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목장은 수련회 이후,지체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이소영,김지선,정재희,이선희,정하나,천지현(기존멤버)
이후...
(프레쉬한) 멤버로 신예원(88,아시죠?휴전도사님의 부러움을 사며,방언을 받은...새내기)그리고,김희진(87?)이 승선했습니다.정말 말로만 하는얘기가아니라,젊은기운이란게 바로 이런건가 싶을정도로,은혜로웠지만,지쳤던 수련회기운이 확 달라졌다는....이런마음과,이들의 기도제목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부목자들이 보고서를 올리기까지의 기전이랄까...이게이게...성령의 이끌림에 의해 무턱대고 아무것도 모르고 올리면 금방인데,아 올려야지,하다가도 직장일로,노는일로,피곤으로,아...몰라몰라...하면 금방 금요일이 된다는겁니다.아무튼,항상 처음말이 깁니다.
이소영
나눔은 적용했으니까.생략하고,수련회동안 정말 다 좋았는데,조명숙선생님강의 들으면서 좋았다.예전에 그 학교면접을 본적이 있는데(맞나요?;;;), 그때는 믿음없이 면접을 봤다.어떤질문을 하셨는데,(그 질문 언니가 나눴는데,지금 생각이 않나요...) 그냥 사랑으로 대해야한다는 대답을 했던것 같다.지금와서 수련회통해 선생님을 뵙고, 강의를 들으면서,선생님이 하시는 사랑이란게,선생님의 인생자체가 쓰임을 받아서,그대로의 삶이 쓰이고,그 힘들고 고난덩어리,상처덩어리인 아이들의 문화를 대하시게 되고,탈북자인들을 사역한다 해서 하시는게 아니라는걸 너무 보여주시는 간증들을 통해서,내 모습이 많이 #44704;졌다.내가 얼마나 믿음이란 이름을 포장해서 가르치려고만 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정재희
수련회를 통해서,많은 지체들을 알게 되고,좋았다.조명숙 교감선생님의 간증을 들으면서,내가 참 포장이 많은 믿음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아무리 큐티나눔방을 하고갔어도,나는 그냥 조용히 조용히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기때문이다.
방학이라서 생활예배를 잘 드리기 위해서,새벽기도를 하려고 한다.우리들교회는 새벽기도에 올수가 없어서,가까운교회새벽기도에 참여해서,생활예배를 다지려고한다.
정하나
재희친구 하나는 편입시험과,과 시험결과가 좋지않았고,조금 힘든상태에 있어요
재희에게 이번주는 온다고 예배전까지 문자를 해주었는데,친구가 불러서 이번주는 않오겠다고 힘들다고 했답니다.기도해주세요...하나의 집도 부모님이 믿지않으시고,혼자 믿고 있는데 연약하고 힘든상태에 있습니다.기도부탁드립니다.
김희진(희진이는 간증한 주인공이죠?)
부활의 기쁨을 맛보았지만,외로움도 있고,불신교제 이후상처와,공허함과 동시에 또한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채움도 필요함을 많이 느낀다.머리로는 그 넘치는 사랑을 알지만 이런 기분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하나님이 채워주시기를 기도한다.
수련회때 이런 나때문에 힘이들다가 신실하신 하나님에 관한 찬양으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진정채워짐이 무엇인지알면서도,예전에 중독이었던 게임중독으로 채우려는 모습을 다 잡고,적용중이다.호주에 있을때에는 은혜로 이것저것 계획했던게,한국오면서 무산됨으로 내 힘으로 되지않는단걸 정말 알게 되었다.중고등부를 섬기고 있는데,아이들이 학원때문에 못오겠다는 아이들도 있어서 기도해야겠고,큐티를 강요하지않고 지혜롭게 잘 인도하는 섬김을 해야겠다.
신예원
고2때부터 우리들교회 수련회를 가게 되었다.이번수련회는 너무너무 하나님과 가까워졌다.고등부 수련회보다 청년부 수련회가 좋았던건 수준이 더 높게 느껴지고,내가 새내기라서 받고,이끌어주는 보살핌이 느껴져서 였던것 같다.
