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요약>
관계회복 (창세기 42:1-17)
파이낸셜타임즈 기사
관계회복을 자하는 사람은 화해를 시도하며 상황을 갈 때까지 가도록 하지 않음
정서계좌를 신뢰, 온정, 배려로 채워야 한다.
원수를 안 볼 수가 없는 상황이 축복이다. 요셉의 형제들이 요셉과 화해해야 회복되고 택자가 될 수 있다.
Q. 하나님이 요셉의 형들을 어떻게 회복시키는가?
1.어쩔 수 없이 만나게 하신다.
- 쌍방의 회복이 필요하다.
- 어쩔 수 없는 강력한 기근을 사용하셔서 식량을 찾아 나서게 하였다. 때로는 기
근이 살 길이다. 돈 있으면 이혼도 쉽다.
-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 사이에서 믿음의 사람인 야곱이 중재를 한다.
- '야곱의 아들들'이라 하지 않고, '요셉의 형들'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당사자 들이 풀어야 할 문제 이기에 이런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관망만 하지 말고 가야한다.
2.약점을 인정하라.
야곱은 여전히 '라헬병'을 앓고 있다. 베냐민을 편애하고 있다. 믿어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있다. 공산주의를 이기는 것은 사랑 뿐이다.
야곱은 손양원 목사님보다 수준이 한 참 낮다. 사람한테 인정 받으려고 하면
상처받는다.
하나님은 야곱, 이삭의 하나님이라고 불리길 기뻐하였다.
약점을 들먹이지 말아라.
3.진정성에 있어서는 단호해야 한다.
- 요셉이 형들을 모른척 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형들은 요셉에게 위해를 가한 사실을 숨겼기 때문이다.
- 더 좋은 것 신앙(예배)가 있어야 진정한, 사과의 고백을 할 수 있다.
어느 집사님의 간증을 인용하며, 바람핀 남편이 나 중에 뉘우치고 한 말.
조강지처 불쌍해서 부인한테 돌아오면 오래 못간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로 되어야 진정 돌아올 수 있다.
- 내가 건강할 수 있는 것은 좋은 음식, 옷이 아니다. 내 죄를 알고, 진정한 사과
를 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한 주간의 생활>
철민:
여느 한 주와 마찬가지로 체육관에서 사범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냈다.
전에 사범으로 일했던 형과 체육관 영업 준비를 하고 있다. 학원, 교회, 학교를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재영:
방학이지만 무척 바쁜 한 주를 보냈다. 합창 동아리, CMF(인도선교), 의료연구회의 3가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임원등으로 섬기기 때문에 할 일이 많다. 의대 동아리라 위계질서가 무척 강하다. 술자리도 많고, 학업과 병행하기에도 부담스럽지만, 맡은 역할이 있기 때문에 반 년 정도 더 섬기다가 후임이 들어오면 내려놓을 생각이다.
-->철민형: 그 때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지금 끊는 것이 어떻겠니?
좋아하는 자매가 합창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데 총무로서 잘 도와 주지 못했더니 화를 내며 나를 나무랐다. 나도 받아칠까 하다가 참았다.
안양 샘병원에서 인턴쉽을 하고 있다.
CMF 인도 선교 준비는 여권, 비자 발급이 순조롭게 되었고, 2월 1일 출국하게 된다.
창호: 일이 바뀌었다. 3명이서 환자진료를 맡고 있는데, 한 명은 선임이고 다른 한 명은 동기이다. 선임이 특별하게 눈치를 주는 것 도 아닌데, 환자 회전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환자 한 명 마다 충분한 신경을 쏟으면 환자 회전률이 낮아져서 업무 시간이 늘어난다. 환자들한테 잘하고 싶은데, 선임 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인다.
-->철민형: 눈치보지 말고, 환자 한 명 한 명한테 봉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보자. 그러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일도 쉬워지지 않을까?
관수: 지난 주에는 무척 바빴는데, 업체에 제작 발주를 낸 뒤에는 한가해 졌다. 그런데 이미 발주를 낸 도면에 실수를 발견했다. 서둘러서 고치고 업체에 통보했지만, 수석님게 혼났다. 집중해서 한다고 했는데도 실수를 안 하기가 힘들다. 겉으로 보이는 것 보다 덜렁대는 편이다. 그냥 기계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실수를 줄이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지 항상 생각하며 일할 필요가 있다 .
그 밖에 음주와 끊기 힘든 야동에 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
<기도제목>
창호:
1.좋아하는 자매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 잘 잊을 수 있으면 좋겠다.
2.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눈치를 보니 업무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3.예배시간에 늦지 않고 잘 드릴 수 있도록
1.어머니가 C형 간염을 앓고 계시다. 회복이 될 수 있었으면
2.체육관 관원수를 늘리려고 영업준비를 하고 있다. 지혜롭게 잘 준비할 수 있도록
1.인도 선교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2.경건의 시간 잘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관수:
1.결혼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말씀과 기도 더 사모 할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