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찬언니 목장인데여..ㅡㅡ;;
작성자명 [으녕(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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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09.16
이런..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순찬언니와 우리 목원들..ㅠㅠ넘 늦었죠?)
제가 올리게 될줄은 꿈에도 .. 생각몬했었는데..쩝...
**** 김순찬온니
지금은 빵집을 관두고 집에서 재충전 중... 주일과 토욜성가연습등.. 교회에
헌신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빵집은 찾기 힘들고.. 하여.. 집근처 약국에(전에 일하던) 취직자리를 알아보고 있는중이고, 그것이 어려우면 아르바이트라도 하려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언니에게 더 적합하고 좋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럴때 일 수록 조급해하지 않고 기다릴수있길.. 기도합니다.. ^^....(참참!!! 좋은 배필을 위해서도~!!!)
**** 김미혜양
저번 나눔에서 QT와 기도생활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랬는데.. 아직 힘들다고합니다. 항상 잠들기 전이나 늦은 시간 집근처 교회에서 기도시간을 가졌었는데 자꾸 시험꺼리들이 생긴다고..집에 맛있는 음식이 ..^^;; 등등..
하나님과의 교제를 최우선에 두는 미혜이고 싶다고..
직장(유치원)에서 다른선생님을 리드해야하는 입장인데 신앙인으로써 모범이되고 지혜롭게 일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라고~~~ 사귀는 오빠와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데.. 오빠와도 신앙적으로 깊이있는 교제를 하고 싶다는 군요 ^^~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강은영양(<--- 접니다.)
할머니 건강과 가족구원...계시록을 읽고 있으니.. 더 답답해집니다.ㅠㅠ;;
직장에서 지혜롭게 잘 지낼수 있도록 믿는 자로서 본이되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