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0_이현주목장보고서(22)
2011.01.30
창 42: 25~38
“어찌하여”
<Intro>
인생에 어찌하여 이러시냐 합니다. 어찌하여가 없어지게 해주소서. 요셉이 관계회복을 위해 작전을 쓰고 있다. 형들이 어디까지가 사실인가? 알아야 한다. 작전에 빨간 불 켜졌는데 그것이 근심이 있다. 뼈가 마르는 근심이 있었다. 근심이 관계회복에 근심이 치명적이다. 안 해도 되는 근심을 하고 사는 성도가 많다. 믿음이 있어서 십자가 지기 싫어 어찌합니까? 라고 한다. 왜 어찌하여를 남발하는가?
1. 돈에 대해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5- 풀어보지 못하게 길 양식까지 주었다. 26절 나귀당번이 자기 자루를 하나 풀었으며 돈을 찾았다. 28절-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라고 한다. 죄의 문제가 해석이 안 되어서 혼이 나갔다. 이사야 51:21절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도다. 왜? 무슨 일이 해결 되지 않았는가? 당사자에게는 구체적인 회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형들이 치밀하고 구체적으로 회계하실 원했다. 진정한 회계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될 것이다. 반성이 있었으나 회계하지 못했다. 그들은 돈을 보고도 돌아 가질 않았다. 독실한 자다라고 하나 돈 문제에 있어서 정직하지 못했다. 돈을 돌려 주려 갔어야 하나 집으로 갔다. 요셉을 버릴 때처럼 스므온을 버리는 것이다. 금세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은 검증이 필요하다. 합리화가 있었다. 12자루가 아니라 1자루에서 돈이 나왔기에 조금한 액수라고 생각하고 모른척하고 갔다. 작은 사건에 정직하지 못했다.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과 자녀 기르는 일이 작은 일에 정직하게 하는 일이다. 작은 일에 충성한 사람을 큰 일에 쓰신다. 형제들은 그냥 집으로 가면 안됐다. 스므온이 요셉에게 잡혀 있기 때문이다. 사소한 적용을 잘 해야 한다. 돈을 주우면 파출소에 가져다 줘야 한다. Ex) 스키장에서 스키를 안타서 회사 여직원과 단둘이 spa를 간 예가 있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다고 했던 예전의 처방이 생각이 나서 회계를 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나 와이프가 진정성 있는 회계를 요구 해서 싸우게 되었다. 그래서 그 분이 불법 유턴을 하면서 목사님 모시러 가는 길에 사고 난 예에서 “내가 “”목사님을 모시러 가는데”” 왜 이런일이 있는가?” 날마다 교회를 가도 어찌하여 이런 일이 있냐고 말하는 것이다. 돈이 자기 것이 아니니까 정직하지 못했다. 사서한 것에서 속이면 안 된다. 그래서 죄를 짖게 되니 눈치 보며 두려워 떨게 된다. 그러나 세상의 생각에서 총리는 원망하지 않는다. 두려움에는 원망의 대상이 있다. 내가 좋은 일을 하는데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형들에게서 처음으로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관계회복의 단계를 밟게 되었다. 하나님을 아무나 말하지 않는다. 원망해도 하나님을 아는 것이 좋다.
2. 아직도 형들이 구고한 변명을 하고 있다.
- 형들은 총리의 이름을 부르지도 못했다. 사브낫바넷아 총리라고 이야기를 안 해도 그 땅의 주인이라는 말로도 야곱은 총리를 알았다. 총리의 하늘을 찌르는 카리스마는 명성이 퍼졌다. 요셉의 명성이 높았으며 형들은 세상의 가치관에 똘똘 뭉쳤다.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세상의 title에 벌벌 떤다.
아버지께 베냐민을 데려가야 하는 일을 구하는데 정탐꾼 이야기를 고했다. 지난번 이야기와 오늘 이야기가 다르다. 자기네들이 유리한 데로 이야기 했다.
* 형들이 야곱에게 고할 때 not mentioned된 것:
20절= 처형할 것이라는 것.
시모온을 결박한 것
3일 감옥에 있었던 것
*요셉이 말하지 않았으나 형들이 덧붙인 것:
무역하리라
돈이 있었다
“독실한 자” 와 “정탐꾼이 아니다”가 반복된다. 자기의 평가는 남이 해준다. 자신이 독실하다고 하는 것이 이상하다. 변명조 이다. 그래서 진정 성이 떨어지기에 야곱은 convince될 수 없었다.
3. 구고한 변명을 하다 보니 어리석은 충성이 나온다.
