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 요한일서 4:1-12]
참석 : 이정민A , 김현아D , 김대희 , 김동준 , 이은애
불참 : 심두보, 송종석, 윤기보
● 나눔
** 동준
미워하는 사람이 누굴까 생각해봤더니 학교에서 뭘 물어봤을 때 아는척을 해대며 이것도 모르냐 식으로 가르쳐주는 친구가 밉다고 하였어요.
적용대상으로서는 생각이 나는데 어찌 적용을 해야할지.. 행동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데요.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
1) 미운친구를 사랑하기위해 말씀적용 구제척으로 할 수 있도록
2) 유재석이란 친구의 십자인대가 끊어져 26일 수술, 얼른 회복되도록
** 현아
요즘 제 주변사람들 다 아는 이야기.. 과장님 미워 죽겠는 과정..ㅋ
그분 왜그렇게 미울까 싶어 생각해봤는데, 이런저런 생각해도 요즘엔 그저 미워요.
그래도 하나님 이름을 가리는 사람이 되지 않기위해 이번주는 사랑하기 위해
회사에서 일하면서 한숨 안쉬고 일하는것을 적용해보기로 했어요.
>기도제목:
1)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하면서 한숨안쉬고 열심히 하도록
** 대희
어머니의 수술로 동생 대훈이도 초등2부 교사모임에 기도제목도 올리고 그랬는데 동생이랑 돌아가며 어머니 병실을 지키고 있는 요즘이래요. 어머니가 암투병중에 수술을 벌써 3번째 받는거래요.
이번 수술과정에서 응급실에서의 담당 의사가 혈기가 오를정도로 무책임해보였답니다
암튼, 주일에도 일대일양육때문에 동생에게 어머니간호를 맡기고 왔는데 양육 잘받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집안살림을 아프신 어머니를 대신하여 도맡아 하다시피하는 대희가 3월 5일 개학인데, 요즘 학생의 때에 집안일만 열심히 하는것이 전부가 아니란 생각을 하게 됐데요
장학금도 좀 탈 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할까 생각중이랍니다.
= 기도제목
1) 어머니의 쾌유
2) 바쁜가운데 실족하지 않고 양육 잘 받게.
** 정민
예수원 갔다와서 너무 좋았다고 해요.
- 기도제목
1) 요한일서 말씀처럼 빛가운데 거하며 사랑한다 말하면서, 행동도 함께 할 수 있도록
2) 기도의 시간 잘 챙겨 순종할 수 있도록.
못온친구들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보는 할아버지 생신이라 못왔지만, 두보와 종석이는 요즘 계속 못보네요.
이 친구들 위해 구체적으로 섬길수 있도록 저와 정민이위한 기도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