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고 편해질만 하면 바뀌는 울 목장 ㅠ_ㅠ힝
마지막인 목장을 길~게 보내기 위해 일단 맛있는 밥을 먹으러
놀부 부대찌개를 갔어요^__^*
9명의 대식구였던 울 목장~ 푸짐한 부대찌개와 매운해물닭철판구이를 냠냠 ㅋㅋㅋ
헤어지기 아쉬워 큰 파리바게뜨 카페에 가서
또 간식을 냠냠 하며
"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 " 과 한 주간의 생활,
6개월동안 수고했다고 격려해주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_ ♥
이제 새로운 목장에 가지만 교회에서 또 볼테고 ㅎㅎ
서로를 위해 기도로 중보해주는 지체가 되길 바라며 기도제목 나가요~>_<
< 기 도 제 목 >
* 아림이
- 우리 목장의 평안을 위해 ㅎㅎ
* 민정이
- 부모님의 구월을 위해, 부모님이 교회 오시도록 설득의 지혜를 주시기를
- 신교제
* 지수
- 운동 열심히 하도록
- 정보수집 내려놓고 ㅋ 큐티 열심히 하도록
* 한나
- 세례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 미진이
- 휴학하는 데 일(알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큐티 열심히 하도록
* 유용
- 두려움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상급이 되도록
-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 민지
-주어진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 기도하는 생활하기
* 민정언니
- 아침을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 위염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이번주에 졸업하는데 새로운 시작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수영언니
- 가족을 내 기준에서 내려놓을 수 있도록
- 가족 구원을 위해 항상 기도할 수 있도록
- 진로 문제 놓고 하나님을 부를 수 있도록
너무 빨리 지나간 6개월동안
말씀으로 먹이고 처방해주고 늘 솔직한 나눔으로 이끌어준 목자 언니
너무 수고하셨고 고마워요 ♥:)
그리고 꼬박 꼬박 잘 나와서 잘 나눠줬던 울 목장 식구들^__^
올해는 신교제 하리라!!는 우리들의 다짐이 성사되고 ㅋㅋㅋ
가족들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한해가 되길 간. 절. 히 바래봅니다 ㅎㅎㅎ
교회에서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