36절: 르우벤- 나의 두 아들을 죽이소서. 때마다 장담을 잘 한다. 베냐민은 데리고 오리라는 것을 정직함을 어찌 prove하겠는가? He seems as if he is taking all responsibilities, 그러나 유다와 르우벤은 차이가 있었다. 유다는 회계한 내용이 나오나 르우벤은 회계를 하지 않았으며, 같은 실수를 해도 한번 신뢰를 잃어 버리니 사람들의 믿음을 살 수 없었다. 사람들은 르우벤 이야기는 안 들었으나, 요셉을 팔 때도 유다 이야기는 들었다. 믿음은 상식을 넘어서지 않는다. 결정적일 때 주제 넘고, 장담하는 어리석음이 있다. 신뢰를 잃어 버렸다. 그러나 그는 12지파의 한 조상이었다. 12지파의 탄생은 하나님은 약자를 사용하신다. 믿음의 인물이다.
4.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쳤다.
야곱은 37절 또 빼앗아 간다고 하였다. 또 빼앗아 간다는 “나” so 중심이다. 그 안에 베냐민이 있으며, 야곱에게는 라헬, 요셉, 베냐민 밖에 없다. 야곱의 해석은 모든 것을 형들이 다 빼앗아 갔다고 해석을 하였다. 아들들이 거의 다 돌아올 판인데, 피해 의식이 있다.
피해의식 있는 사람 피해의식이 없는 사람
“너 밀었지” “넘어졌네”
“너 때문에 망했다.” “당신 덕분에 성공 했다.”
야곱이 힘들기에 인간의 정욕이 넘어지지 않는다. 시므온도 자기 자식인데, 베냐민만 찾는다. 돈이 없어질 때 하나님이 오실 때인데, 주안에서 사람을 안보고, 자신이 보는 입장에서 본다.
우리 엄마가 중요한 것 70%
장인 가족 - 51%
나의 아내와 아이들에만 충실 한 가족이다. 이런 면이 가족을 붕괘 시키는 것이다. 야곱이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에서 예수님이 오시지 않는다.
5. 신앙고백이 후퇴했기 때문이다.
베냐민의 형은 죽고 라고 했다. 야곱은 형들을 더 의심했다. 르우벤의 진정성은 의심하나, 베냐민 요셉은 내 아들, 레아의 아들은 너희라고 하면 편을 가른 것은 야곱이었다. 좋아하는 아들, 싫어하는 아들의 편을 갈라놓고 이야기 한다. 내 맘데로 되는 것이 인생이 아니다. 자기 맘을 자기가 통제 못한다. 삿대질 해서 될 것이 아니다. 야곱 - 믿음이 있는 듯, 결단하다. 부성애가 넘친다. 왜? 야곱이 형을 피해 도망칠 때 돈 벌고 와서 얍봅강에서 하나님과 싸워 이겼다. 딸의 간간과 아들의 살인 사건, 사건이 와서 벧엘로 돌아 왔는데 이제 부요 하니 신앙이 하강세를 느끼는 것이다. 베냐민의 자신의 그리스도로 베냐민이 죽으면 나도 죽게 된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시므온이 결박되었으나 신앙은 상식을 넘어서지 않는다. 욕심이 많아서 사건이 있었던 것인데 목사님과 같이 가는 길에 왜 이러냐고 하는 것이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막는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가였다. 첩의 아들을 두고 조강지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야 하고 먼저 조강지처를 찾으면 첩의 아들은 하나님이 알아서 살리신다. 시므온을 찾는 다면 하나님께서 베냐민을 살리신다. 베냐민 보내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기도를 받는다. 베나민을 놓는 것이 우리 모두를 살리시는 일인 것이다. 베냐민 하나 살리자고 다른 모든 것을 죽인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구원자라는 confess를 듣기 원하신다. 그러나 한번에 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은 내 죄보다 가볍다 라는 전도서 14:14절 말씀처럼 곤고한 날에 죄를 봐야 한다. 인생도 흔들어야 건강하다. 험산지리에서 내려가면 죽는다. 힘들어도 올라가서 내 길을 봐야 한다. 내려가는 길은 쉬우나 올라가는 길은 어렵다. 방향성이 없어 어찌하여 를 부르짖는다. 성을 경험해 봐라 이러나 일시적이며 자유 하지 않는다. 자신의 행동을 다스릴 때 자유 함을 느낀다. 장애가 많아 아무것도 안 했으나, 장애를 극복하며 온전한 헌신을 하고 돈에 대한 자유 함이 나온다. 월급이 작아도 내 헌신이라 생각 하면 된다. 심리치료는 자유 함을 주지 않는다. 하나님에게 순종할 때 자유 함이 있다. 단순히 잘해주면 좋고 안 해주면 안 좋다. 돈과 건강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이다. 돈이 좋은데 답이 있겠는가? 베냐민 살리지 않으면 내 아들 죽이고 서로 죽인다고 말한다. 작전을 짜고자 하나 근심과 두려움이 있다. 돈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안되면 죽겠다고 만 한다. 나 죽는다 하지 말고 피해 망상 걸리지 말고 예배를 드려야 한다. 싸울 일이 있어도 말 안하고 막말하지 말자. 낙망하지 말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 하자. 예수님 만이 안식이다.
