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수련회를 다녀 와서 모두들 은혜에 쩔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우리 목장에 새로 등반이 있으시네요
잠깐 소개 하겠습니다.
성함 김규동 (저랑 이름이 무려 두글자나 같으시네요 ㅎㅎ)
또래는 81또래 (저보다 나이도 많으 시네요 ㅎㅎ)
모태신앙 이시고요 그래서인지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해 오셨다는데요 (형님이 모태신앙이 되기 위해 조상님들이 수고 하
셨습니다 감사함을 가지세요)
어머니에게서 신앙이 내려 왔고 믿음이 없던 아버지와 불화가 좀 있으셨데요
하지만 아버지께서 사업의 부도로 인해 아버지께서 믿음이 생기시고 지금은 교회 열심히 참석 하신데요
하시는일 영화 스텝 ( 현장직은 아니고 사무직쪽이라는 대요 요즘은 송새벽씨가 주인공으로 나오시는 위험한
상견례 라는 영화를 작업 중이시래요 와#48421; 부러벙 +_+)
우리들 교회 나오시게 된 계기는 어머님의 인도로 오셨데요
가족은 대 가족이시네요 / 아버지 . 어머니 . 형님 . 누님 . 규동이형님까지 5명
소개끝~
말씀요약 생략.. 죄송해요
우리가 용서 못하는 존재들...
주형이형 = 친할머니. 초딩때 힘쎈 친구
규나미 = 아버지. 동생. 고딩때 깝치던 친구
규동이형 = 아버지.
한섭이형 = 세상모두(농담;; 뭐라 하셨지 아버지 셨나?)
대충 이런식으로 우리가 미워하고 증오 하는 존재에 대해 어떡해 용서 할것인가를 나눠 봤습니다.
기도제목
심한섭 = 방학숙제 꾸준히 잘하도록 . 어머니 건강 챙기고 옆에서 보필 잘하기. 장가 가자 2011년 배우자 주세요
홍주형 = 중보기도의 중요성. 수련회 은혜 오래 지속 되도록 . 시험준비 최선을 다해서 마음도 몸도
김규동 = 직장적응 잘할수 있도록 . 가족 신앙 회복
김규남 = 동생구원. 믿음의 배우자 . 수련회 은혜 이러 가도록. 유치부,청소년부의 훌륭한 약재료가 되도록.
오늘은 여기까지 날씨가 왜케 추운지 모르겠네욧...
아프리카에 이 눈을 다 퍼다 주고 싶을 정도로.. 우리의 무관심이 그들을 아프게 하네요..
그들은 우릴 용서해 줄까요?? 문득 그냥 이런생각 조금 해봤슴.. 아프리카에 비좀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