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6_이현주목장보고서(18)
2010.12.26
창 41:37~41:45
내 집을 치리하라
<Intro>
바로가 “내 집을 치리하라” 라고 하였다. 흉년을 인정하고 돈이 나가는 것인데, 인정하라고 하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는 것인데, 바로와 신하가 이 말을 좋게 여기었다. 왜 이 것을 좋게 여기는 것인가? 집을 치리 하기 위해 어떤 조건이 필요한 것인가?
1. 내 집을 치리하기 위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야 한다. (38절)
통치자의 자리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원했겠는가? 히브리 사람이 총리의 자리를 않았으니, 다른 사람들이 좋아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감동된 사람을 어디서 찾겠는가 라고 하였다. 같은 신으로 영접하지 않아도 세상이 알게 된다. 성령님이 같이 한 사람을 인정하는가? 하나님의 영이 감동된 사람 = 성령 충만한 사람이다.
하나님의 신이 감동된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이 축복이다. 성량이 하나 있으면 금방 켜졌다 꺼지지만, 성냥갑 전체가 불이 붙으면 다 활활 타게 된다. 그래서 같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인터넷으로 혼자 드리는 것 보다 좋다. 관망자로 오는 것 보다 사모함으로 모인 사람들이 우리들 교회이다. 그래서 흉년을 예비 하고 돈을 내라 하였으나 좋게 생각 하였다. 예언을 하는 사람은 모든 돈을 고객이 부담 하기 때문에 예언자는 safe하다. 확률적으로 맞을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미래 예측은 없다. 자극적인 예측은 돈이 되는 것이다. 바로가 요셉의 해석을 좋게 여기었다. 사람으로썬 할 수 없기에 공포보다 평안한 대답이었다. 이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셨다. 자연스럽게 요셉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잘 감당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흉한 해석을 해줘도 기쁨을 주고, 왕처럼 즐겁게, 어떤 일도 창조적으로 일을 감당 한다면 하나님의 신에 감동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이다.
2. 치리를 잘 하려면 명철하고 지혜로운 자여야 한다.
명철 = 사리를 분별하는 것이다. 지혜= 능술 능숙하다. 제주가 좋은 자이다. 공사에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자이다. 요령이나 꾀를 부리지 않고 공사를 구분하였다. 그래서 13년의 훈련이 필요했다.
훌륭한 일터에서 상사와 구성원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관계를 credibility, respect, fairness으로 나누었다. 3개중 가장 낮은 부분의 공정성이었다. 상사의 능력과 실력에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상사의 눈치를 보며 일하며 남녀로 의해 공정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 공정성을 올리기 위해 리더 스스로 공정성을 올려야 하는데, 정직성이 필요한 것이다. 기회의 공정성이 있어야 한다. 구성원의 능력과 자질하여 합리적인 적합한 기회를 줘야 하고, 평가가 공정해야 하고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래서 중간 관리자가 공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 교회 에서는 중간관리자가 목자라 할 수 있다. 목자가 잘 못하여 교회를 욕 먹일 수 있다. 원칙이 없이 이랬다 저랬다가는 안 되는 것이다. 원칙을 무시하여 망하게 되는 것이다. 사리 분별을 하게 되니 결과적으로 40절 “내 집을 치리하라” - 총리가 되는 것이다. 망할 수도 있는 애굽을 부강하게 되었다. 왕의 직무를 감당하는 헬퍼가 되었다.
3. 치리 하려면 작은 일에 충성해야 한다.
예수를 잘 믿으면 저절로 리더권이 생긴다. 왕의 높음이 보자 밖에 없는 것이다. 보자를 높게 보면 무시당하고, 예수님을 잘 믿으면 열등감이 없어지는 것이다. 안 믿는 사람한테 구걸하면 안 된다. 나는 하나님 나라에 왕 같은 제사장이다.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감옥으로 왕궁으로 갔다. 요셉이 있는 곳에서 실권자로 삼아 주셨다. 어디서나 충성하니 총리가 되었다. 총리 자체가 중요하지 않다. 총리가 되어 나라를 망하게 되었다면 좋은 것이 아니다. 요셉이 어떤 상황에서도 감당 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 중요한 것이다. 나약하게 자라면 찰라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일을 안 당해 봐서 모르는 것이다. 자기 감정을 잘 control하고 얼굴 표정이 안 바뀌어야 잘 치리 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못할 때는 흉악한 소에게 잡아 먹히게 된다. 열심히 잘 치리 하고 감당 했을 때 결과 모든 백성이 명령에 복종하게 되고 신뢰를 얻었다.
