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이야기 입니다.
1. 죄인의 입장으로 권고를 해야 하는데 비판을 한적은?
지민이는 아빠한테 비판만 한다고 합니다. 아빠는 자기 잘못을 모르고 교만하고 아빠 때문에 식구들이 힘들어 하는줄 모른다고 합니다. 교장선생님이기 때문에 권력도 있고 인맥을 중시하고 힘있는 사람에게는 잘하고 뒤돌아서면 달라지는 그런 모습만 보이는아빠였다고 합니다.
또 지민이를 누르려고 합니다. 이것이 아빠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보여지는 아빠의 모습도 마음에 안들어 항상 비판을 하며 또 그 것을 아빠도 똑같이 비판할 것을 찾으며 서로 비판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빠를 불쌍히 여기고 섬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도 아빠한테 비판을 많이 합니다. 이번에 아빠가 목장보고서를 보고 리플을 달아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할말을 빨리 정리를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빨리 말하라고 다그쳤습니다. 아빠는 내가 무슨 리플을 올리냐며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올린것처럼 해주고 싶었는데 다그친것이 화를 낸것처럼 느껴졌나봅니다. 내가 올린다음에 말도 안하고 그냥 있었는데 다음날 엄마한테 올리는 것을 알려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딸한테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을까.. 정말 집에서나 직장에서 혈기만 부리는 내 모습에을 또 보게 되었답니다.
진주언니도 저와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요, 목장보고서를 올려달라고 하면 생색이 나고 화내고 언니 돈으로 컴퓨터를 산다음에 부모님이 쓰는 컴퓨터는 신경안썼다고 합니다. 한번은 고장나서 고쳐달라고 했는데 알아서 하라고 해서 부모님이 다른 집사님을 통해 고쳤다고 합니다. 한번쯤은 보고 못고친다고 좋게 말할수도 있었지만 교만해서 못섬기는 언니였다고 합니다.
2. 내가 교회가 되고 기준이 되어 다른사람이 따라오게 해야 하는데 우리가 해야할일은?
지민이는 학교에 사람들이 모두 너무 개인적이어서 단합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과대인데 다 말씀으로 품고 나아갈수 있었음 합니다.
진주언니는 이번주에 컨퍼런스를 했는데요. 영업사업 교육하고, 음식챙기고, 물건옮기고 하는 등 잡일을 하고 왔답니다. 다들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눈치것 안하면 폭발할 분위기여서 너무 힘들었다구요. 발표를 해야 하는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많이 아팠답니다. 발표가 끝난후에 쉬려고 했는데 술마시러 가자고 해서 단체 생활이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갔다고 합니다. 왜 이자리에 있어야 하는지 왜 웃어야 하는지 정말 싫었다구요. 한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같이 일어나면서 그 사람이 교회를 다닌적이 있었기에 말씀을 전했는데 전혀 고난이 없어 말이 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발적으로 회사사람을 섬기지 못하고 다고 합니다.
회사에 다니는 것이 돈이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길 바란다구요..
저는 직장에서 교회가 되고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혈기 안부리는 적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그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는 싫습니다. 그냥 이방인과 세리처럼 여기고 있답니다. 무슨말을해도 무관심이 제일이고 그사람들과 말을 #50026;는것이 싫어서 같이 모여있다가 혼자 나오곤 합니다. 섬기고 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데 전혀 생각이 안나고 있어요..
3.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 사람?
기도제목으로 ..
황진주 : 건강 회복될수 있도록.
집에서 식구들 잘 섬길수 있도록
직장에서 잘 죽어질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말만 할수 있도록
류지민 : 아빠를 불쌍히 여길수 있도록
지민이가 가족의 구원의 통로가 될수 있도록
긍휼히 여기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가족모두 교회 나올수 있도록
최송이 : 아빠 잘섬길수 있도록
직장 사람들 이방인과 세리처럼 여기지 않고 끌어안고 나아갈수 있도록
효정이와 시인이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