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관계회복에는 작전이 필요한데 방해 하는 것은 근심이다.
요셉의 형제들은 왜 어찌하여를 부르짓는가?
1. 돈에 대해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 아직도 형들이 구구한 변명을 하고 있다.
3. 그래서 어리석은 충성을 하게된다..또 어찌하여가 나온다
4.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쳤다
5. 신앙고백이 후퇴했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나의 모든 문제는 신앙고백이 후퇴했기 때문이라 하시는 것 같습니다..ㅠ
나를 회복시켜 주세요~ 주님~
성령의 불로~ 성령의 불로~ 임 하소서~ 기름 부으소서~♪
이번 나눔 이름은 재미삼아 다른 이름으로 올려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테니까~ㅋ 자~그럼 상상의 신비의 나라로~~^^
김주원
교제중인 형제에게 먼저 결혼얘기를 꺼내게 되었다..(결단과 적용이 빠른 언니를 보며 완전 쿨 걸이라 생각함..ㅋ) 배우자 우선순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단순하기에 1. 우리들 공동체 소속하며 앞으로도 계속 다닐 것인지 유무 2. 우리들 공동체를 자진해서 사모해서 오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개인적인 어떤 부분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질문과 진정성 검증과정에서 신뢰가 됐기 땜에 결단이 빨랐다. 정곡을 찌르는 질문들을 많이 한 것 같다. 그래서 가장 긴장했던 부분의 결정이 끝나서 긴장이 풀려선지 말씀 듣는 도중 졸음이 왔다. 가족과 남친의 만남 중에서 아버지의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남친을 판단하여 남친의 기죽은 모습이 안되게 느껴졌다. 또 아버지께서 주례를 여자목사님이 하시는 것에 대해 탐탁지 않게 생각하셨는데 내가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우선순위를 두고 남친을 선택한 것인데 우리들교회 목사님이 아닌 다른 분이 하시는 것은 어패가 맞지 않다고 말씀드리니 아버지께서 이해하시고 넘어가 주셨다. 여러 부분에서 지금은 기도해야할 때임을 느낀다.
오스카
남친을 부모님께 소개시켜주는 부분에서 부모님의 거절로 인해 첨으로 주님께 간절히 애원하는 기도를 하게되었다. 그런데 처음 완강히 싫다고 하셨던 부모님께서 남친을 만나주시고 부드럽게 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 놀라고 감사했다. 과정 중에 느낀 것이 동생으로부터 피해의식이 있단 걸 알게 되었다 부모님께서 어떤 문제를 제시하면 동생은 부드럽게 순종의 언어를 쓰는데 나는 그렇지 못한 모습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내 의견 반대와 의견대립들은 내가 그동안 부모님께 신뢰를 쌓지 못한 내 삶의 결론이라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라도 신뢰는 쌓는 적용과 순종의 언어를 쓰는 적용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결혼이 먼저가 아니라 먼저 부모님과 관계회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길라임
말씀 속에 내안에 야곱의 모습과 형제들의 모습들을 보게 되었다. 직장에 붙어있기로 적용하고 직장 안에서 조금 힘든 일이 생길 때면 어찌하여를 외치며 세상과 비교하며 세상 적으로 준비된 게 없다는 생각으로 두려울 때가 있다. 적용으로 불확실성에 뛰어들고 나면 감정 기복이 있는 거 같다. 예전에도 불확실성에 뛰어들 때 주님은 날 실망시키지 않으시고 인도해 주셨던 것을 기억한다. 지금도 그 상태인데 내 한계와 수준을 알고 나서는 적용이 더욱 하기가 싫어짐을 느낀다. 이젠 그것이 다 내 욕심 때문임을 알기에 나와의 싸움이다. 정말 내가 할 수 없음을 알기에 힘써 기도할 때임을 느낀다. 가끔 원장님께서 타인의 잘못을 내게 책임을 물을 때 왜 내게만 그러시냐며 피해의식의 답을 했다. 원장님께서 원하시는 답은 내가 잘못했 건 타인이 잘못했 건 ‘네 잘못했습니다. 다음부턴 조심하겠습니다.’라는 말이다. 알면서도 부드럽게 나오지 않는다. 억울하게 느껴진다. 특히 차별할 때 부당한 대우받는다고 생각할 때 짜증과 불만이 생긴다. 어렸을 적 조카와 오빠사이에서 엄마께 차별 당했던 일로 피해의식이 있기 땜에 그런 거 같다.
윤은정
- 내가 틀을 만들어 끼워 넣으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도록
- 하나님의 때와 방법에 대해 인정, 순종하도록
- 새벽에 작정 기도 하도록
박은정
- 변명하거나 나를 정당화 하려는 것 내려놓고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상대가 옳소이다하는 적용 하도록
- 기도할 때 뜨거운 마음 주시도록
- 일할 때 성실하게 애정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도록
최영심
- 직장 기쁘게 섬기고 직장 통해 훈련시키시는 거 잘 pass하도록
- 나와 가족, 주변분들 위해 중보 기도에 힘쓰기(새벽기도적용하기)
- 설에 큰오빠와 식사하는데 사랑의 언어 잘 쓰고 교회로 인도 될 수 있도록
- 욕심가지치기 잘하고 재정관리 지혜롭게 하도록
- 짜증, 불만의 근원이 마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