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곳에서 누려라
1,좋은씨가 밭에 뿌려져야 천국을 누려요
어떤일이 와도 좋은씨 예수씨가 뿌려져서 거기를 변화시켜야 한다.내가 아직도 쾌락,유혹에 빠져 자라지 못하니까 안맺고 있으니까 옥토로 옮기신것임.있는곳에서 전도하는게 천국을 누리는것 (좋은 환경,좋은 사람,망하는것,수치스러운일을 않당하는것이 누리는게 아니라고 하심)
2. 잠들지 말아야 한다.
좋은씨가 좋은밭에 뿌려졌는데 순간 잠자는 우리다.성경적이지 못한 내 생각이 나를 점령해서 안락때문에 결정적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다.
나는 어디서 잠을 자는가?공동체 주셔서 잠들지 않게 도와주심,공동체에서 얼마나 내가 이상한지를 적어라.자기를 좀 봐라.참석만 해라.
3, 가라지가 있다.
어떻게 처리할까?왜 저렇나?우린 다 뽑아버리고 싶다.
4,가만두어라.자라게 둬라
다 뽑아버리면 가정은 와해되고 공동체도 와해된다.내가 제거하는게 아니고 예수님이 하신다.
내속에 가라지만 뽑으면 된다.
내가 잠들었기때문에 원망하고 미워하는 옥에가두는거다.후회.고통스러움 다 가라지이다.
아무리 뭐가 어쩌고 해도 들어두고,큐티한게 훈련이 되어져서 상하지 않게됨 .회개하고 세워지게 됨.즉 해와같이 빛나는 인생이 됨
아트오브러브는 인격적으로 내가 예수를 만나는거다.
내가 아직도 예수만나지 못한 부분은 무엇이 있나 생각해봐라.
요즘들어서 저는 아주 아주 많이 많이 위로만 받고 싶은 때였어요....그렇지만 목사님께서 목장은 위로받으려고 가는것만이 아니라 내 죄를 보라고,내가 얼마나 공동체속에서 이상한 사람인가를 다 적어보라고하신 목사님 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목장에서 은목자에게 이 말을 하면서 이실직고를 했어요....제가 얼마나 이상했던지를...저번주에 내가 막 보고 메모를 하려고 열심히 노트를 꺼내적으려는 순간 ,워낙 목소리자체도 낭랑하고 똑 부러져지는 은목자 목소리가 구지 그렇게 쓰지 않아도 돼 언니...그냥 기도제목만 올려도 돼~하길래...
저는...겉으론 그래...그치만 요약하는게 힘든거지 쓰는자체가 부담스럽진않아 답해놓고서는
속으로 아니 내가 사명을 가지고 쓴다는데 왜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살짝 맘이 상했었다고 그래서 그런 내 모습에 내가 정말 누구말 듣기 싫어하는구나 생각했다고...했어요...ㅋ
그랬더니 은목자가 나 사실 그때 언니 대답듣고 눈치챘어 맘상했던거...하는데
어찌나 재밌었던지 제가 목자손바닥 안이었던거 있져??목사님이 내가 얼마나 이상한지를 보라셔서 이말을 하고싶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은목자는 그날목사님 말씀듣고 이젠 집에가서 노트로 적는다고 하시더군요...자기 자신이 얼마나 못됐는가를그치만...뭐 요즘 은목자 몸 뼈를 마추는 안마인가 그것때문에 자꾸 뻣으시던데...적고 있나모르겠어요....ㅋㅋㅋ
은목자는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런 일을 겪고 천국을 누릴수 있을까?8년연애,믿는결혼,단란한 가정,그리고 이혼,그리고 예수만나서 기도하고,잘 믿고 있었는데,또 다른 배신..그 속에서
그런 적용을 어떻게 할까라고 얘기하면서,정말..이런말씀을 우리는 미리 들어서 너무 감사하고
정말 분별하는게 어려운일인것 같고,또한 각자 있는곳에서 천국을 누리기가 참 어려운것 같다고 하셨어요...그러면서 은목자는 요즘 가끔 집에 들어오시는 아빠를 보면서 아유 왜 왔다갔다하시나 나 공부해야되는데...괜히 신경쓰이게...오셨음 청소라도 하시지...하며 아빠의 가라지만 보였데요...또한 특히 주일에는 동생을 깨워야 하는 전쟁같은...속에 있지만 그속에서 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다고 나누어주셨습니다.
잠들어 있는부분이 있어서 공동체를 주셨는데,우리 문경이 수련회 참석하자고 하셨습니다.
이에 우리 문경이~~ 뮤지컬 특강으로 인해서 갈수가 없게 되었다고하지만,문경이 오빠는 가시게 되었다고 합니다.문경이는 요즘 뮤지컬 동아리 안에서 자신은 열심히 하고 있고 하려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응해주지 않아서 판단이 서고 가라지로 보여 뽑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대요...그리고 요즘 계속되는 언니의 결혼문제가 집에서의 주 관심사가 되어서 어머니께서 조금 걱정을 하고 계신답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영이는 저희와 함께 하지 못했구요 기말고사가 끝났을텐데.다음주에는 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소영이가 보고싶습니다.ㅋ
저는 주일날 아침에 새어머니가 몸이 않좋으시다며 한국에서는 낫지가 않으시다면서 중국을 가신다는 소리에...,아니 아빠는 어쩌고?짜증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나만 할일이 더 많아지겠다는 부담이 들었고 또 한편으로는 가서 영원히 않오셨음 좋겠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두분이 계셨을때 교회가자고 했었는데 안간다고 하셨으니 아빠 혼자 계실때 교회모시고 오면되겠네 하는 생각을 했더니 뭐 즐겁게 나올수 있었습니다. 전도하는거 생각하면 많은 가라지같은 생각이 덜 들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가시던 오시던 상관없이 내 가라지만 보고 적용하면 되겠습니다.
기도제목
최문경
몸이 않좋아지려 하는데(두드러기) ,빈혈기 회복될수있도록
일상에 집안의 화평
장은경
육적으로 몸이 회복될수있도록
도서관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기도생활 잘 할수 있도록
지선b
앞으로도 계속 말없이 청소 잘 할수 있게
엄마와 가족수련회 참석할수 있도록
아참..저번에 적용을 해주었던 김희진양이 저희 목장 등반이라고 했는데 참석을 못했습니다.
기도해주세요...공동체로 들어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