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창42:17~25
신문에 기독교 신자라는 이유로 며느리가 이혼소송을 했는데 폐소 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부인이 시집살이를 할 때마다 종교적인 갈등이 있었던 것이다. 절은 안하더라고 인사를 해야 하지 않겠냐고 나가라고 해서 나갔다는 것이다. 두 달 후에 이혼을하자고 해서 했다는 것이다. 남편은 다른 여자와 재혼을 하였다. 부인은 이혼을 하고 싶지 않고 예배를 하고 싶다고 한 것이다. 이 부인은 너무 지혜가 없다는 것을 보았다. 고부간에도 작전이 필요한 것이다. 연애를 하더라도 작전이 필요한 것이다. 요셉이 형들이 와서 무릎을 꿇었는데, 어떻게 작전을 짰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냈다.
형들이 도망 갈 수 없는 문제. 반드시 형들이 해결해야 만하는 문제. 3일 동안 감옥을 가두고 요셉이 갇혔던 체험을 경험 하도록 하였던 것이다. 이것이 작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인 것이다. 이제 또 다른 질문을 하게 한 것이다. 19절- 형들에게 자꾸 정탐꾼이라고 누명을 씌우니까 어떻게 정탐꾼이라고 할 수 있는지를 항변을 한 것이다. 요셉이 막 누르니까 가족 얘기를 한 것이다. 자기가 듣고 싶은 얘기를 하기 위해 쪼이는 것이다. 형들을 다 잡아 가두면 안 되니까 모든 것이 다 작전이 필요한 것이다. 형들이 제안을 듣고 말째 아들을 데려오라고 하니까 여기에서 형들이 얼마나 화들짝 놀라게 된 것이다. 요셉 얘기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요셉 얘기를 하지 않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것은 기근보다 너무나 무서운 얘기 인 것이다.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생사가 있기에 풀지 않을 수 가 없는 것이다. 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낸 것이다.
2. 정곡을 지르른 회개가 시작이 된 것이다.
드디어 형들이 회개가 시작이 된 것이다. 때늦은 회개가 회개는 좋은 것이다. 아무리 늦어도 회개는 좋은 것이다. 그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한 것이다. 요셉의 얘기를 하는 것이다. 꺼내야 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형들이 택한 백성이기 때문에 반드시 꺼내야만 하는 것인 것이다. 이것이 관계 회복을 우한 것이다. 요셉이 빨리 형들을 용서 해되는 문제는 아닌 것이다. 과거의 잘못을 직면하도록 요셉은 작전을 잘 짜고 있는 것이다. 서로 윈윈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누군가를 회개케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용서를 쉽게 빨리 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가 왜 용서를 해야 하는가? 무조건적으로 용서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나의 딱 막혔던 감정을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용서를 하면 엄마를 미워하던 것을 나를 미워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용서하면 편안해 질 것야~ 그런데 다음에 불안해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가족 간의 서로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힘들다는 것이다. 반드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내가 용서 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냉철해야 하는 것이다. 상대방은 회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일어났던 일을 아버지에게 화를 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아프다고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말로 사과를 받아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그래서 형들이 돌아오기까지 백기를 들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SOS를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20년이 지나도 안 되는 것이다. 정확한 회개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요셉이 무슨 죄가 있어서 잡혀간 것인가? 요셉이 애걸을 했는데도 내가 듣지 않는 것을 회개한 것이다. 이제 형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부인이 애걸을 해도 듣지를 않는 것이다. 반드시 이것을 작전으로 이용할 것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먼저 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당하면 힘이 생긴다. 당하는 것이 축복이 있는 것이다. 먼저 하지 말라는 것이다. 끝까지 버티라. 언젠가는 회개할 날이 올 날이 오는 것이다.
3. 눈치 보는 의인성에게는 안 되는 것이다.
형들의 회개를 했지만 갈 길이 멀었다. 책임전가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뭐라 했어? 동생들에게 뭐라고 하는 것이다.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해야 하는 것인데 책임을 전가 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사회에서 지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저도 대학교때 임원을 했다. 유신때 회의를 하러 학교를 갔다. 눈치 보는 회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때가 안되었기 때문에 요셉이 용서를 안하는 것이다. 눈치 보는 회개. 23절- 요셉은 작전을 짜면서 르우벤의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목장에서 얘기는 다 알아듣는 것이다. 언제나 내 말은 다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형들을 위해서 이런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4. 아직도 검증을 해야 하는 것이다.
