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은 맛있는 즉석떡볶이를 먹으면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곧 목장 개편이라는 소식에 모두들 아쉬워하는 표정과, 오히려 기뻐하는 척 하는 지환이로 목장은 언제나 그랬듯이,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지난 주일 성진오빠가 내 준 숙제가 있었는데, 정해준 짝꿍끼리 각 각 1번 씩 전화해서 안부와 나눔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한 주동안 목원들이 서로를 더 기억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김성진 : 오랜만에 아버지와 등산을 갔었고, 아버지가 대화의 문을 여셨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할 때이고, 아버지와 함께 우리들 교회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김재민 : 한국기독교회에 대해 전반적인 회의가 들 때 가 있다. 그런 마음이 들 때 마음을 잘 추스리고 비판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김지환 : 거의 6개월만에 말문을 튼 지환이. 가슴아픈 사건이 왔고, 그 후 장염으로 입원하게 되어 그동안의 시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라고 생각되었고, 큐티와 수요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다. 아직 큐티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유미선 : 믿지 않는 친구와의 관계가 주님의 뜻 대로 잘 정리 될 수있기를 기도하고, 사람을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은진 : 힘든 사건이 왔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잘 적용할 수 있도록. 3월부터 직장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있는데, 벌써부터 인정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공부하고 준비하게 된다. 두려워하지 않고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