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첫 나눔한 김수라 목장 보고서입니다.^-^
새롭게 목장이 세워져서 나눔도 기도도 은혜만빵입니다.
저희 목장은 목자 김수라(83또래), 부목자 이윤경(86또래), 목원 박상희B(87또래),
장연주(87또래), 박지민(88또래)로 모였구요,
오늘 말씀듣고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나누었는데요,
목장식구 한사람한사람 귀한 나눔을 해주어서 귀한 시간이었어요,
우선 목자 수라언니는요, 처음 목자로 세워져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번에
대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있어요,
학교도 주님 은혜로 합격하게 되었고, 이 것을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곳에
쓰임받길 원하고 주님 만나면서 내 인생 모든것이 바뀌어졌다고 너무 감사한 나눔을 해주었어요,
그리고 한 주간도 말씀으로 바로 서고, 학업열심히 하고 목장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내놓았습니당^-^
그리고 저는요, 이번에 부목자로 섬기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목장 잘 섬기고 쓰임받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과거에 오픈으로 내마음을 치유받았던 그 감사함을 생각하면서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공동체에 잘 붙들려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당.
또, 우리 목장에 막내 박지민(88또래)은요, 오늘 목사님 말씀들으며
정말 귀한 오픈을 해주었는데요, 지금 아버지가 바람을 피셔서 집을 나가 계신대요,
상대방 여자 분과 함께 사시고, 사이에서 아들도 낳아서, 새 가족을 이루셨대요,
아버지가 지민이랑 지민이동생(박지수)이랑 지민이 어머니께 굉장히 미안해하셨고,
그래도 가끔은 지민이 만나서 얼굴도 보고 그랬는데,
새로 같이 사시는 여자분이 지민이 가족 만나는것을 굉장히 싫어하셔서
지금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요,ㅠ 가끔 아버지랑 통화할때면
아기가 안쓰럽게 우는 소리가 들리곤 했는데 아버지가 바람피셔서 낳은 아이가
우는 소리고 너무나 불쌍해서 아이만이라도 우리가족이 데려와서 키우자고 했대요,
고3때 이런 사건이 일어나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게 되어 지금은 재수를 하고 있어요,
힘든 사건가운데 말씀 잘 듣고, 공동체에 잘 붙들려 있을 수 있도록,
그리고 지민이 가정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주세요,!!!
또, 우리목장에 이쁜이 박상희B(88또래)는요, 학업에 대한 고난이 있대요,
항상 하고 싶은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의 전공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예전에는 잘 안들렸던 말씀이 요즘들어 잘 들리는데, 일상생활 속에서도 큐티 잘하고,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장연주(87또래)는요, 언론정보학과에 다니고 지금 2학년 이에요,
교회는 잘 출석했지만 청년부 공동체에 잘 붙어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번 새로운 목장을 계기로 교회공동체에 잘 붙어있고, 일대일도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학교에서 믿음의 친구들과 잘 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 내어 놓았구요,
오늘 출석하지 못한 두명의 친구들도 다음주에는 목장나눔에 꼭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특별히 힘든 사건 가운데에 있는 지민이를 위해서, 지민이네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꼬옥!!!ㅋㅋㅋ