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감.기.조.심. ~!!!
넘춥죠요즘.. ㅠㅠ
**주일 말씀..
기근 중에도 어떻게 식물이 있게 되는가?~
1)흉년의 예언을 반복해서 들어야 합니다.
2)바로와 요셉의 합작품으로 식물이 있게 되었습니다.
3)세상의 주인은 세상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4)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나눔~ㅋ
*목자언니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교회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위해 일하면서 받는 보람 자체가 상급이 되지 않고, 내게 기복의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일주일에 교회에 3일을 오게 되니 자연히 7일 모두 자기 시간으로 사용하는 세상 사람들보다
물리적인 시간은 적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랬기 때문에 4일동안 더 열심히 내가 할 일을 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왔다..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느라 시간을 보냈으니 보상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다.. 물론 드린만큼
갚아주시기도 한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들으니 7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은 세상
적인 복을 받을지라도 구원이 없기에 결국엔 망하는 것일 뿐이지만, 나는 망하지 않을 것들을 바라보면서 가니까 그 외의
결과가 아닌 이것 자체가 상급이고 기쁨이라는 생각이 든다..!!!!!^^
*A
요즘은 교회도 하나님이 아닌 사람 때문에 왔던 것 같다.. 그리고 기도도, 말씀도 잘 안했었고, 애통함이 사라졌었다..ㅠㅠ
그리고 내가 어떤 특별한 욕심도 없고, 무기력한 것이 싫다..
-> 사람은 앞으로 가게 되어있다.. 그러니 지금 퇴보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 없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
고, 오늘 말씀을 들으니 지금 고난이 없을 때에 말씀을 들어놓는 것이 시간을 쪼개서 적금을 드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든
다.. 고난 없이 교회에 오고 섬기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인데, 지금 잘하고 있다!!! 설교를 적는 적용도 같이 해보자^^
*B
가족분이 알바를 한 개 더 구하라고 하셔서 너무 속상한 한 주였다.. 피해의식이 올라왔고, 내 나이에 평범하게 지내는
친구들도 많은데 왜 나는 이럴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큐티를 하면서 위로를 받기도 했고, 오늘 말씀을 들으니
위로가 되었다..
-> 물질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이다.. 그러니 목원님은 십일조를 하고, 할 일을 열심히 하는 등의
목원님의 적용을 하면서 그것을 믿으면서 가면 좋겠다^^
*저
요즘 실습하는 게 있는데, 컴퓨터를 너무 못해서 기관에 너무 도움이 되지 못했다.. 꿈의 우상을 좇으면서 지냈던 시간들로
인해 당시에 하나님이 맡겨주셨던 일에 충실하지 못했던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기 싫은 일을 못 견뎌하는
이러한 습성을 보면서 요셉은 노예였고 분명 하기 싫은 일들 투성이었을텐데도 충실하게 해냈던 것이 생각났다.. 오늘 말
씀을 들으면서는, 세상의 주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내게 항상 있었던 것 같다.. 요즘 관심 가는 분야가 있는데, 나는 하나님
과의 깊은 교제가 없이는 게으르고 욕심이 가득하고 치우친 결정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분야를 생각하면서도 욕심
을 살피면서 가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사실 모든 사람들이 어떤 일을 시작하고 생각할 때에 욕심을 갖고 시작하게 되기 마련이다.. 그러니 욕심에 너무 눌리
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기가 되어 일을 시작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기도제목
1) 민희
- 요즘 건강이..ㅠㅠ 아프지 않도록!!
- QT하기~!
- 착한 척 안하고 욕심 부리지 않게
- 회사생활 열심히 하도록
2) 정은
- 자유함으로 교회 계속 붙어 있을 수 있게
- 회사에 잘 다니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 저녁 폭식하지 않도록
3) 인혜
- 감기 나을 수 있도록
- QT 계속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만을 위해 애통할 수 있도록
- 상대방을 인정할 수 있도록
- 답답한 마음이 치유되도록
4) 예나언니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의욕 가지고 취업준비 할 수 있도록
- 기근의 때에 식물 주신 것을 감사할 수 있도록
5) 저
-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갈 수 있도록
- 내 죄를 보고 죄인인 것을 깨달아 낮아질 수 있도록
- 작은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 엄마가 등록하기로 하셨어요~! 주일에 집에 오니까 빅소식이..
- 엄마가 교회에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입니다~
한주동안 중보해요♥
오지 못한 초희, 현주, 기주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바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