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창41장 53~57절
어떻게 기근에도 식물이 있게 되었나?!
1.흉년의 예언(예비 책)을 반복해서 들으니까 식물이 있더라!
요셉의 말과 같이 흉년이 들었습니다. 선포한 내 말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내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기에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2.바로와 요셉의 합작품으로 식물이 있게 되었다.
꿈은 바로가꿨지만 아무리 좋은 꿈이라도 해석을 못하는 바로.
히브리 노예인 요셉에게 꿈을 해석할 수 있는 머리를 주신 하나님.
복은 요셉이 아닌 애굽과 바로에게 주신 것입니다. 요셉은 총리라는 직장을 구한 것 뿐.
인정해야합니다. 재물은 바로의 것임을.. 억울해 하지 마시길!!
욕심과 야망이 들어가면 망하게 됩니다.
그 일에 일조를 하고 그것에 보람을 느끼는 것. 그 자체로 기쁨인 것이 상급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바로를 위해 최선을 다한 요셉. 하나님을 믿는 요셉을 인정하고 등용한 바로.
이 둘의 합작품으로 인해 식물을 모을 수 있었다.
3.세상의 주인은 세상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양쪽 모두 식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는 우리가 부자의 재물을 잘 관리해 주는 것이 세상의 주인인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지혜를 가지고 세상이 잘 살도록 도와야지, 내가 세상의 주인(1인자)이 되려하니 주위에 식물이 없는 거예요!! 풍년인 남한이 흉년인 북한을 위해 통일자금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주님이 주시지 않은 것, 허락하지 않은 것에 욕심내지 마시길!!..
4.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임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 속한사람은 이 세상이 다이기 때문에 이 땅과 함께 망하고 끝이 나지만, 그때 나그네인 우리는 새나라 새 땅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이 땅을 통과하고 있는 동안에만 있는 것이 이 세상인 것입니다. 우리가 지나가는 동안 세상이 잘 살아야 나그네인우리가 편안하게 통과하지 않겠습니까!? 나그네가 가진 게 많고 짐이 많으면 세상을 떠나기가 힘이 듭니다. 그리고 먼 길 건강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술 담배 기름진 것들로 우리 몸을 채우지 맙시다!! ^^;;
나눔 기도제목
코엑스에서 싸고 맛있고 무한리필 식사를 하구서 나눔 할 장소 찾아 한참을 돌고 돌아 끝내는 못찾아
아웃백 대기하는 자리에 일렬로 앉아 나눔을 하는데 사람들 시선도 그렇고 이건 아니다싶어 다시 돌고 돌아 6시 즈음 자바로 자리를 옮겼습니다.(이날 우리 서울구경 지대로 했습니다!!?^^;) 역시나 자리가 없어 4층 흡연석으로 올라가 계단 옆 좁은 모퉁이에서 서로무릎 맞대고 나눔을 가졌습니다.
박 수동(75)
티벳으로 선교에 대한 꿈을 갖고 이번 주부터 새벽에 중국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수원 집에서4시에 일어나 서울시청에 와서 학원수업 받고 8시25분에 마치면 30분까지 동대문회사에 와서 문을 열고 일을 시작하는데, 두 번을 10분정도 늦게 문을 열게 됐어요. 너무 미안하고 찔렸습니다. 그래서 학원에 말씀드리고 좀 일찍 먼저 나와 늦지 않게 출근을 했습니다. (전도까지 하시니..)좀 피곤해 보이셨어요!! 성실함, 부지런함, 책임감.. 소리 없이 강하신 우리목자님 좀 짱인 듯!!^^)
1.건강하게, 꾸준히,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세길!!
박 민 욱(79)
방학이라 조카들이 또(^^;) 왔어요.. 올해는 일(장사)뿐만 아니라 맡겨진 일에도 부지런히 하려합니다. 이번 주엔 일도 좀 있었고 조카들도 있고 해서 다른 곳(?)에 눈 돌릴 수 없었습니다. 수준 낮아 매여 있는 삶이 감사할 따름이죠..^^;;
토요일 저녁 오래간만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친구들 얼굴에 기쁨이 없고 밝지가 않더라..
교회 온지 쫌 되었을 때 전도했던 형이 얼굴 많이 좋아졌다는 말에 “처음엔 어땠는데요?” 물어보니 얼굴에 그늘이 있었다고 했었는데, 친구들 얼굴을 보니 그때 그 말이 생각났습니다.
