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경언니네 목장보고서입니다.
저희 목장의 목자와 부목자의 수험생활이 끝났습니다. ㅋㅋㅋ
앞으로 주님안에서 더 풍성하고 뜨거운 나눔이 기대되여.. 후후
김민영(84), 배성미(85)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ㅠㅠ
은경언니 : 하나님이 날 사랑하심에 더 확신갖고.. 말씀묵상하는 것에 부지런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여...
소영언니 : 큐티 열심히 하고.. 예배도 잘 지키는 언니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여..
수라 : 공동체에 잘 뿌리내리고 수능끝났다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붙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오빠의 구원과 주변의 힘든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아라 - 아라가 현재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데 그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인지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