4. 하나님 신에 감동 하면 영광을 저절로 따라온다.
치리를 하려면 영광이 필요하고 영광이 그냥 따라온다. 가족 전에 애굽 사람에게 절을 받게 되었다. 신분이 보디발 보다 높게 되었다. 모든 사람의 원수가 가족 식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인정만 받으면 가족 구원이 잘 안 된다. 요셉은 버름수레가 목적인 사람은 아니었다. 남자는 차가 목적인 사람이 많다. 버금수래가 목적인 아닌 사람은 하나님이 버름수레를 태워 주신다. 밖에 높은 사람이 인정해 주니 가족 안에서 인정 받게 되었다. 거칠 것이 없는 권세가 주어졌다. 노예에서 어마어마한 신분으로 상승하였다. 나는 왜 이것 밖에 안 되는 가가 아니라 봉황이 될 것을 믿고 가는 것이다. 그러나 봉황이 되는 것이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5. 치리자는 매일 깨어 있어야 한다.
거칠 것 없는 권세를 가지면 깨어 있기가 힘들다. 그러나 깨어있어야 롱런을 할 수가 있다.
요셉이 총리가 되니 해 깔리게 되었다. 애굽에 있어 하나님은 단호하셨다. 왕의 명령을 거역하기 어려웠다.
Asenath= 이방 신을 숭배 한다는 뜻이다. 노예에서 동족을 어떻게 찾겠는가?
요셉에 비해 유다는 너무 나쁜 놈이다. 똑같이 이방인과 결혼하였으나 요셉은 저항 없이 이방여자와 결혼 하였다. 요셉은 너무 착하고 유다는 죄인일 것을 알고 결정적일 때 하나님께 돌아 오게 된다. 요셉은 저항 없이 결혼을 하다 보니, 결정적일 때 헤깔린 일을 하였다. 성품이 너무 착하면 오죽이나 못 됐으면 저렇게 착한 성품을 주셨는가? 성품이 못 됐으면 나중에 이 땅에서 성품 때문에 수고 했다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없는 선함은 없다. 죄인음을 고백하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다. 치리자가 되어 죄의 위력을 항상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환경이 평안한 것이 독이다. 위치에 가면 깨어 있기가 힘들다. 치리를 잘 하려면 잘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잃을 것이 없는 삶이다. 새끼곰이 엄마의 도움을 받아 치리를 하는 것이다. 매주 죄를 알아 울며 주여 주여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것이다. 우리의 생명 제정 사업을 맡긴다는 것이 잃을 것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택함을 받아서 우리가 형편없어도 주여 하기에 치리하게 된다. 모두를 치리하고 치리를 받으려면 감동적이며 잘 해석해야 한다.
<나눔>
압구정 식당에서 Honey Cinnamon Bread를 흡입하면서.
압구정 그 식당 카페 이름이 뭐죠?
현주:
기도제목: 유치부, 회사 (수요일 마다 평택을 가게 된다),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분별력을 주시고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합니다.
혜주:
엄마와 교회를 갔으나 argument가 있었다. 엄마와 갔던 교회 전도사님과 나눔을 하고 QT를 하며 가족구원이 참 힘들다는 이야기에 위로를 받았다.
기도제목: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도록, 돈을 아껴 쓰고 공부와 운동, 엄마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지현:
지현의 고모의 딸이 확실치 않지만, 고모부가 있는 병의 증상이 너무 비슷하여 루마티스 관절염일까 너무 걱정이 된다. 확실치 않지만, 제발 아니길 기도 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고모의 딸을 위해 기도 합니다. 요즘 자신감이 떨어지나 건강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학교 방학이 시작되는데 논문 잘 마무리 되도록 기도 하며 학교 방학을 위해 기도 하며 다음주에 미국 가는 것에 대한 일정을 놓고 기도합니다.
Jane:
중간 관리자인 우리 학원의 실장님을 위해 기도 해야겠다. 기도가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나 힘들게 한 사람 잘 되는 게 싫어서 기도를 아끼는 내 죄를 또 보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내 주위 사람을 사랑 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기도 제목: 82 친구들, 대학원 엄마 사업, 삼촌 구원
은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e really miss you.. Come back…
기타 기도제목:
혜주 언니의 부목자이셨던 김영애 언니(80)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