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 창42:17~25절
1) 요셉이 정곡을 찌르는 문제를 냈다. (17-20)
2) 형들이 정곡의 회개를 하게 됨 (21)
3) 눈치 보는 의인성 회개는 안 된다. (22-23)
4) 계속 검증을 해야 한다. (24-25)
* 나눔 *
선화86 - 지지난주에 친척이 새벽2시에 돌아가셔서 준비하고 5시에 도착했다.
자연스럽게 장례를 돕는 것이 맞는데, 계속 시키시는 것에 화와 짜증이 났다.
남친이 닭 알러지로 청소년기 때 자살충동까지 생각했었다고 한다.
요 근래 닭을 먹고 얼굴이 뒤집어져서 당분간 안 만나기로 했는데,
우울해하는 것 같아 편지를 써줬더니 생각의 방향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다.
가람86 - 수련회 때 은혜를 많이 받았다. (비염도 치료되게 하셨다!!!=_=)
돌아와서 엄마와 대화를 하는데, 결과만 중요시 여기셔서 울컥했다.
믿음 있는 사촌언니는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했는데, 나의 모습과 비교하셨다.
나를 설득할 생각을 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서러웠다.
초딩 때 내가 상처 준 친구를 대학 때 만나게 되었는데,
이를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얼렁뚱땅 넘겨버려 진정성 있는 사과를 못했다.
엄마와 의 관계도 닮은 모습이 있다. 지지난 주에 엄마께서 교회를 등록하셨는데, 잘 적응하셨으면 좋겠다.
처방) 감정적으로가 아닌, 객관적인 작전이 필요한 것 같아~ 엄마를 잘 섬겼으면 좋겠다!
목자 - 나는 좋고 싫은 것을 진정성 있게 표현 못하는 성격이야. 감정 표현을 잘 못해..
지금 직장에 잘 못 붙어있는 것인가? 다른 데로 가도 똑같을 텐데..
어떤 틀 안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했던 것 같아.
부목자 - 수련회와 오늘 설교에서 - 피흘리기 싫어서 무기력한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싸우지도 않고 승리를 날로 먹으려는 것은 나쁜 것이다, 군대는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이다.
나에겐 얼마만큼의 간절함이 있는가 -에서 맨날 못한다고 나는 능력이 없고 실력이 안 된다고
피해가는 내 모습을 회개했어요... 이렇게 쉽게 포기하고, 시도도 안하고 자신감도 없는 태도가 된 시간이
오래 되었는데, 인정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적용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분야에서.
죄인이었던 저의 모습을 매사 인정하고, 잊지 않는 기도가 필요하고, 인내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 기도제목 *
목자 - 회사 마무리 잘 하도록 / 동생의 결과에 같이 순종할 수 있도록
부목자 - 밀린 성경 읽기 / 학원 강사 준비 하도록 / 관계 회복에 앞서 내 죄보고 애통하도록
가람86 - 엄마께서 목장에 적응 잘 하도록 / 나에게 익숙해서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은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선화86 - 담배 끊도록 / 남친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수련회 은혜를 잔잔히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못온 목장식구들!!! 이번주에 꼭 봐요~~~=_=)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매일 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