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돈에 대해서 정직하지 못할 때, 구구한 변명이 많아서, 어리석은 충성을 하고, 피해의식과 후퇴한 신앙고백 때문에 우리는 어찌하여를 남발하며 살고 있습니다. 창42:28 하나님이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 일을 행하셨는고 나는 애매하게 당하기만 한 것 같지만 사실은 나 때문에 일어난 일들… 하나님이 어찌하여~ 하면 믿음 있는 말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말…. 하나님이 나를 위해 요셉처럼 작전을 짜고, 기다리고, 우시면서 우리와 진정한 관계를 회복하고 검증하기 원하십니다.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 힘들어도 올라가는 것이 살길이래요 예배가 회복되지 않으면 어디를 가도 죽습니다. 2011년 1월의 마지막 날 다시 한번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진정한 관계회복을 위해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나를 돌아보며 검증 받고 갑시다.
기도제목
혜정 #8211; 하나님과 깊은 교제(기도) 많이 할 수 있도록
- 꼭 고쳐야 할 그것(위혜정 목장만 아는 그것 ?^^) 잘 고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은미 #8211; 하루를 QT와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일할 때 지혜 주시도록
-수요예배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원영 #8211; 진정한 회개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하고 검증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영 #8211; 하나님과 더 많은 교제(기도)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모범 잘 보이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 모든 사건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태연 #8211; 설에 고향에 잘 다녀오고 만나는 가족들과 주 안에서 기쁜 교제할 수 있도록
- 올케의 건강 회복을 위해
- 수요예배에 다닐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주희 #8211; 예배에 늦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은실 #8211; 하나님과의 교제(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진 #8211; 성우인데 나만의 목소리를 찾아서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 매일 밤 좋은 꿈 꿀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월이 벌써 마지막 날입니다. 새로이 계획했던 일들은 지금 어떤가요?
구정이 진짠데 혹시 연습을 실전으로 착각하고 벌써 어찌하여… 하고 계신 건 아니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