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9_이현주목장보고서(20)
2011.01.09
창 41:53~41:57
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53 The seven years of abundance in Egypt came to an end.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54 and the seven years of famine began, just as Joseph had said. There was famine in all the other lands. but in the whole land of Egypt there was food.
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식물이 있더니
55 When all Egypt began to feel the famine, the people cried to Pharaoh for food. Then Pharaoh told all the Egyptians, Go to Joseph and do what he tells you.
애굽 온 땅이 주리매 백성이 바로에게 부르짖어 양식을 구하는지라
바로가 애굽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요셉에게 가서 그가 너희에게 이르는 대로 하라 하니라
56 When the famine had spread over the whole country, Joseph opened the storehouses and sold grain to the Egyptians, for the famine was severe throughout Egypt.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며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57 And all the countries came to Egypt to buy grain from Joseph,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in all the world.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Intro>
Lennon Bustan- Which instrument player가 가장 필요 한가? - 2nd violinist 찾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다들 1st violinist 하려고 하고 , 1st violinist 찾기는 쉽고 1st violinist은 많으나, 열정이 많고 harmony를 잘 맞춰줄 2nd violinist 찾기는 아주 어렵다고 하였다. 요셉은 2인자였다. 2인자의 역할로 어떻게 식물이 있게 하시는가?
1. 흉년의 예언을 반복하여 듣게 하신다.
말씀대로 기근이 온다. 살아온 날의 결론이다. 갑자기 대책도 없이 기근이 오지 않는다. 120년 동안 방주에 들어가라 하나, 노아를 정죄하고 싫어한다. 풍년에서 흉년을 말하는 요셉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풍년에 마음대로 살고 흉년을 예비하지 않는다. “요셉의 말과 같이”라고 하였다. 요셉이 말을 하였기에 말한 사람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책임 지신다.
Ex)목사님 예) 에스겔 24장.. 25장.. 말씀대로 말씀해 주셨다. 말씀을 반복적으로 듣다 보니,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말씀을 듣고 흉년을 받게 되는 것과 말씀 듣지 않고 당하는 것과는 다르다. We heard so many times about the famine 그러나 모른다. 망하면, 떨어지면 적용하게 된다. 어떤 환경에서도 firm 하게 식물이 있게 하신다.
2. 바로와 요셉의 합작품이다.
사실 복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세상적인 복은 바로가 받았다. 흉년을 풍년 되게 만든 것은 요셉이었다. 바로가 7의 흉악한 암소가 7의 아름다운 암소를 먹었고 가늘고 마른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키는 바로의 꿈을 아무도 해석 하지 못했다. 아무리 좋은 꿈 이여도 알아 먹지 못했다. 바로가 모르다 보니, 깨닫지 못하여 요셉에게 월급을 주며 요셉을 쓰게 되는 것 이였다. 하나님께서는 이 꿈을 “요셉”에게 보이지 않으시고 “바로”에게 보이셨다. 풍년의 꿈도 애굽에게 보이셨고, “바로”에게 보이셨다. 하나님께서는 꿈을 바로에게 주셨고, 요셉에게는 알게 될 머리를 주셨다. 히브리 종인 요셉에게는 “오직” 직장의 복만 주셨다. 부의 복이 아니라 직장의 복 이였다. 벌어드린 돈은 요셉과 상관이 없다. 총리이기 때문이다. 부요의 복은 바로와 애굽에게 주셨다. 삼성의 이학수 비서 실장은 명실공의 2인자였는데, 삼성 사장이 바뀌며 하루 아침에 잘리게 되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 하겠는가?
우리는 번지수를 잘 알아야 한다. 제 2nd violinist가 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상급이 아닌 보람에 대한 상급이다.
해석을 잘 해야 한다. 절대로 주지 않은 것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억울해 하면 안 된다. 바로는 자신의 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돌아오지도 않았지만, 요셉의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었고 요셉을 등용하였다. 세상 사람들이 부자로 잘 살기 위해 믿는 사람은 불상의 목을 자르고 세상을 웬수처럼 여기면 안된다. 선덕여왕이 여왕이 되고 실질적인 이득이 없어 자신이 여왕이 되어 망했다. 내 자리를 알면 내 월급을 주시나 내 욕심과 내 야망으로 죽게 된다.
