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분당성전 양성훈 목장의 권혁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목장 모임에 참석하기도 전에 수련회부터 다녀온 78또래 김현국 형님이 등반하셨습니다. ^^
오늘도 역시 목자형님의 말씀요약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양성훈 (77)
먼저 진정으로 회개해야 할 것들에 대해 오픈하면서 목사님이 말씀하신대로 망가져주셨습니다 ㅎㅎ
나눔을 하면서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의 은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수련회 기간에는 찬양팀 싱어로 섬기면서 2박 3일 내내 너무 너무 좋았고 감사했지만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 때문에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들었는데 결국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하나님께 더 매달리는 시간이었다.
박정훈 (78)
몇 년 동안 선데이 크리스쳔으로 살면서 수련회는 거의 안 갔다. 4년 만에 수련회에 참석했는데 취업까지 미루고 참석한 수련회라 기대함이 있었다. 예전에 생각했던 수련회는 힘든 기억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숙소 들어가면서 다른 지체들과 인사하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많아서 참 좋았던 것 같다. 취업, 결혼, 끊어야 할 문제들을 놓고 하나님과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김현국 (78)
서류상 모태신앙으로 교회는 편안한 곳이라는 생각이 있었고 세상 속에서는 항상 죄를 반복하는 삶을 살았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하나님 도와주세요.” 일이 잘 풀리면 ‘내가 고생해서 내가 잘해서’라는 생각이었다. 아직은 세상 문화나 세상적 가치관에 더 익숙한 사람인 것 같다.
수련회에는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참석했는데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시간, 다른 사람들에게 진솔하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박병배 (78)
회사에서 큰 사건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다시 또 이직을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잘 분별하고 결정했으면 좋겠다.
수련회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약간 빡쎄게 진행될 것 같아 살짝 불안했지만 지체들과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좋았다.
최재훈 (80)
일대일 양육이 끝나고 뭔가 모를 허전함이 있다. 그래서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 더욱 아쉽다.
목요일에 분당에서 상견례가 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순적하게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권혁일 (79)
보충수업 때문에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작년에 김길 목사님 책을 추천받아 읽으면서 크게 도전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더욱 완전 대박 아쉬운 마음이었다.
< 기도 제목 >
양성훈 (77)
1. 금연!! 실패해도 계속 싸울 수 있게.
2. 독립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내가 하나님 앞에 죄인인 사실 잊지 않도록.
박병배 (78)
1. 직장 문제 잘 해결 되도록.
2. 이사를 준비하는데 방이 나갈 수 있게.
3. 신교제! ^^
권혁일 (79)
1. 가정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 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도록.
박정훈 (78)
1. Q.T. 시간 정해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구직활동. 하나님의 뜻에 맞는 직업으로 인도해주시길.
3. 막내 이모님 건강을 위해.
최재훈 (80)
1. 상견례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주님과의 관계 회복으 위해.
김현국 (78)
1. 날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2. 올해 안에 믿음의 가정 이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