<나눔>
현주:
회사에서 수요일 마다 5시에 일어나서 6시까지 보정역으로 가서 2시간 걸려 평택에 가게 된다. 뿐 아니라 대표님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분과 차를 같이 타고 오는 것도 너무 불편하고 힘들다. 평택의 3시간의 회의 이후 안양까지 가게 되었고 4시간 회의를 하다 보니 몸도 너무 안 좋아서 수요예배도 못 오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젠 매 월요일까지 안양까지 가게 되는 일이 생겼다. 월요일까지 안양으로 가고 대표님과 같이 움직이는 사건에서 너무 압박감이 온다.
기도 제목: 모든 일에서 분별력을 가지고 지혜롭게 움직이길 원하며, 감정보다는 상황에서 말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당장 내일 월요일 7시부터 안양을 처음 가게 되는데 일단 투덜거리지 않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감사하게 보내길 기도 합니다.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갔음 하는 무의미한 삶 속에서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설옥이랑 은경이가 이번 term이 거의 끝나는데, 이번 목장이 아니더라도 다음 목장에는 꼭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Jane:
혜주 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중국으로 도망치듯 중국의 아나운서 직장을 쫓아 간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엄마가 망해 갈 곳이 없을 때 상황이 감당이 되지 않아 캐나다 stand by ticket을 가지고 공항에서 간절히 나 감당이 안 된다고 캐나다에 보내 달라고 기도했던 때가 생각이 나게 되었다. 혜주 언니의 예를 통해 나를 보게 되고 내 상처를 해석 받을 수 있어 감사했다. 그리고 맘을 이야기 할 목장에 너무 감사했다.
이번 주 계속 되는 많은 유혹과 계속 일어나는 조금한 일들 중에서 유혹 이기기도 힘들고 생색도 나고 상처도 되었다. 특히 토요일에 동방사회복지회의 영아소에서 봉사를 하고 오다가 홍대에서 BMW가 내 마티즈를 박는 일이 있었는데, 내가 잘 못한 것이 아닌데 내리자 마자 자기가 잘못하고는 억울하게 나한테 소리지르며 전화해서 “마티즈” 박았다고 무시하는 이야기를 하는 아줌마한테 너무 화가 났다. 보험사에서 와서 보고는 100%로 BMW 잘못이나 한국에서는 100%잘못이 없으며 외제차라서 돈이 들것이라 하여 너무 억울했다. 솔직히 많이 긁힌 것도 아니고 내가 지금 봐줄 수 있는 내가 베풀어야 하는 자리에서 마티즈라고 막하는 아줌마에 너무 황당 했다. 목소리 크면 싸움에서 이기고 BMW여서 당당한 이 상황에서 한국의 문화인가 하며 더 피해의식을 느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니 내가 작은 일에 사소한 일에 정직하지 못했으며, 나도 불법 유턴을 했던 나를 보았다. 나 내 죄인데 내가 잘못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억울하지만 돈이 나가 더라고 불법유턴 비라 생각 하고 사건을 해석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삼촌 구원과 이번 설날에 삼촌과 잘 관계회복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엄마와 할머니 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또한 100% 그쪽 차 잘못인데 솔직히 100% 그 차 과실로 결정 되길 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가 20-30% 과실이라 판정 받아도 해석 잘 하고 감사하게 돈 낼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혜주:
장례식 때 은혜가 많았다. 특히 엄마가 교회를 간다고 하셨다. 엄마가 “하나님” 이야길 해서 너무 감사했고, 친척들이 같이 부산에서 엄마가 가실 교회를 알아봐 주셨다. 아버지 돌아 가시고 뻥 뚤린 마음이 해석이 안됐는데, 이번에는 좀 정리가 되었다. 이번 장례식 때 아버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으며, 예전에는 사람과의 생각이 다르면 세상의 가치관이라고 다른 사람이 틀리다고 생각 했다. 엄마도 교회를 다니지 않으니까 다를 수 밖에 없는데, 틀리다고 생각 하고 장례식 때도 친척들만 생각 하는 엄마에게 조금 서운함이 있었다. 엄마와 건강 검진을 했는데 엄마 위가 안 좋았다. 엄마의 건강을 위해 계속 적으로 기도 해야겠다. 장례식을 하며 수요예배도 못 왔는데 신앙이 후퇴된 것이 내 이야기 같다. 장례식에서 돈 문제로 힘든 일 도 있었으나 장례식을 잘 치르게 되어 감사하고 accept되는 사건이 있었다.
기도 제목: 예배회복과 수요예배에 더 우선 순위를 둘 수 있도록, 원서를 넣고 있는데 원서와 공부와 내 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엄마의 구원과 가족과의 관계문제와 경제적인 요인에서 더 independent해야 되는데 생활의 문제도 해결 해주시고 생활비를 더 후히 주시 길기도 합니다.
지현: (미국)
다음주면 오는데 모든 예정에 좋은 시간 보내고 안전하길 기도 합니다.
설옥: (미참석)
은경: (미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