3.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남들은 죽겠다 하는데 바로와 애굽은 돈을 벌었다. 위기가 기회이다. 기근이 오면 금 땅이 필요가 없다. 애굽으로 보니, 꽁짜로 얻어 돈 받고 팔았다. 요셉은 사람이 볼 때 악덕하게 보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구조를 이렇게 만드셨다. 학벌이 좋아서 이것 밖에 월급쟁이 이다. 부자는 다 바보 같다. 관리는 세상의 주인을 인정해야 한다. 하는 것도 없이 왜 저리 복 받나 욕하면 안 된다. 아침부터 몸땡이를 움직여 사는 것이 복이다. 요셉은 어떻게 도왔는가? 요셉은 백성에게 부담이었다. 무료로 받아 돈 받고 팔았다. 구원도 최소한의 값을 받아야 한다. 꽁짜로 받으려 왔다면 난리가 날 수 있었다. 부자는 저장고 하난 잘 만들어 잘 사는 것이다. 승자는 하나여서 일인자 밖에 몰라 2인자가 싫어 1인자 욕을 한다. 똑똑한 관리 할 사람이 필요하다. 요셉은 꽁짜로 주지 않고 악덕 같았다. 큰 복지는 고용문제와 경제정책을 보는 것이고, 작은 복지는 소득의 재분배를 보는 것이다. 소득의 재분배가 매력적으로 보인다. 공산주의가 그렇지만, 러시아, 독인, 북한도 공산주의로 망했다. 7년 풍년에 있는 우리가 통일의 자금을 잘 마련해야 한다. 돈 받고 파니 다 싫어 할 수 있으나, 바로가 요셉을 밀어 줬다. 무상 급식이 항상 좋지는 않다. 하나님의 지혜로 나라를 부요 하게 해야 한다. 자녀는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Populism에서 꽁짜는 좋지 않다. 그래서 바로가 훌륭한 것이다. 서로가 기근 없게 하는 것이다. 정당한 salary를 줘야 하는 것이고 서로가 win-win 하게 되는 것이다.
4. 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이다.
다니엘 또한 내 주여 하며 느부갓네살앞에 섰다. 끊임없이 주시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 끊임 없이 주시는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 안 믿는 사람이라고 망하게 해야겠는가? 질서에 순종하고 내 주여 하며 내 주라 따뜻하게 섬겨야 한다.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세상과 망하겠는데 사람들이 부요 해야 한다. 우리 나그네 하나님의 사람이 통과 하는 동안만 있다. 하나님 믿는 백성을 짐이 많으면 힘들다. 웬수로 여길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고 나를 평하게 하기 위해 잘 되어야 한다. 세상도 나도 잘 하게 된다. 복은 세상이 받으라고 은혜와 머리도 다 빌려 주고 다 빌려 줘야 하다. 월급도 주시고 내가 왕이 되려 하니 몇 대째로 부자로 살아 못 가는데, 믿는 사람에게 머리를 주셨다. 처음에는 좋은 인상에서 머리 좋은 사람은 관리를 잘하고 월급 잘 받고 있어야 한다. 머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좋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 것을 원하면 안 된다.
<맺음말>
기근중 흉년이 있으려면, 세상의 주인에게 주께 하듯, 내가 식물이 없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나눔>
Secret Garden과 현빈을 이야기 하며 나눔 시작.