형들을 배려하고 작전을 짜고 있으면서도 눈물이 회복이 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진짜 형들을 원수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이다. 용서를 할 수 있으려면 강자가 되어야만 용서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감사의 눈물과 돈도 다 돌려주었다. 그러나 감정을 절제 하고 형들을 위해 결박을 한 것이다. 계속 잔인해 보이는 일을 한 것이다. 시므온이 아까워서 다시 돌아올 것인지를 시험하는 것이다. 형들의 진정성을 보기 위해 결박을 한 것이다. 결국은 다 데려와야 하니까 시간이 걸려도 검증을 잘 해야 하는 것이다. 당근과 채찍. 일원도 주지 않아도 사람 마음을 붙드는 데 신뢰를 붙들어야 하는데, 못 얻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길게 못가는 것이다. 시므온을 가두고 당근과 채찍을 주는 것이다. 이혼당한 부인이 지혜가 없는 것이다. 정답은 이 부인은 불신결혼을 한 것이 잘못. 지혜가 없는 것이다. 제사 안 지내는 것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가정은 지켜야만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혜는 십자가인 것이다. 내가 죽어여야 하는 것이고 밀알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욱진
1. 어머니와의 큐티가 잘 될꺼라는 두려움 있는데 주님의 은혜로 잘 해 나가도록.
2. 백수 생활 잘 감당하면서 하나님 중심의 시간관리 할 수 있도록.
3. 의사의 처방에 순종함으로 육신이 회복되기를.
성남
1. 아버지의 용서가 나의 힘으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내가 먼저 상처 치유가 되도록.
2. 학원운영을 하는데 지혜을 주시고 사람을 분별할 수있는 힘을 주시도록.
3. 북한 고아원 사역을 하는데 있어서 돕는 배필 만나도록.
율
1. 담배가 미워져서 끊고자 간구하고 싸울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2. 정확한 회개로 자기부인하는 인생되게 해주세요...
보호
1. 하나님과 관계가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큐티하고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수연
1. 하나님과의 교제에 대해 더 알 수 있도록.
사랑하는 형님들 그리고 우리 막내야!
하나님을 알아 간다는 것이 참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네요...
나의 찌질함을 드러내는 것도 내가 아프다는 것도 힘이들지만 이것이 참 자유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들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인내심을 배웁니다.
우리 목자님! 항상 엉뚱한 얘기를 하더라도 끝까지 들어주고 진심으로 기도해 주는 우리 목자님이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목자님의 찌질함이 약재료가 되어서 우리의 아픈 것을 품어 주심에 고마움을 늘 느낍니다. 또한 날카로운 처방으로 우리의 욕심과 죄들을 사정없이 파헤쳐서 우리를 구해 주시는 예수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라는 것에 감사하구요. 고맙습니다.
우리 보호형! 우리 목장에서 늘 용기와 웃음으로 격려가 되게 하시는 큰 형의 노릇을 정말 톡톡히 하셨습니다. 형이 믿음이 없다고 늘 얘기하지만 우리들은 형의 얘기를 듣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나도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하지? 등등. 수련회에 가서도 함께 기도한 것들이 참 마음을 울렸습니다.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서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가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우리 수연형! 일대일 양육 받느라 고생도 많았고 우리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형이 솔직한 얘기들을 해주고 연약함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도와 주어서 감사해요. 형이 나보다 옳아~ 형이 훨씬 낫다. 나도 형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참 생각도 많았어요. 우리들이 붙어 있게 해주어서 감사해요~
우리막내 욱진이! 널 보면서 참 우리의 야비함들을 많이 보게 된다. 너의 진실하고 찌질한 얘기들이 우리가 더욱 주님께로 가도록 채찍질을 하게 하는 구나. 서로 돌 볼 수 있도록 섬겨 주어서 고맙다. 그리고 항상 고난 속에서도 말씀으로 적용하는 네가 늘 자랑스러웠고 도전이 되었단다. 고맙다. 그러고 보니 이번 우리 목장에서 적용 2번 나온 것이 우연이 아닌것 같구나~ㅋㅋ 하나님께서 우리 목장을 너무나 사랑하고 계시는 것이 느껴진다. 감사하다.
여전한 방식으로 섬겨주고 생활 예배드리는 우리들 공동체와 목장이 있어서 내가 참 내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 공동체가 세상에서 2인자로 살면서 사람 살리는 아름다운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힘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