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에 빠진 Q.nam 입니다. 그래서 그냥 Ctrl+V 이것이 나의 최소한의 순종이라는.. ㅋㅋ 읽는분께는 감사와 사랑을 드려요~
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창세기 40:8
제1 연주자는 많이 있지만 제 2연주자가 훌륭한 사람을 찾기는 힘들다.
본문을 통해 요셉이 2인자의 역할로 기근중에 식물이 있게 하는걸 보자.
1.흉년의 예언을 반복해서 들으니까.
말씀대로 흉년이 왔다 7년 풍년이 오고 7년 흉년이 오다.
노아가 방주를 120년동안 만들었다. 120년동안 방주에 들어가라고 말씀 하셨다.
54절 요셉의 말과 같이 흉년이 들었다.
내 말과 같이 이루어졌다는건 내말에 책임 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했으니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
목사님 에스겔 말씀을 읽다가 유다의 심판을 계속 경고 구구절절. 남편분이 돌아 가시고 25절부터 이방을 위해서 일곱나라 예언을 하라 하셨다.
40장 에스겔 성전을 건축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고 다시 돌아 오시다 동편에서 돌아 오신다.
휘문의 동편 주차장 그날 창립 예배를 주셨다.
미리듣고 당하는것과 듣지 않고 당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 더라.
우리가 날마다 예배에 와서 말씀 듣는 것이 흉년을 준비 하는 것이다.
듣는 사람은 해석이 빠르고 적용을 하게 된다 우리들 교회의 특징 이게 창성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식물 있게 하신다.
2. 바로와 요셉의 합작품.
55절 기근이 드니 바로가 요셉에게 맡김 요셉은 창고를 열고 나누고 팔았다.
우린 이점에서 잘 생각을 해봐야 한다.
복 받은 사람은 “바로”이다.
바로가 꾼 꿈 = 하나님이 바로에게 행하실 일을 알려주심.
아무리 꿈을 꾸고 복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풍년의 복도 에굽에 내리셨고 꿈도 바로에게 꾸게 하셨다.
요셉은 직장의 복 하나 받았다.
에굽이 걷은 14년의 부요는 요셉의 것이 아니였다.
2인자로 헌신하는 사람은 하나님은 상급을 약속 하셨다.
절대로 주지 않으시려는걸 갖으려 하면 않된다.
요셉을 등용한 바로의 위대함.
세상 사람들이 부자로 잘살기 위해 믿는 자는 불철주야 열심히 기도 해야 한다,
예수 믿는 다면서 모든 것을 원수처럼 여기면 않된다.
3. 세상의 주인은 세상이다.
56절 흉년 동안에 풍년 동안의 부보다 많이 쌓은 유일한 왕과 나라 바로와 에굽.
요셉이 세상의 주인을 어떡해 도왔는가.
복음도 최소한의 값을 치러야 한다.
4. 믿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이다.
짐이 없써야 박수 받는다.
세상은 원수가 아니다. 하지만 천국 가는 믿음은 아니다.
복은 에굽이 받고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시고 터를 받을지니
세상을 불쌍히 여기고 주께 오길 바래야 한다.
----------나눔----------
심목자/야구를 한다는 설레임에 들떠서 용인체대 애덜과 야구 시합을 했다.
3루 도루중 포수가 던진 공이 발에 맞아서 인대가 끈어졌다.
상대편은 내가 이렇게 다친줄 모르고 있다.
요즘 붕붕 떠 있던거 같다.
일주일 수업 하는데 일주일 합쳐서 자는 시간이 10시간이 않된다.
매일 아침 시험이 이써서 시험 공부를 한다.
1주일에 한번씩 중간고사도 본다. 주말에 확 풀어져서 다리를 치셨다.
내가 신학을 하는데 사역의 길을 가는데 이써서 먹고 사는게 걱정이 되더라.
돈은 어떡해 벌어야 되지? 현실적인 문제가 걱정이 되더라. 간간이 기도하고 회계 하고 그랬다. 오늘 4번 말씀에 제 2인자로써 도움이 되고 나에게 주신 급여에 대해서만 족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신학을 하면서도 내가 아직도 세상에 대한 미련이 많이 있다는걸 깨달았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공공하게 흉년을 예비하는 자세로 나아가는 것 같다.