현주:
하나님, 언니는 회사를 생각하면 벌써 토가 나온다고 하네요. 회사만 생각하며 주일이 시작되는 금요일이 무섭고토가 나오는 심정이 너무 체율이 됩니다. 하나님 토 안나오고 낼 부터 일 잘 할 수 있도록 세상의 주인에게 주께 하듯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일이 많고 pressure로 인해 골치가 아프고 언니의 의로 잘하고 사람들의 인정을 내려 놓지 못함을 보며 주님 앞에 더 나아가는 언니에게 더 큰 지혜 주시고, 지금의 모든 상황과 사람들의 관계에서도 분별력과 지혜를 주세요. 조금 더 소극적인 모습에서 적극적인 모습으로 서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낼부터 있을 한 주 정말 붙잡아 주시고 이 기근 중에 식물이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만나게 해주세요. 생색이 나는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언니가 한 사람의 믿음의 배우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 사람을 만날 주님의 기회를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언니의 엄마, 아빠, 준호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합니다. 건강의 풍년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혜주:
저번 주에는 몸이 안 좋았으나, balanced life를 생각하게 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번 주에는 언니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감사할 것이 너무 많아서 감사합니다. 언니들의 친구들, 그리고 사촌 오빠의 결혼식을 통해 정말 Christian의 가족 속에서 살았던 것에 너무 감사했으며, 가족과의 시간과 가족간의 관계 속에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 받는 것이 항상 당연했던 언니에게 받는 것에 감사할 수 있는 감사함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언니는 저번 부목자였던 영애언니를 위해 기도 하길 바랍니다. 영애언니는 힘들 때 전화도 처음 기도해 준 부목자였으며, 오두막책도 사준 언니 입니다. 하나님, 영애언니의 수술의 결과가 좋지 않아 걱정이 되고 너무 속상합니다. 하나님, 영애 언니를 지켜 주시고 지켜 주세요. 지금 수술이 끝나고 회복을 기다리는데, 하나님 정말 건강히 저희 다음주에는 만날 수 있도록 회복을 주세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웃고 우리 앞에 서 있을 언니를 위해 기도 합니다. 건강을 주셔서 정말 지금까지 줄 것만 있는 인생으로 산 것처럼 앞으로도 줄 것만 있는 인생으로 계속 살게 도와 주세요. 주여, 정말 건강을 회복 시켜 주시고, 영적 육적으로 강건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혜주언니 뿐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하나님, 혜주 언니는 공부를 하면서 세상을 하나님의 눈으로 구속사적으로 보길 원합니다. 눈을 열어주세요. 언니가 세상에서 주인공이 아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만 주인공으로 살 수 있도록 일류병을 내려 놓고 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할머니의 건강과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공동체에 붙어 있으려 노력하며 공동체를 생각하며, 영애언니와 목장을 위해 더 기도 하길 원합니다. 기도의 영을 허락해 주셔서 주님이 습관을 따라 간절히 기도하신 것처럼 기도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현:
하나님, 지현이 곧 미국으로 갑니다. 한 달을 가게 되는데 4번이나 못 봅니다. 4번밖에 못 보는 건데 왜 이리 멀리 가는 것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저번주는 친구들과도 up and down의 시간을 보냈는데, 좋은 관계는 계속 좋은 관계로 유지 하게 하시고 안 좋았던 관계는 미국을 다녀 오며 감정들과 생각들과 관계의 문제를 객관화하여 보며 정리하고 다시 잘 시작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미국가면 언니가 임신 중에 있기에 가서 언니를 잘 돌봐야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언니와 좋은 나눔 하고 자매간의 사이에게 얻는 위로는 얻게 하시고 좋은 만남 있게 도와 주세요. 언니에게 지현이가 돕는 배필의 역할 감당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형부와도 잘 지내게 하시고,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지현이 언니의 배에 있는 아기에게도 건강을 허락 해 주세요. 가족의 건강과 특히 친척 사촌 동생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촌동생의 증상이 ease하게 하시고 큰 병이 아니고 완케 되길 기도 합니다. 부족한 기도이고 가능할 것 같지 않으나 기도하는데 믿음이 부족한 저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셔 주시고, 예수님의 능력 의지하여 더 열심히 기도 하게 하시고 niece의 병이 낫게 하여 주세요. 한달 뒤 한국에 오면 수업의 schedule을 받게 되는데, 이 schedule이 일년의 지현이의 수업을 define하게 됩니다. 하나님, 수업 받게 되는 stress에 자유함 주시고 평강을 더해 주세요.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n’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John 14:27)(요한복음 14:27) 이 말씀을 의지 하여 기도 합니다. 지현이에게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고, 4주 동안 같이 믿음 안에서 miss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I pray for her save trip to the States and back to Korea. Let her have a nice vacation and meaningful and memorable trip. I pray in the name of Jesus. Amen.