하나님보다 더 좋았던 것이 많은 나의 인생에,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로 고난(수련회때 다 들으셨음으로 생략)을 주심으로 그 좋았던것들,우상을 위엣것을 체험하게 해주심으로 무덤덤하게 내려놓게 해주셨고,이렇게 청년부 수련회까지 인도해주심을 감사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나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물론 사람이 공동체에 오는게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올수는 없지만,내 예전모습이 하나님 외에 더 좋아했던삶의 옛모습의 잔재들때문에, 그런 나의 모습이 힘들다.사람을 의식하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고등학교때 수련회때는 은혜로 방언을 달라고 했는데 그때는 응답않해주셨고,이번에는 정말 나의 모습을 보게하시고,정말 우선순위로 하나님만을 원하고,연약한 나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알게 해주려고 방언을 주셔서 감사하다.
천지현
간사님인 지현언니는,새로들어온 새내기들이 간사님맞어?왜 이렇게 동안이고 귀여우시고,간사님 같지않다라는 찬사를 받으신분...ㅋㅋㅋㅋ
예전에는 공동체가 좋아도,우리들교회가 선교에대해서도,쉽게 내보내는 분위기도 아닌것같고,그렇다고 생각했는데....수련회 조명숙선생님의 나눔을 들으면서,내가 얼마나 내 열심으로 ,사역이란 이름으로 내 산업이 되려고 했는지 깨닫게 하셨다.
공동체안에서 사랑이 시작되고,같이 있는게 기쁨이라는걸 알게 하셨다.
사역면에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힘든사람을 통해 사랑하는거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예전의 나의 삶이 영적으로 참으로 많이 힘이 들었었고 영적갈급함은 있었는데,왜 그랬을까 모른적이 더 많았었는데,나의 교만을 꺾으시고 그 자체로 간사의 일을 하게 하신것 같다.주의일이란게 힘든상황에 직면하는것,하나님 사랑하니까 가는거라는걸..깨닫게 하셨다.힘들었던 나의 간사일 나의 삶에 있었던 일이 어떤의미였는지 보여주시는 강의였다.
수련회 이후 뭐했어란 물음에 대답해야했던 효시...지연언니의 하나tv
수련회 이후 집에와서 하나티비를 보게되었다.아무리 은혜의 도가니에 있다와도 적막하고 조용한 집에서 티비에 붙들려있던 나의 모습에 ...회...개...가....
하나티비란 예전의 드라마의 모든 회분이 다 있어 골라볼수있는 재미가 있는 채널...
다들...이거보고 가입하지마시길....
예원이는 바로 가서 은혜를 안고 잠들었다고하고,거의 티비를 봤다는...ㅋㅋㅋ
김지선
분명 하나님께서 주신것이 많고,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센티해질때는 하나님이 내 인생을 참 미워하시나,말씀을 보고 뭐가 진정옳은지 알면서도,하나님을 오해할때가 있다.
내 인생이 모 그렇지 하며,나에게 저런인생은 주지않을것이다란 생각을 하고,막 자신감이 없어질때가 더 많은 요즘이다.그게 다 내 욕심만 들어갔다는 생각이 들고,자신감이 없어지는것도 참 교만이란 생각이 든다.
조명숙교감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참 대단한 사역이지만 아우 저런인생 무서워무서워란 생각이 잠깐들기도했는데,선생님의 삶자체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란생각이 들고,선생님도 선생님이 있는 그 자리에서,큰일을 하신게 아니셨다고,자신은 아무것도 한게 없으셨는데,그 자리에서 그 대단히 힘들어보이는 사람들에게,그 사람들이 천히 여기는 일을 자신이 도맏아사시면서(그일두 그게 힘들고 대단한일이라서 도맡은게 아니라,하나님을 보여주면서 할것이 그것밖에 해줄수있는일이 없으셨다고 했다.특별한 기술이 없었다고하셨다.)그런데 거기서 그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으셨고,알수없는길로 띠띄우시고 가셨기#46468;문에,정말 자신은 한게 없다고 하시는 그 나눔을 들으면서,나도 내가 있는곳에서,자기희생의 작은 일이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는길이라는,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고 기쁨이 된다는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이소영
중국어 수업 면접(목요일) ,을위한 자기소개서,그 과정 하나님뜻대로 인도하시길
김희진
중독끊고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중고등부 수련회 위해
재희
방학생활의 게으름 #44704;고 생활예배 잘 드려지도록
신예원
보육학과 새내기 시작 공부과 친구들 관계 준비 하나님인도로 잘 준비하도록
건강관리위해서
천지현언니
하나tv 를 위해...너무 재밌데요...
22일 26일까지 캠퍼스 수련회 위해
31일 2월3일 전도여행...안믿는 시골마을 전도를 위해...
김지선
회사일 늘어난거 배우면서 불평하지않고 즐겁게 잘 할수있도록
육영적으로 지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