나그네 인생이다 말씀들으니 마음이 편해 졌다.
이번주 적용 싸돌아 다니지 말고 집안에서 공부 하는 적용을 해야 겠다.
찬양팀 하게 되었는데 집사님 부부의 나눔 중 서로 태클 거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
집에서 잠이 않와서 침대에 누워서 4시간동아 나눔을 하셨다는데 말씀이 통하는 나눔을 하는게 너무 감사 했다고 그것이 너무 아름답고 부러웠다.
학교 스타일이 하나부터 열까지 나에게 훈련이다. 시간 지키는거 품행 태도 모든 것이 엄격한 학교 였다. 지금부터가 훈련의 시작인거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필요한 훈련을 시키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형이형/ 독서실 집만 왕복 하고 있다
생일 때 친구 만난거 빼고 별일 없었다.
독서실을 그만 둔다고 이야기 했다.
흉년을 겪고 있어서 살아가다 보니 환경이 좋아졌고 나 쓸돈도 어느정도 있고 세상적인걸 비교해보면 내가 해놓은 것도 없고 세상적인걸 보면 흉년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 같다.
흉년을 세상적인 공부만으로만 벗어 나려는게 아니라 그 속에 말씀보고 적용하고 기도해야할 거 같다
두려운 마음 갖지 말라고 했는데 아직도 많이 두렵다.
스터디 그룹중에 토익이 900이 안 되는 사람이 나밖에 없더라
그 사람과의 비교를 해보니 내가 너무 낮아 보였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다시 목표를 다잡았다.
시험에 대한 두려움 좀 잊어버리고 공부를 충분히 해야겠다.
→하나님이 네가 가길 원하는 회사가 있다.
내가 스펙이 되지 않아도 보내실 일이 있으면 보내신다.
모든 것이 하나님 계획안 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공부랑 예배만 충실히 하면 오늘 요셉처럼 취업의 복을 받을 것이다.
내나눔은 주형이형이 써줌
규 남/예배드리고 나면 일하니까 새벽에 피곤한데 요즘 장사가 안 됐어요
원단이 필요한데 원단을 못 구해서 디자인이 있지만 만들지를 못 한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노트북이나 하고 동영상 보면서 시간을 그냥 아무 것도 안 하는 시간이 많다
가만히 있다가 가니까 허무하다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책을 읽고 뭔가 하는 것이 먼저인데 몸이 피곤하니까 아무 것도 하지 않게 된다. 거기서 죄책감을 느끼고 하지만 집중적으로 하나님께 못 한다는 것이 힘들다. 항상 마음으로는 뭔가를 하길 생각하지만 대충 하고 수량파악도 눈으로만 한다
사촌형이 잡아주기를 원하는데 자기를 믿고 그냥 놔두니까 나도 그냥 나태해지게 된다.
장사가 안 되지만 다른 수입으로 돈이 들어오니 장사가 또 안 된다는 생각도 안 된다
형한테도 막 휘두르는 것이 있다.
요셉이 순종(2인자)보다 장사를 해서 내가 클 생각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형을 보필하면서 가족에게 말씀을 전하라고 하는 것 같다. 형한테 짜증나도 형한테 말 잘하고 잘 처리해야 하는데 화를 내다가도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ㅋ모르겠음
이번 주는 집에서 온전히 집안일을 완벽하게 했다. 동생을 잘 섬겨주는 일주일을 살았다.
-> 필요한 것
하나님을 오직 말씀에만 근거해서 신앙생활을 할 필요가 있다
보면 여태까지 살아온 경험에 근거한 것이 많다. 말씀에 근거한 일!
답변: 기억력이 안 좋다.
심목자: 그건 적용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라는 것이 신기한 일이 내가 실제로 그 말씀으로 살아난 말씀은(구절) 절대로 잊어버릴 수가 없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경험과 말씀이 함께 있으면 규남이가 가질 수 있는 영적인 마음이 더더욱 풍족할 것이다.
기도제목
한섭/ 이번주 헬러어 수업 성실히 잘하기, 이번주 수련회 찬양팀 시간 조율 잘 할수 있게, 믿음의 배우자
주형/ 다른 유혹에 넘어 지지말고 예배와 공부에만 집중 하기
규남/ 동생구원, 집안일 열심히 하기, 직장에서 순종잘하기, 목장건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