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2011.01.09
제 목 : 기근에도 식물이 있더니
본 문 : 창41:53-57
기근 중에 식물이 있으려면 반복적인 흉년의 예비책을 들어야 한다. 세상의 주인과 나그네 인생을 잘 구별해야 한다. 언젠가는 세상과 함께 없어질 세상을 불쌍히 여기고 세상의 주인에게 주께 하듯 해야 한다. 하나님이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를 바라보면서 세상에도 유익을 끼치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면서 원수로 여기지 말고 감사하면서 가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기근에 있다고 해도 오늘 우리가 식물이 없는 이유를 찾아라! 말씀이 안 들리고 세상의 주인 되려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우리는 순례자에 불과한 것이다.
이희승 (목자)
흉년에 예언을 잘 듣고 인정할 수 있도록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신 것을 알고 예수님의 가치관으로 좋은 해석하길
민선경
주일 예배 성수하길
상근직 구할 수 있길
황미려
말씀으로 잘 무장해서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기를
독감으로 중이염까지 걸렸는데 건강회복하길 기도해주세요~~~
박미영
말씀으로 지혜롭게 일이 잘 해결될 수 있게
박성미
건강회복 되길 (발이 온전히 회복되어 혼자서 걸어 다닐 수 있길)
사명감당
배우자 주시길
신정은
늦지 않고 예배 잘 드리길
생활예배 잘 드리길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길
한순자
직장의 상황이 열려서 예배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마음도 주시길
적극적으로 기도시간을 꾸준히 갖길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의 상황을 먼저 스스로 인정하길
최수현
(오늘 새로 등반한 자매입니다. 넘 은혜로운 간증으로 맘을 열어준 최수현 자매를 위해 기도 꼭 해주세요!!^^)
공부 열심히 하길
지혜 주시길
정은선
말씀으로 잘 분별해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잘 적용할 수 있길
혈루병여인과 같은 간절함과 사모함으로 나아가 예수님께 기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