친구들에게 편하게 교회얘기와 내 얘기를 해줬더니..술이 취해서 그런 건지 뭔가 와 닿아서 그랬는지 조용히 듣고 있더라.. 한 친구가 나도 가봐야 할 거 같다는 말에 “그래 같이 가보자!“가 아닌 약간 놀람에 ”왜?”라고 했더니 “여자가 많잖아..!!”..
다음날 아침 문자만 보냈어요^^;; 역시 오진 않았지만.. 예전처럼 전하는데 있어 주춤하거나 떨리는 건 확실히 덜함을 느꼈습니다. 이들도 말씀이 필요하단걸 느꼈습니다.
1.사명찾고 잘 감당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올해는 만나고 싶어요!!
홍 태진(77)
삼촌이 목사님이신데 어제 삼촌으로부터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그 분도 저와 비슷한 경험(결혼 실패)이 있으셨고, 예전처럼 잘 보이기 위해 이런저런 얘기는 하지 않고 처음부터 우리들 식 나눔을 하였습니다. 상대방도 조심스러워 했지만 조용히 잘 들어주셨고 애프터도 신청하고, 받았습니다. 아직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조급하지는 않습니다.
회사근처로 이사를 했어요. 본사(서울역)에는 중심인물이 있고 지사(도곡동)에는 허드렛일 을 하는 그런 분위기인데.. 이일을 통해 질서에 순종하고, 내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1.힘들어도 꾸준하게, 끝까지!! QT하며 묻자와 가로되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 범 석(75)
술 마시면 기분이 다운되고 죄책감이 드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구나!! 느꼈어요!!
중독에 민감하게 되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는데, 이제는 느끼는데서 그치지 않고 조금씩 적용해야 겠습니다!!
주방장 형에게 비닐뭉치로 머리를 맞았는데 혈기가 나더라. 하지만 그 사람보고 일하는 게 아니니 컨트롤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1.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2.생활예배회복과 체력적으로도 몸 관리 잘할 수 있도록!! (영육 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요!!
김 경석(75)
대대장이 바뀌고 지휘스타일이 달라졌습니다. 변화를 추구. 노력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몸이 편해지면서 QT도 안하고 음란물을 보게 되더라.. 이럼 안 되지 싶어 토요일 날 QT를 한꺼번에 했습니다. 한주간도 지켜주심에 감사했습니다.
1.말씀(QT)꾸준히 보고 묵상할 수 있도록! 적용도 하나씩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천 대근(76)
이번 주 업무평가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편하게 잘 지나갔습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인지
목장생각이 나고 좋았습니다.^^
강박증으로 내 감정을 억누르고, 나 혼자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가 있는데,
내 자신이 갈수록 문제가 많다는 걸 느낍니다.
목장 :(누구나 갖고 있는 문제를 자신에게 너무 크게 부풀려서 자신을 자학하는 거 같아요.. 자신이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자기자신의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저를 포함해서)보단 더 건강하신 거 같아요.. 자신을 짓누르는 게 많이 심해서 그렇지..^^;)
(형 그렇게 비정상 아니에요!! ^^;;)
이번 주 하는 업무가 새롭게 변하는데 겁이나요~!!
1.내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수치를 당하면 당하고 일 잘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2.말씀대로 적용하는 한주한주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도해 주시길!!
김 성 욱(78)
회사에서 차타고 어딜 가는데, 일이 있어서 제가 타야할 차에 타지 못하고 다른 차를 타게 됐습니다. 근데 그 차가 사고가 났어요.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그래도 그 차에 타지 않게 된 것이 다행으로 여겨졌고 감사했어요!!^^;
아버지 건강이 더 심각해지시고 너무 힘들어 하시는데.. 회복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대장암 말기에 간에까지 전이된 상태이고 복수는 빠르게 계속해서 차오르신다고 합니다.)
회사 내에서 품질관리라는 큰일을 맡게 됐습니다. 월급은 그대로인데..-..ㅜ;;
품질관리 잘 못해서 감옥에만 가지 않았으면..^^;;
1.아버지의 건강회복을 위해서!! 좀 더 함께하고 싶습니다!!
2.토 달지 않고 순종하며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 태진(77)
다음날(월요일)이 생일이라 목장에 얼굴만 비추시고 여자 친구와 연극 보러 대학로로 고고씽!! 하셨습니다.
목자님이 준비하신 케익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우리는 서울구경하고 즐거웠는데..!!^^;;;
한 규호(75) 김 성우(76) 임 성빈(77)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돌아올 것을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