내가 거기 들어가서 얼마나 내가 문제인가를 보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우리는 같은 부류끼리 만나는 것이 아니고 너무나 아닌 사람들끼리 모여서 내가 얼마나 교만한가를 보는 한 해가 되게 해달라고, 그래서 진정한 하나님의 창성을 맛보는 한 해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 내가 전도하길 원합니다.’ 정말 영혼 구원.. 한 사람의 후손이라도 낳기를 원하여서 하나님께서 오늘 진정한 창성을 가르쳐주셨으니 이 수고한 땅에서 창성한 자가 되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한 열매를 나눠주는 한 해가 되게 해달라고 다같이 기도합시다.
아버지, 아무리 말씀으로 예비를 했어도 풍년이 되고 보니 죄인이라서 환경에 넘어지고, 편안한 것이 너무나 좋아서 이 성공 후의 성공을 지켜내기가 너무나 힘든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들교회가 이제 부흥했습니다. 혹여라도 그런 마음이 정말 든다면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참으로 창성할 수 있도록 (주님) 언제나 여전한 방식으로 풍년에 흉년처럼 살 수 있는 저와 우리들교회와 모든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날마다 날마다 예비를 했어도 그렇게 적용하기가 힘들고 (아버지) 쓴 뿌리를 잘라내기 힘든 것은..
‘요셉은 총리가 됐으니까 잘라내지.. 우리는 아무것도 준 것도 없는데.. 내가 된 것도 없는데.. 무슨 쓴 뿌리를 어떻게 잘라내는가. 나는 당신 때문에, 어머니 때문에, 너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그렇게 우리가 아직도 피해의식에 가득가득 젖어서 그렇게 지옥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 바로 이것이 창성을 저해하는 너무나도 큰 원인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길 원합니다. 열매가 풍성하길 원합니다.
주님, 특별히 이 가정의 따스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올해는 정말 이 가정이 따스하길 원합니다.
같은 말씀을 보며, 같이 기도를 하며, 같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그 가정의 따스함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주여, 햇살을 비춰주시옵시고, 나갔던 남편이 들어오게 하시고, 자녀들이 돌아오게 하시고, 나갔던 부인이 들어오게 하시고, 아들딸들이 돌아오게 하시고.. 그래서 이제 그 원망과 한이 서린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하게 되며 진정한 창성을 가지고 영육간에 간증하며 이제 나누어줄 것만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나라를 창성케 하여주시옵시고, 북한과 남한을 같이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들교회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진정한 창성의 열매, 풍성한 열매를 나누어 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축복 위에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 공통 ]
- 선한 일에 온전하여 지고, 즐거운 일이 많은 2011년이 되도록.
- 각자 므낫세(하나님이 나로 나의 모든 고난과 나의 아비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의 축복과 에브라임(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 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의 축복을 누리는 창성한 2011년이 되도록.
[ 조윤경 ]
- 건강(목감기) 회복을 위해.
- 온전함을 향해 나가기 위해서 늘 깨어있을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 (2011년 아버지를 잘 섬기고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와 믿음의 시어머니.
- 어머니의 건강(어깨) 회복을 위해.
[ 장승영 ]
- 월요일 아빠 병원에 갑니다.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이후 고향집도 잘 돌아보고 올 수 있도록.
- 가정 내 각자의 쓴 뿌리가 온전히 캐어지도록. (아빠, 엄마, 언니, 나, 남동생)
- 과거 직장에 대한 쓴 뿌리도 해결 받을 수 있도록.
- 서른에 요셉도 총리가 되었는데 저도 육적으로 되는 일이 좀 있도록.
- 지금의 시간 성공 이후의 성공(창성)을 준비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과 물세례.
[ 윤희정 ]
-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도로 할 수 있도록.
- 나의 연약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 가정의 주인이 예수님의 될 수 있도록.
- 교회 안에서 좋은 친구,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 믿음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 장문정 ]
- 하루하루 보호하시고 예배를 지켜주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