Jane:
하나님, 저의 학생의 학생수와 학원비가 계산이 되며, 저로 인해 우리 학원이 벌어드리는 돈이 계산이 되어 너무 생색이 납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어 충실히 순찰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총리를 잘 하였다 하는데, 순찰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저장 해야 할 창고들을 생각하며, 사람들에게 지시해야 하며, 사람들을 persuade 해야 하며, 얼마나 일이 많아 피곤 했겠습니까? 선생님이 꿈 이였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 한다 하여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아이들을 순찰하고, 아이들을 감찰하고, 아이들을 연구하고, 아이들의 교재를 연구하고, 아이들 하나 하나를 생각하고, 아이들을 돌봐야 하고, 아이들이 잘 받아 들이고 있는지 계속적으로 체크해야 하고, 아이들이 잘 못 알아 들어 바보 같아 속이 터지고 성질이 나고 혈기가 나서 말을 못 알아 듣는다고 멍청하다 속상해 하며 한대 패고 싶은 내 혈기를 보며, 내 죄를 보며 또 회계하고 인내심 없는 날 보며 날 자책합니다. 자기 애들만 사랑 하는 부모를 대하며 말이 안 통해 더 죽을 것 같고, 더 혈기가 나며 이런 아이들을 지도 해야 해서 속이 터져 죽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 대해 써야 할 보고서와 알림장 등 제출 해야 하는 단어장과 교재를 만들며 너무 몸이 피곤 합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면서 상사와 그리고 co worker과도 화목해야 하는데, 상사에게 아부 하는 다른 co worker의 잔 머리에 머리가 아프고 더러워 보이고 존경이 안 되는 윗사람에 대해 질서를 지키기가 토하기 보다 싫고 내 의가 내 입앞까지 차서 토할 것 같습니다. 요셉의 머리 만큼 똑똑하지도 결단도 못하는 바로가 요셉은 정죄도 안 되는지 전 나 보다 영어도 못하고 공평한 시스템도 만들어 놓지 못하고 제대로 일도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내 상사가 너무 싫고 내 열심으로 돈만 챙기는 것 같아 너무 생색이 납니다. 왜 내가 일하고 돈은 지가 챙겨 하는 건지, 너무 따지고 싶고 너무 하나님께도 이것 저것 따지고 싶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제야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의 번지수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욕심을 내려 놓고 눈에 보이는 상급이 아닌 보람에 대한 상급만 바라 보면 되는데, 돈은 차라리 나 주고 보람을 원장이나 주라고 또 생 때를 냅니다. 하나님, 보람이 아니라 보람 뒤 학부모님이 챙겨 주는 선물이 너무 좋았고, 내 열심을 알아 주길 너무 바랬습니다. 왜 이리 선물에 약하고 돈에 약한지.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찌질 해서 미치겠습니다. 이래도 그래도 절 사랑한다고 이래도 믿고 제게 저의 학생들을 맡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이들을 정말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교육하게 해주세요. 절 조금만 더 죽여 주세요. 우리 원장에게 정말 바로를 보듯 내 주인이라고 정말 충성을 다해 모실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 듣게 해주시고 곱씹어 해석 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과 정말 같이 있게 하신 공동체의 상급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보람이라는 고상하고 수준 높은 상급을 알지도 못하는 제게 공동체의 큰 상급 주셔서 이렇게 숨쉬고 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듣는 말씀 더 잘 듣게만 그냥 말씀이 들리는 것 자체만이라도 너무 큰 상급이고 우리들 공동체가 보여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의 은혜를 정말 잘 누리고 지금 이 은혜를 잘 저축하게 해주세요. 이 은혜가 끊어질까 너무 두려워 죽겠습니다. 하나님, 조금만 더 은혜 잘 누릴 수 있도록 저를 깨워 주시고, 평안함 속에서 흉악하게 살찐 소가 되지 않게 하시고 풍년 속에서 흉년을 예비하되, 지금의 은혜의 풍년에서 올 흉년이 두려워 바둥바둥 떨고 숨을 자리 찾지 않게 하시고 지금은 자유 하게 지금의 은혜 정말 풍족히 누리고 흉년을 바라 볼 수 있는 담대함과 흉년을 항상 준비 하는 지혜를 주세요. 제가 목보를 길게 쓴다고 장황하다고 애 뭐야 라는 사람의 소리가 사람의 판단이 두렵고 싫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석해 주시는 게 너무 감사해서 너무 자랑 하고 싶고 쓰고 싶습니다. 지혜 없는 것 아나 이런 저가 숨쉴 수 있는 제 뿌리를 찾게 해주셔서 지금 이 아픈 순간이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남들에게 줄 것만 있게 하시고 믿는 사람으로 본은 못 되나 믿는 사람으로 붙어만 있는 최소한 적용으로 달라지는 모습으로 노력하는 모습으로 은혜 받은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라가는 것을 기록 하고 싶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전쟁을 하고 오늘의 은혜를 또 까먹을지 모르나, 지금 모든 순간에서 하나님께서, 날 위해 십자가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한치 앞을 모르는 내일을 제발 잡아주세요. 정말 주여 하다 죽을 수 있도록 절 붙잡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은경:
하나님, 은경이 언제 와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이설옥(83)
Dear, God. Who is she? I love to get to know her. Let us meet soon in you. I pray in Jesus’ name.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